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단장님과 1시간 면담, KIA 남고 싶다고 강하게" 임기영의 진심

2024 12-22 16:41
조회 104댓글 2

"FA 신청하기 하루 전날 단장님과 1시간 정도 면담을 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이 팀에 남고 싶다'고 조금 강하게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사이드암 투수 임기영(31)은 FA 시장에 나오면서도 오직 KIA 타이거즈만 생각했다. 올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 FA 신청 직전까지 고민을 거듭했지만, 선수에게 FA 권리는 매우 귀하고 값지다. 임기영은 FA 신청으로 결심을 굳히고 심재학 KIA 단장을 찾아가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했다. 사실상 '나를 꼭 잡아달라'고 어필하는 자리였다.

임기영은 "FA 신청하기 전에 에이전트랑 신청을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다. FA를 신청하기 전날에도 단장님과 1시간 정도 면담을 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이 팀에 남고 싶다고 조금 강하게 이야기를 많이 했다. 단장님께서도 '어떻게든 잡는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 실제로 단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셨다"고 지난 한 달을 되돌아봤다.

임기영은 22일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그래도 구단이 더 늦지 않게 빨리 계약을 해 주셔서 다행이다. 구단에서도 많이 신경을 써 주셔서 좋은 계약을 한 것 같다. 그냥 빨리 계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내가 작년처럼 더 잘했으면 결과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냥 그건 아쉬움일 뿐"이라며 첫 FA 계약을 잘 매듭지은 것에 만족했다.

임기영은 "내가 KIA에 안 왔으면 솔직히 지금까지 있었을까 그런 생각이 많다. 어떻게 보면 제일 고마운 팀이고, 그래도 KIA에 와서 2017년도에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KIA는 내게 제일 고마운 팀"이라고 힘줘 말했다.

다음 시즌 목표는 자연히 "2년 연속 우승에 기여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임기영은 KIA 팬들에게 올해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올겨울 더 철저히 준비하려 한다. 그는 "올 시즌에는 너무 안 좋은 모습을 보여 드려서 내년에는 작년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해야 된다. 또 FA 계약을 했기에 그에 맞게 보여드려야 하는 게 제일 큰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가족에게 좋은 남편이자 아빠가 되겠다는 다짐을 이어 갔다. 임기영은 "아내가 옆에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티를 안 내도 혼자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고맙고, 좋은 남편이자 아빠가 되도록 내년에는 야구장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 드려야 될 것 같다"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https://v.daum.net/v/20241222162205744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12-22 16:42

    기영아 ^ᶘ=;´༎ຶ ۝༎ຶ`=ᶅ^

  • 2닮
    2024 12-22 17:00

    기영아 •° •° •°^ᶘ=°`ㅁ´ °=ᶅ^°•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04653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서 '우완 에이스' 이호민 지명… "KIA에 가고 싶어 손이 떨리고 손에서 땀도 많이 났다" (5)
2024 09-11 21:07
4046439
기아 | 광장
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3)
2024 09-11 19:40
4046355
기아 | 광장
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1)
2024 09-11 18:35
4046342
기아 | 광장
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1)
2024 09-11 18:32
4044065
기아 | 광장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5)
2024 09-11 09:40
4041211
기아 | 광장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1)
2024 09-10 13:44
4040479
기아 | 광장
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8)
2024 09-10 09:14
4040473
기아 | 광장
"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
2024 09-10 09:12
4040272
기아 | 광장
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6)
2024 09-10 01:35
4039357
기아 | 광장
“(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1)
2024 09-09 20:01
4038768
기아 | 광장
‘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1)
2024 09-09 16:35
4035509
기아 | 광장
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5)
2024 09-08 12:35
4035487
기아 | 광장
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3)
2024 09-08 12:15
403540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3)
2024 09-08 11:19
4033761
기아 | 광장
“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3)
2024 09-07 13:19
4033553
기아 | 광장
'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
2024 09-07 10:50
4033550
기아 | 광장
“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0)
2024 09-07 10:48
4033547
기아 | 광장
"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
2024 09-07 10:47
4033437
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2024 09-07 08:42
4032158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2024 09-06 16:2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서 '우완 에이스' 이호민 지명… "KIA에 가고 싶어 손이 떨리고 손에서 땀도 많이 났다"

2024 09-11 21:07
조회 972댓글 5
기아 | 광장

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2024 09-11 19:40
조회 664댓글 3
기아 | 광장

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2024 09-11 18:35
조회 602댓글 1
기아 | 광장

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2024 09-11 18:32
조회 628댓글 1
기아 | 광장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2024 09-11 09:40
조회 780댓글 5
기아 | 광장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2024 09-10 13:44
조회 757댓글 1
기아 | 광장

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2024 09-10 09:14
조회 1569댓글 8
기아 | 광장

"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024 09-10 09:12
조회 1093댓글 2
기아 | 광장

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2024 09-10 01:35
조회 901댓글 6
기아 | 광장

“(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2024 09-09 20:01
조회 742댓글 1
기아 | 광장

‘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2024 09-09 16:35
조회 883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2024 09-08 12:35
조회 762댓글 5
기아 | 광장

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2024 09-08 12:15
조회 669댓글 3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2024 09-08 11:19
조회 820댓글 3
기아 | 광장

“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2024 09-07 13:19
조회 723댓글 3
기아 | 광장

'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4 09-07 10:50
조회 586댓글 2
기아 | 광장

“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2024 09-07 10:48
조회 521댓글 0
기아 | 광장

"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024 09-07 10:47
조회 530댓글 2
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2024 09-07 08:42
조회 531댓글 0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2024 09-06 16:20
조회 658댓글 1
글쓰기
  • 이전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