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막는 건 자신 있다" 골키퍼 출신 KIA 유격수, 왜 하얀 유니폼 '흙투성이' 될 때까지 구르고 또 굴렀나

2024 11-21 22:18
조회 762댓글 1

김두현은 "프로에 온다는 건 소중한 것이다. 마지막에 들어온 만큼 이 기회가 정말 간절했다. 그만큼 더 많이 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내 살길이라 생각하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프로에 오기 전까지 수비 하나만큼은 자신 있었던 김두현도 지난달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에 참여하면서 또 다른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 때 다들 열심히 하시는 걸 보고 정말 많이 배웠다. 내가 KIA에 소속된 게 행운이다 싶을 정도였다. 특히 (박)찬호 형이랑 함께 연습하면서 아직도 부족한 게 많다고 느꼈다. 조금 더 가다듬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수비만큼은 누구한테도 안 밀릴 자신 있다. 나는 수비를 잘해야 살아남는다 생각하기 때문에 더 파고들 생각이다"라며 "올해는 1년 차여서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 그쳤다면 내년에는 진짜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타격에서도 공은 잘 맞히고 장타도 아예 없는 편은 아니다. 올해 (최)원준이 형과 (박)찬호 형이 좋은 말을 정말 많이 해주셨다"고 자신감을 잃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키퍼를 자청해 할 정도로 막는 걸 좋아했던 그는 프로의 강한 타구에도 겁먹지 않았다. 김두현은 "나는 벽 같은 안정적인 수비를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어렸을 때부터 막는 걸 좋아했고, 대학교 때도 조기 축구에서 골키퍼로 나갈 정도로 공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일단 이번 마무리 캠프와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백업으로써 확실하게 수비 하나는 맡길 만하다는 인식을 1군 코치들에게 심어주는 게 1차 목표다.

김두현은 "(강습 타구가 많은) 3루나 2루도 편하다. 내 장점은 공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빠른 타구도 자신 있고 투박하지만 어떤 공이든 막아내고 따라갈 수 있다. 열정적으로 해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https://v.daum.net/v/p7nNfrRuh4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11-21 22:18

    화이팅 ^ᶘ=و ˃̵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53006
기아 | 광장
전천후 베테랑, KIA 불펜에 뜬 이태양의 가치 (1)
04-15 14:14
4852931
기아 | 광장
괘씸이 ദ്ദി^ᶘ=⸝⸝ʚ̴̶̷̆ Ⱉ ʚ̴̶̷̆⸝⸝=ᶅ^ (1)
04-15 13:01
4852912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ㄹㅇㅇ (2)
04-15 12:30
4852875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1)
04-15 11:50
4852767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2)
04-15 09:24
4852766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2)
04-15 09:21
4852760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4)
04-15 09:16
4852758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4)
04-15 09:14
4852371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4)
04-14 22:59
4852055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3)
04-14 21:28
485205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3)
04-14 21:28
4850380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1)
04-13 09:54
4850047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2)
04-12 18:47
4850046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1)
04-12 18:45
484976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1)
04-12 13:00
4849755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2)
04-12 12:55
484975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2)
04-12 12:54
4849749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1)
04-12 12:51
4849700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2)
04-12 12:11
4849689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3)
04-12 12:0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4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6댓글 13
기아 | 광장

전천후 베테랑, KIA 불펜에 뜬 이태양의 가치

04-15 14:14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괘씸이 ദ്ദി^ᶘ=⸝⸝ʚ̴̶̷̆ Ⱉ ʚ̴̶̷̆⸝⸝=ᶅ^

04-15 13:01
조회 22댓글 1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ㄹㅇㅇ

04-15 12:30
조회 20댓글 2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04-15 11:50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04-15 09:24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04-15 09:21
조회 26댓글 2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04-15 09:16
조회 34댓글 4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04-15 09:14
조회 27댓글 4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04-14 22:59
조회 23댓글 4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04-14 21:28
조회 40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04-14 21:28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04-13 09:54
조회 15댓글 1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04-12 18:47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04-12 18:45
조회 11댓글 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04-12 13:00
조회 42댓글 1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04-12 12:55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04-12 12:54
조회 14댓글 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04-12 12:51
조회 6댓글 1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04-12 12:11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04-12 12:00
조회 30댓글 3
글쓰기
  • 이전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