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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선배 많지만.." 선발 경쟁 앞서 당찬 포부 드러낸 루키 김태형

2025 01-08 10:16
조회 188댓글 1

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KBO 신인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KIA 김태형은 취재진을 만나 "여기 와서 새로운 것들도 듣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줘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강연에서 가장 앞줄에 앉아 선배들의 조언을 귀담아들은 김태형은 가장 기억에 남는 점에 대해, "(프로선수는) 공인이기 때문에 모든 행동에 책임져야 하고 조심성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는 게 인상 깊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KIA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에도 들며 1군 마운드 데뷔를 위해 본격 담금질에 들어간 그는 "생각보다 프로 생활이 재미있고 (같이 간) 형들도 잘 해주셔서 캠프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며 빠르게 팀에 녹아든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KIA 선발진은 외국인 원투 펀치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 대투수 양현종과 올해 3년 차 윤영철 등 4명이 각자 역할을 맡아주고 남은 5선발 한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시즌 안정감을 보여준 황동하와 김도현이 5선발 자원으로 분류되고 있고 지난해 팔꿈치 수술로 재활을 하고 있는 이의리까지 복귀하게 되면 그야말로 선발 왕국으로 불릴 수 있는 KIA.

하지만 루키 김태형은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워낙 쟁쟁한 선배들이 많아서 어렵긴 한데 제가 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열심히 한다면 기회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5010809060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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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1-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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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5)
2025 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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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4)
2025 04-18 09:13
4431011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
2025 04-17 16:34
443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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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4)
2025 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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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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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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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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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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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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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1)
2025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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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2025 04-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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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
2025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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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8)
2025 04-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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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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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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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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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1)
2025 04-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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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포함한 선발 전원 안타를 내세워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특정선수에 편중된 경기력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인 '압도하라'를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갑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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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빠진 타이거즈, 공포의 4연전 어떻게 넘기나…산 넘어 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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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선빈 곽도규는 14일 각각 부상 부위에 대한 검진을 받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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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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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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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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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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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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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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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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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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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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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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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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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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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조회 30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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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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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포함한 선발 전원 안타를 내세워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특정선수에 편중된 경기력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인 '압도하라'를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갑니다.

2025 04-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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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빠진 타이거즈, 공포의 4연전 어떻게 넘기나…산 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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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선빈 곽도규는 14일 각각 부상 부위에 대한 검진을 받는다.

2025 04-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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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선배 많지만.." 선발 경쟁 앞서 당찬 포부 드러낸 루키 김태형

2025 01-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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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KBO 신인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KIA 김태형은 취재진을 만나 "여기 와서 새로운 것들도 듣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줘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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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IA 선발진은 외국인 원투 펀치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 대투수 양현종과 올해 3년 차 윤영철 등 4명이 각자 역할을 맡아주고 남은 5선발 한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시즌 안정감을 보여준 황동하와 김도현이 5선발 자원으로 분류되고 있고 지난해 팔꿈치 수술로 재활을 하고 있는 이의리까지 복귀하게 되면 그야말로 선발 왕국으로 불릴 수 있는 KIA.

하지만 루키 김태형은 주눅 들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워낙 쟁쟁한 선배들이 많아서 어렵긴 한데 제가 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열심히 한다면 기회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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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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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
2025 04-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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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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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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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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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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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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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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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4)
2025 04-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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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
2025 04-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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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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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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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포함한 선발 전원 안타를 내세워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특정선수에 편중된 경기력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인 '압도하라'를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갑니다. (1)
2025 04-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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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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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선빈 곽도규는 14일 각각 부상 부위에 대한 검진을 받는다. (5)
2025 04-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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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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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조회 165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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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2025 04-18 09:13
조회 19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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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2025 04-17 16:34
조회 7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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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2025 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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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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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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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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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조회 1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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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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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조회 14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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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조회 13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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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조회 13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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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조회 255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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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조회 185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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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조회 1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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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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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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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홈런 3방을 포함한 선발 전원 안타를 내세워 탈꼴찌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특정선수에 편중된 경기력 때문에 캐치프레이즈인 '압도하라'를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갑니다.

2025 04-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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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빠진 타이거즈, 공포의 4연전 어떻게 넘기나…산 넘어 산

2025 04-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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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선빈 곽도규는 14일 각각 부상 부위에 대한 검진을 받는다.

2025 04-14 11:10
조회 23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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