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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83댓글 1

김도현은 2025년 자신을 향한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고자 한다.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김도현은 "제대 뒤에 이렇게 많은 일이 생길지 몰랐다. 너무나 운이 좋게 1군 등판 기회를 얻었다. 이전까지 아무것도 쌓았던 게 없는 나를 이범호 감독님과 코치님들께서 믿어주신 덕분에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며 "한국시리즈 무대를 한 번도 못 밟고 은퇴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이렇게 한국시리즈 등판과 함께 우승 반지까지 끼니 정말 행복했다"라고 2024년을 되돌아봤다.

김도현은 지난해 광주에서 열린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에서도 KIA 팬들의 사랑에 감동했다. 김도현은 "카퍼레이드 전날에 비도 오고 해서 팬들께서 많이 안 오실 줄 알았다. 그런데 시내를 가득 메워주셔서 정말 신기했고 감사한 마음이 컸다. 내년에도 그런 행복한 경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서 꼭 우승을 다시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며 웃음 지었다.

김도현은 개인적으로 많은 조언을 건넸던 이재영 코치(서울 강동구 비긴스포츠 아카데미)에게 감사함도 표했다.

김도현은 "이재영 코치님께서 제대 뒤에도 자주 연락을 해주셔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특히 제구 안정과 커브 구사에 있어서 계속 강조하신 부분이 있으셨다. 그런 부분이 지난해 9월, 특히 삼성과 정규시즌 최종 선발 등판(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볼넷 무실점) 때 잘 나왔다. 고등학교 때부터 오랫동안 나를 봐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김도현은 2025년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내부 경쟁을 앞두고 있다. 기존 좌완 선발 투수인 윤영철과 이의리가 정상 합류한다면 김도현은 황동하, 김기훈, 신인 김태형 등과 함께 선발 경쟁을 치러야 한다. 김도현도 지난해 거둔 성과는 이미 지나간 과거라고 바라봤다.

김도현은 "여전히 내가 지킬 자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다시 경쟁해야 한다. 아무래도 사람인 만큼 더 욕심과 고민이 생기지만, 최대한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려고 한다. 우완 선발 투수로서 기대받는 부분을 충족해 드리고 꼭 선발 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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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1-06 13:26

    도현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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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1)
2025 04-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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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1)
2025 04-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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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3)
2025 04-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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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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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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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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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3)
2025 04-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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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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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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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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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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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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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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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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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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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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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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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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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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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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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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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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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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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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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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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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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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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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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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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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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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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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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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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83댓글 1

김도현은 2025년 자신을 향한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고자 한다.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김도현은 "제대 뒤에 이렇게 많은 일이 생길지 몰랐다. 너무나 운이 좋게 1군 등판 기회를 얻었다. 이전까지 아무것도 쌓았던 게 없는 나를 이범호 감독님과 코치님들께서 믿어주신 덕분에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며 "한국시리즈 무대를 한 번도 못 밟고 은퇴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이렇게 한국시리즈 등판과 함께 우승 반지까지 끼니 정말 행복했다"라고 2024년을 되돌아봤다.

김도현은 지난해 광주에서 열린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에서도 KIA 팬들의 사랑에 감동했다. 김도현은 "카퍼레이드 전날에 비도 오고 해서 팬들께서 많이 안 오실 줄 알았다. 그런데 시내를 가득 메워주셔서 정말 신기했고 감사한 마음이 컸다. 내년에도 그런 행복한 경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서 꼭 우승을 다시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며 웃음 지었다.

김도현은 개인적으로 많은 조언을 건넸던 이재영 코치(서울 강동구 비긴스포츠 아카데미)에게 감사함도 표했다.

김도현은 "이재영 코치님께서 제대 뒤에도 자주 연락을 해주셔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특히 제구 안정과 커브 구사에 있어서 계속 강조하신 부분이 있으셨다. 그런 부분이 지난해 9월, 특히 삼성과 정규시즌 최종 선발 등판(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볼넷 무실점) 때 잘 나왔다. 고등학교 때부터 오랫동안 나를 봐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김도현은 2025년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내부 경쟁을 앞두고 있다. 기존 좌완 선발 투수인 윤영철과 이의리가 정상 합류한다면 김도현은 황동하, 김기훈, 신인 김태형 등과 함께 선발 경쟁을 치러야 한다. 김도현도 지난해 거둔 성과는 이미 지나간 과거라고 바라봤다.

김도현은 "여전히 내가 지킬 자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다시 경쟁해야 한다. 아무래도 사람인 만큼 더 욕심과 고민이 생기지만, 최대한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려고 한다. 우완 선발 투수로서 기대받는 부분을 충족해 드리고 꼭 선발 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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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2025 04-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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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2025 04-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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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2025 04-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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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2025 04-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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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2025 04-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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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2025 04-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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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2025 04-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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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2025 04-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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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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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2025 04-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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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2025 04-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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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2025 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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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2025 04-17 09:02
조회 21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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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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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2025 04-16 15:03
조회 24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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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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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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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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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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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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