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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과 1시간 면담, KIA 남고 싶다고 강하게" 임기영의 진심

2024 12-22 16:41
조회 104댓글 2

"FA 신청하기 하루 전날 단장님과 1시간 정도 면담을 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이 팀에 남고 싶다'고 조금 강하게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사이드암 투수 임기영(31)은 FA 시장에 나오면서도 오직 KIA 타이거즈만 생각했다. 올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 FA 신청 직전까지 고민을 거듭했지만, 선수에게 FA 권리는 매우 귀하고 값지다. 임기영은 FA 신청으로 결심을 굳히고 심재학 KIA 단장을 찾아가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했다. 사실상 '나를 꼭 잡아달라'고 어필하는 자리였다.

임기영은 "FA 신청하기 전에 에이전트랑 신청을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다. FA를 신청하기 전날에도 단장님과 1시간 정도 면담을 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이 팀에 남고 싶다고 조금 강하게 이야기를 많이 했다. 단장님께서도 '어떻게든 잡는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 실제로 단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셨다"고 지난 한 달을 되돌아봤다.

임기영은 22일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그래도 구단이 더 늦지 않게 빨리 계약을 해 주셔서 다행이다. 구단에서도 많이 신경을 써 주셔서 좋은 계약을 한 것 같다. 그냥 빨리 계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내가 작년처럼 더 잘했으면 결과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냥 그건 아쉬움일 뿐"이라며 첫 FA 계약을 잘 매듭지은 것에 만족했다.

임기영은 "내가 KIA에 안 왔으면 솔직히 지금까지 있었을까 그런 생각이 많다. 어떻게 보면 제일 고마운 팀이고, 그래도 KIA에 와서 2017년도에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KIA는 내게 제일 고마운 팀"이라고 힘줘 말했다.

다음 시즌 목표는 자연히 "2년 연속 우승에 기여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임기영은 KIA 팬들에게 올해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올겨울 더 철저히 준비하려 한다. 그는 "올 시즌에는 너무 안 좋은 모습을 보여 드려서 내년에는 작년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해야 된다. 또 FA 계약을 했기에 그에 맞게 보여드려야 하는 게 제일 큰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가족에게 좋은 남편이자 아빠가 되겠다는 다짐을 이어 갔다. 임기영은 "아내가 옆에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티를 안 내도 혼자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고맙고, 좋은 남편이자 아빠가 되도록 내년에는 야구장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 드려야 될 것 같다"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https://v.daum.net/v/202412221622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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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12-22 16:42

    기영아 ^ᶘ=;´༎ຶ ۝༎ຶ`=ᶅ^

  • 2닮
    2024 12-22 17:00

    기영아 •° •° •°^ᶘ=°`ㅁ´ °=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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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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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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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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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10-28 02:07
4733066
기아 | 광장
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
10-28 00:46
473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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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0)
10-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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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0)
10-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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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
10-27 21:42
4732767
기아 | 광장
"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
10-27 21:34
4732647
기아 | 광장
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
10-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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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
10-23 18:18
472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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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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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호마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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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앤더슨 MLB 복귀 vs 네일 잔류...에이스들의 스토브리그 시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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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KBO FALL LEAGUE' (1)
10-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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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3)
10-2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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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2)
10-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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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4)
10-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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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4)
10-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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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
10-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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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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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
10-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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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7)
10-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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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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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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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0-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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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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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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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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