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R
250801_top250801_top
250801_L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은 이미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올해 수입은 10억 플러스 알파? 팬들이 뒤에 있다

2025 01-27 21:16
조회 139댓글 0

3년 차 때 받았던 연봉(1억 원)이 낮았던 터라 2025년 연봉이 가늠이 안 됐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협상을 가장 뒤로 미뤘음에도 불구하고 애당초 연봉 중재 신청은 생각하지 않았던 김도영이고, 그런 선수의 신뢰에 구단도 보답했다. 고과 시스템 상으로는 4억 원대 금액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즌 공헌도, MVP라는 상징성, 구단 마케팅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억 원을 제시했고 김도영 측도 특별한 이견 없이 이를 받아들였다.

사실 프리에이전트(FA) 선수라도 연봉 10억 원의 값어치를 하기는 정말 힘들다. 하지만 김도영은 이미 종합적인 측면에서 1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선수라는 데 이견을 제시하는 이는 없다. 우선 성적이 워낙 뛰어났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부수적인 효과를 냈다. 현재 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선수들의 연봉 고과에 관여하는 한 구단 관계자는 "지난해 성적만 보면 5억 원도 한참 모자랄 판이다. 단지 연차적인 측면을 무시하기 어려울 뿐"이라고 단언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FA 선수들의 계약과 활약상을 종합해 역산했을 때 김도영의 지난해 가치는 40억 원 이상이 됐을 수도 있다고 분석한다. 물론 올해 이 성적이 다소 떨어질 수는 있겠으나 그래도 절대적인 수치에서 10억 원 이상의 값어치는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어마어마한 가치를 뽐냈다. 지난해 KIA는 야구 인기와 호성적이라는 겹호재를 누리며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낸 구단으로 뽑힌다. 상품 매출은 단연 역대 신기록이었고, 이에 공장을 더 섭외해 밤새 돌려도 물량을 맞추지 못할 정도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이중 김도영의 지분이 100억 원을 넘어간다는 후문이다. 구단의 살림살이에 굉장히 큰 공헌을 했다. 고과 시스템 이상의 연봉을 던져준 것도 이와 연관이 있다.

실질적으로 김도영의 총 수입 또한 연간 10억 원을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유니폼 매출은 선수에게도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구단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장당 5000원 수준이다. 여기에 선수의 기록이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만드는 특별 유니폼은 장당 5000원 이상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 부분은 구단마다 차이가 좀 큰 편인데, KIA는 평균 수준으로 알려졌다. 특별 유니폼은 총 매출의 퍼센테이지로 선수에게 인센티브를 준다.

김도영의 특별 유니폼이 많았고, 각종 시상식 상금이나 후원업체 상금 등을 포함하면 지난해에도 이미 5억 원 이상의 수익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도 있다. 올해도 그만한 매출을 유지한다면 실제 벌어들이는 수입은 10억 원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있다. 연봉 이외의 부분은 물론 김도영의 활약상에 따라 수입이 크게 엇갈릴 수도 있겠지만, 이제 야구에 눈을 떴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올해 성적도 큰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팬들의 자부심은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32008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3943950
기아 | 광장
김기훈은 “나를 믿고 던지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곳에서도 나에 맞춰서 연습을 했으니까 자신을 믿으면 된다고 이야기해 줬다. 꾸준하게 연습을 하고 있다. 연습을 토대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많은 연습과 준비를 하려고 했다”며 “올 시즌 처음 1군 올라왔는데, 준비했던 공을 마운드에서 후회 없이 던지는 것을 먼저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2)
2024 08-02 22:35
394324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솔직히 기훈이가 어려운 상황에 첫 등판했다. 구위, 스피드, 변화구(슬라이더)도 나쁘지 않았다. 계속 써보고 싶은 생각을 가졌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첫 번째와 달리) 두 번째, 세 번째 등판은 더 좋아질 수 있는 모습을 보았다"며 김기훈을 남겨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주말 한화와의 대전 3연전에서 김기훈이 첫 등판의 부담을 씻어내고 생존의 이유를 증명할 것인지 주목된다. (7)
2024 08-02 17:39
3938881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콜드존 없다” KBO NO.1 외인투수 인정 (3)
2024 08-01 11:16
3935315
기아 | 광장
“KIA냐, 광주시냐”…10년된 ‘기아 챔피언스필드’ 수리비 25억원 누가 내나? (2)
2024 07-31 16:45
3935136
기아 | 광장
“무조건 뒷받침 되어야죠” KIA 김도영, 굳은살 가득한 손이 말하는 노력 (1)
2024 07-31 16:15
3931706
기아 | 광장
“우혁이 많이 성장했고 대견해” 최원준이 이런 ‘선배美’라니, KIA 격세지감 느껴지세요? (2)
2024 07-30 09:41
3931701
기아 | 광장
KIA 다케시 배터리 코치 “책임감 높아진 한준수, 스스로 훈련량 늘렸다” [SS 인터뷰] (1)
2024 07-30 09:40
3929783
기아 | 광장
"잘하더라도 겸손하고 못하더라도 특별히 무너지지 않는 그런 선수." (2)
2024 07-29 17:43
3929294
기아 | 광장
KIA 트레이드 시장 기웃 시절은 이제 안녕… 몇십억 효과가 현실로, 미래가 앞으로 간다 (2)
2024 07-29 15:08
3928453
기아 | 광장
기적같은 역전포 치고, 꺼낸 말이 "오늘 LG는 어떻게 됐어요?" KIA에 방심은 없다 [고척 현장] (7)
2024 07-29 09:31
3926663
기아 | 광장
변우혁은 “어제 경기 때는 너무 치려고 덤볐다는 생각을 했다”며 “(김)도영이도 오늘 너무 빨리 잡지 말라고 했고, 소크라테스도 타이밍이나 멘털적으로 도움 되는 말을 많이 해줬다”고 고마워했다. (1)
2024 07-28 18:53
3925899
기아 | 광장
30-30을 해놨다고 만족할 스타일이 아니다. 30-30을 하면 다음에는 40-40을 해야겠다고 생각할 선수다. (0)
2024 07-28 13:21
3925870
기아 | 광장
박찬호의 착각과 전상현의 44구… 이범호 감쌌다, “수비 제일 잘해, 최선 다했고 존중해줘야” (11)
2024 07-28 13:09
3925833
기아 | 광장
정해영 선수는 다음 주 화요일 퓨처스 1경기 등판 뒤 곧바로 콜업 예정이고 이우성 선수도 다음 주 화요일 퓨처스 1경기 뛰어보고 다리 상태를 보고 콜업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0)
2024 07-28 12:55
3925826
기아 | 광장
KIA 김도영의 ‘직슬’ 무적 타법 (0)
2024 07-28 12:54
3923099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3루심이 콜을 하면 선수가 볼 수가 없다. 선수와 가장 가까운 2루심이 콜을 해주는 것이 맞다. 심판진도 콜을 해주는 것이 맞는데 어떤 플레이를 해도 더블 플레이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해서 어쩔 수 없었다.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확실하게 콜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0)
2024 07-27 17:26
3922422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이 또 하나 높게 평가하는 건 홍종표의 마인드다. “본인이 어떤 야구를 해야 하는지 경기에 나갈 수 있고, 경기에 나가서 어떤 플레이를 해야지 자신에게 좋다는 걸 안다. 욕심이 있는 친구다”라고 했다. (2)
2024 07-27 11:09
3921155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코칭스태프를 찾아가는 편”이라면서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건 귀기울여 듣고, 나와 안 맞겠다 싶으면 ‘취사선택’한다. 조언을 받으면 바로바로 해보는 편이다. 좋은 게 있다면 일단 해보고 본다”고 말했다. (1)
2024 07-26 18:21
3919803
기아 | 광장
'벌써 91타점' 최형우 "좋은 타자임을 보여줄 수 있는 수치, 욕심 있다" (1)
2024 07-26 10:41
3917280
기아 | 광장
‘똑똑똑’…KIA 전력분석팀 문 두드린 김도영 (2)
2024 07-25 10:09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7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66댓글 13
공지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2024 08-07 22:44
조회 4341댓글 0
기아 | 광장

김기훈은 “나를 믿고 던지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곳에서도 나에 맞춰서 연습을 했으니까 자신을 믿으면 된다고 이야기해 줬다. 꾸준하게 연습을 하고 있다. 연습을 토대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많은 연습과 준비를 하려고 했다”며 “올 시즌 처음 1군 올라왔는데, 준비했던 공을 마운드에서 후회 없이 던지는 것을 먼저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2024 08-02 22:35
조회 480댓글 2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솔직히 기훈이가 어려운 상황에 첫 등판했다. 구위, 스피드, 변화구(슬라이더)도 나쁘지 않았다. 계속 써보고 싶은 생각을 가졌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첫 번째와 달리) 두 번째, 세 번째 등판은 더 좋아질 수 있는 모습을 보았다"며 김기훈을 남겨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주말 한화와의 대전 3연전에서 김기훈이 첫 등판의 부담을 씻어내고 생존의 이유를 증명할 것인지 주목된다.

2024 08-02 17:39
조회 567댓글 7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콜드존 없다” KBO NO.1 외인투수 인정

2024 08-01 11:16
조회 631댓글 3
기아 | 광장

“KIA냐, 광주시냐”…10년된 ‘기아 챔피언스필드’ 수리비 25억원 누가 내나?

2024 07-31 16:45
조회 582댓글 2
기아 | 광장

“무조건 뒷받침 되어야죠” KIA 김도영, 굳은살 가득한 손이 말하는 노력

2024 07-31 16:15
조회 370댓글 1
기아 | 광장

“우혁이 많이 성장했고 대견해” 최원준이 이런 ‘선배美’라니, KIA 격세지감 느껴지세요?

2024 07-30 09:41
조회 839댓글 2
기아 | 광장

KIA 다케시 배터리 코치 “책임감 높아진 한준수, 스스로 훈련량 늘렸다” [SS 인터뷰]

2024 07-30 09:40
조회 723댓글 1
기아 | 광장

"잘하더라도 겸손하고 못하더라도 특별히 무너지지 않는 그런 선수."

2024 07-29 17:43
조회 593댓글 2
기아 | 광장

KIA 트레이드 시장 기웃 시절은 이제 안녕… 몇십억 효과가 현실로, 미래가 앞으로 간다

2024 07-29 15:08
조회 777댓글 2
기아 | 광장

기적같은 역전포 치고, 꺼낸 말이 "오늘 LG는 어떻게 됐어요?" KIA에 방심은 없다 [고척 현장]

2024 07-29 09:31
조회 653댓글 7
기아 | 광장

변우혁은 “어제 경기 때는 너무 치려고 덤볐다는 생각을 했다”며 “(김)도영이도 오늘 너무 빨리 잡지 말라고 했고, 소크라테스도 타이밍이나 멘털적으로 도움 되는 말을 많이 해줬다”고 고마워했다.

2024 07-28 18:53
조회 542댓글 1
기아 | 광장

30-30을 해놨다고 만족할 스타일이 아니다. 30-30을 하면 다음에는 40-40을 해야겠다고 생각할 선수다.

2024 07-28 13:21
조회 816댓글 0
기아 | 광장

박찬호의 착각과 전상현의 44구… 이범호 감쌌다, “수비 제일 잘해, 최선 다했고 존중해줘야”

2024 07-28 13:09
조회 1205댓글 11
기아 | 광장

정해영 선수는 다음 주 화요일 퓨처스 1경기 등판 뒤 곧바로 콜업 예정이고 이우성 선수도 다음 주 화요일 퓨처스 1경기 뛰어보고 다리 상태를 보고 콜업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24 07-28 12:55
조회 683댓글 0
기아 | 광장

KIA 김도영의 ‘직슬’ 무적 타법

2024 07-28 12:54
조회 676댓글 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3루심이 콜을 하면 선수가 볼 수가 없다. 선수와 가장 가까운 2루심이 콜을 해주는 것이 맞다. 심판진도 콜을 해주는 것이 맞는데 어떤 플레이를 해도 더블 플레이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해서 어쩔 수 없었다.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이 나오지 않도록 확실하게 콜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4 07-27 17:26
조회 576댓글 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이 또 하나 높게 평가하는 건 홍종표의 마인드다. “본인이 어떤 야구를 해야 하는지 경기에 나갈 수 있고, 경기에 나가서 어떤 플레이를 해야지 자신에게 좋다는 걸 안다. 욕심이 있는 친구다”라고 했다.

2024 07-27 11:09
조회 895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코칭스태프를 찾아가는 편”이라면서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건 귀기울여 듣고, 나와 안 맞겠다 싶으면 ‘취사선택’한다. 조언을 받으면 바로바로 해보는 편이다. 좋은 게 있다면 일단 해보고 본다”고 말했다.

2024 07-26 18:21
조회 596댓글 1
기아 | 광장

'벌써 91타점' 최형우 "좋은 타자임을 보여줄 수 있는 수치, 욕심 있다"

2024 07-26 10:41
조회 867댓글 1
기아 | 광장

‘똑똑똑’…KIA 전력분석팀 문 두드린 김도영

2024 07-25 10:09
조회 651댓글 2
글쓰기
  • 이전
  • 98
  • 99
  • 100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