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타이거즈와 동행, 영광스럽고 눈물난다”

2024 12-02 12:44
조회 557댓글 1

KIA 타이거즈 통합 우승의 ‘숨은 주역’ 서한국 응원 단장과 김영호 장내 MC가 아쉬움과 감격으로 2024시즌과 작별을 고했다.

행사가 끝난 뒤 서 단장은 “오랜만에 팬분들이랑 좋은 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진짜 영광이었다”며 “뭔가 아쉽다. 내일 다시 야구하면 좋겠다. 비시즌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 것 같다. 빨리 야구 시즌이 오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이야기했다.

뜨거운 팬덤으로 유명한 KIA는 전 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하고 있다. 쉴 틈 없이 달려왔던 서 단장이지만 팬들과 함께 우승까지 이룬 만큼 소중한 시즌이 됐다.

서 단장은 “평생 할까 말까 하는 우승인데 두 번이나 KIA에서 우승 경험을 선물해 주셨다. 더욱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다. 내년에도 팬분들과 선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응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우승은 당연한 느낌이었다. 할 줄 알고 믿었다. 팬들도 멋진 응원 보내주셔서 당연히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 “유독 더운 여름이었는데 홈이든 원정이든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함께 해주셨다. 팬들 응원 덕분에 우승이라는 최종 목표를 이뤘다. 충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다. 내년에도 올해처럼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KIA 마이크를 잡은 김 MC에게는 처음 경험하는 우승과 큰 행사였다.

김 MC는 “이런 큰 행사를 처음 했는데 감독님도 너무 잘 참여해 주셨고, 선수들 모두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팬분들도 만족하셨을 것 같다”며 “김태군 선수의 새로운 모습도 많이 봤다. 끼가 상당했다. 행사 중간에 요청한 부분도 서슴없이 해주고 분위기를 살려줬다”고 웃었다.

올 시즌 1위 질주를 하면서 가장 많은 인터뷰를 하기도 했던 그는 “어떻게 시즌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항상 경기에 집중해서 어떤 질문을 할지 생각했던 것 같다. 나한테도 토닥토닥 해주고 싶다”며 “질문을 했을 때 잘 받아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또 “영상으로 오랜만에 한국시리즈 정규시즌 경기 모음집을 봤는데 눈물이 날 뻔했다. 팬분들, 뒤에서 고생한 스태프분들 모두 감사하다”고 밝혔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33107500776960011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12-02 12:46

    영호엠씨 한국단장 정말정말 고생 많았어요 농구랑 배구에서 만나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4439896
기아 | 광장
“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6)
2025 04-21 11:04
4439769
기아 | 광장
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8)
2025 04-21 10:02
4435159
기아 | 광장
'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3)
2025 04-18 23:00
4434034
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3)
2025 04-18 16:03
4433319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5)
2025 04-18 10:59
4433063
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4)
2025 04-18 09:13
4431011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
2025 04-17 16:34
4430685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4)
2025 04-17 14:02
4430083
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3)
2025 04-17 09:02
4430078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
2025 04-17 08:53
4428518
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2025 04-16 15:03
4427907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2025 04-16 09:33
4427904
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2025 04-16 09:31
4427900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1)
2025 04-16 09:29
442783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2025 04-16 08:39
4427091
기아 | 광장
"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
2025 04-15 22:09
4426300
기아 | 광장
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8)
2025 04-15 16:40
442625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4)
2025 04-15 16:17
4426032
기아 | 광장
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
2025 04-15 14:18
4425573
기아 | 광장
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6)
2025 04-15 09:37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4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61댓글 13
공지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2024 08-07 22:44
조회 4340댓글 0
기아 | 광장

“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2025 04-21 11:04
조회 240댓글 6
기아 | 광장

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2025 04-21 10:02
조회 224댓글 8
기아 | 광장

'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2025 04-18 23:00
조회 210댓글 3
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2025 04-18 16:03
조회 175댓글 3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조회 175댓글 5
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2025 04-18 09:13
조회 210댓글 4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2025 04-17 16:34
조회 75댓글 0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2025 04-17 14:02
조회 236댓글 4
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2025 04-17 09:02
조회 219댓글 3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조회 171댓글 2
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2025 04-16 15:03
조회 247댓글 4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조회 194댓글 1
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조회 272댓글 9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조회 153댓글 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조회 140댓글 1
기아 | 광장

"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조회 145댓글 2
기아 | 광장

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조회 264댓글 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조회 193댓글 4
기아 | 광장

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조회 199댓글 0
기아 | 광장

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조회 312댓글 6
글쓰기
  • 이전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