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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50댓글 1

나성범 KIA타이거즈 주장은 "2024년은 통합우승과 함께 양현종, 김도영 선수 등 많은 기록들이 세워져 더욱 의미가 있고 축하해줄 일이 많았던 한해였다. 그야말로 완벽한 시즌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왕조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야 겠다고 생각한다. 쉽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왕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멤버라고 생각한다. 꼭 우승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 목표가 있다면 팀으로서는 우승 2연패가 목표이고, 개인적으로는 부상이 없는 시즌을 보내고 싶다"며 "지난해는 몸이 좋지 않아 개막전 스타팅 라인업에 빠졌지만, 올해는 꼭 몸을 잘 만들어서 라인업에 합류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나성범은 "팬분들이 그동안 많이 기다리시고 계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팬들도 저희와 목표가 같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남은 기간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김도영은 "새 시즌은 충분히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2024년은 팀 우승과 함께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날이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새해 목표로 가장 먼저 부상 없이 시즌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저 개인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 우승이 가장 중요하다. 큰 목표를 잡기보다는 올해 수비 실책을 줄이고 3할의 타율을 유지할 것이다. 조금씩 잘해나가면 성적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최고의 인기 스타인만큼 김도영은 팬에게 전하는 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그는 "새롭게 찾아오는 시즌에도 한국야구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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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1-01 19:27

    나주장도 도영이도 화이팅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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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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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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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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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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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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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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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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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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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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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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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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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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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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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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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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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KIA타이거즈 주장은 "2024년은 통합우승과 함께 양현종, 김도영 선수 등 많은 기록들이 세워져 더욱 의미가 있고 축하해줄 일이 많았던 한해였다. 그야말로 완벽한 시즌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왕조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야 겠다고 생각한다. 쉽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왕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멤버라고 생각한다. 꼭 우승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해 목표가 있다면 팀으로서는 우승 2연패가 목표이고, 개인적으로는 부상이 없는 시즌을 보내고 싶다"며 "지난해는 몸이 좋지 않아 개막전 스타팅 라인업에 빠졌지만, 올해는 꼭 몸을 잘 만들어서 라인업에 합류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나성범은 "팬분들이 그동안 많이 기다리시고 계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팬들도 저희와 목표가 같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남은 기간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김도영은 "새 시즌은 충분히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2024년은 팀 우승과 함께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날이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새해 목표로 가장 먼저 부상 없이 시즌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저 개인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 우승이 가장 중요하다. 큰 목표를 잡기보다는 올해 수비 실책을 줄이고 3할의 타율을 유지할 것이다. 조금씩 잘해나가면 성적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최고의 인기 스타인만큼 김도영은 팬에게 전하는 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그는 "새롭게 찾아오는 시즌에도 한국야구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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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5 01-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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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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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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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1)
2024 11-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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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5)
2024 11-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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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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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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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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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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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조회 56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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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5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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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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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2024 11-14 09:19
조회 78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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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59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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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조회 97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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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조회 770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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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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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2024 11-12 20:19
조회 83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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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2024 11-12 17:09
조회 6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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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조회 93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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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조회 65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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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8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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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조회 48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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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2024 11-10 12:46
조회 65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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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2024 11-09 11:26
조회 86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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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조회 71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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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2024 11-08 14:52
조회 49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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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2024 11-08 11:44
조회 64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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