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은 이미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올해 수입은 10억 플러스 알파? 팬들이 뒤에 있다

2025 01-27 21:16
조회 131댓글 0

3년 차 때 받았던 연봉(1억 원)이 낮았던 터라 2025년 연봉이 가늠이 안 됐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협상을 가장 뒤로 미뤘음에도 불구하고 애당초 연봉 중재 신청은 생각하지 않았던 김도영이고, 그런 선수의 신뢰에 구단도 보답했다. 고과 시스템 상으로는 4억 원대 금액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즌 공헌도, MVP라는 상징성, 구단 마케팅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억 원을 제시했고 김도영 측도 특별한 이견 없이 이를 받아들였다.

사실 프리에이전트(FA) 선수라도 연봉 10억 원의 값어치를 하기는 정말 힘들다. 하지만 김도영은 이미 종합적인 측면에서 1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선수라는 데 이견을 제시하는 이는 없다. 우선 성적이 워낙 뛰어났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부수적인 효과를 냈다. 현재 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선수들의 연봉 고과에 관여하는 한 구단 관계자는 "지난해 성적만 보면 5억 원도 한참 모자랄 판이다. 단지 연차적인 측면을 무시하기 어려울 뿐"이라고 단언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FA 선수들의 계약과 활약상을 종합해 역산했을 때 김도영의 지난해 가치는 40억 원 이상이 됐을 수도 있다고 분석한다. 물론 올해 이 성적이 다소 떨어질 수는 있겠으나 그래도 절대적인 수치에서 10억 원 이상의 값어치는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어마어마한 가치를 뽐냈다. 지난해 KIA는 야구 인기와 호성적이라는 겹호재를 누리며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낸 구단으로 뽑힌다. 상품 매출은 단연 역대 신기록이었고, 이에 공장을 더 섭외해 밤새 돌려도 물량을 맞추지 못할 정도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이중 김도영의 지분이 100억 원을 넘어간다는 후문이다. 구단의 살림살이에 굉장히 큰 공헌을 했다. 고과 시스템 이상의 연봉을 던져준 것도 이와 연관이 있다.

실질적으로 김도영의 총 수입 또한 연간 10억 원을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유니폼 매출은 선수에게도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구단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장당 5000원 수준이다. 여기에 선수의 기록이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만드는 특별 유니폼은 장당 5000원 이상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 부분은 구단마다 차이가 좀 큰 편인데, KIA는 평균 수준으로 알려졌다. 특별 유니폼은 총 매출의 퍼센테이지로 선수에게 인센티브를 준다.

김도영의 특별 유니폼이 많았고, 각종 시상식 상금이나 후원업체 상금 등을 포함하면 지난해에도 이미 5억 원 이상의 수익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도 있다. 올해도 그만한 매출을 유지한다면 실제 벌어들이는 수입은 10억 원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있다. 연봉 이외의 부분은 물론 김도영의 활약상에 따라 수입이 크게 엇갈릴 수도 있겠지만, 이제 야구에 눈을 떴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올해 성적도 큰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팬들의 자부심은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32008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54861
기아 | 광장
홍민규) "제발 한번만 기회 와라, 무조건 잡을 수 있다" (3)
04-17 09:02
4854490
기아 | 광장
오늘의 승리투수 짱아기호랑이 짱투수 짱감자 홍민규✨ (1)
04-16 21:57
4854195
기아 | 광장
김도영, 달리는 방식까지 바꿔…“안 다치려고 계속 연구중” (6)
04-16 16:53
485419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퓨처스팀에서 다카하시 코치님이 봤을 때 이제는 괜찮다고 하면 바로 올릴 것이다. 아직 심리적이 문제나 모든 면에서 안 됐다고 하면 더 지켜볼 것이다. 퓨처스팀에 맡겨 놓고 진행하려고 한다." (1)
04-16 16:52
4854093
기아 | 광장
KIA 불펜보강 빛보나...'이태양→홍건희→김범수' 무실점 (1)
04-16 15:09
4854091
기아 | 광장
KIA, 김태형에 내린 특명 ‘120이닝 제한’ (0)
04-16 15:06
4854090
기아 | 광장
박재현은 "솔직히 작년에는 공이 나한테 뜨기만 해도 무서웠다. 어쨌든 그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 일단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그것 말고는 없다. 그냥 무조건 연습, 연습을 엄청 많이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0)
04-16 15:05
4853890
기아 | 광장
260416 퓨처스 ㄹㅇㅇ (1)
04-16 12:44
4853834
기아 | 광장
260416 퓨처스 등말소( 쭌튭 등록!!!!!) (1)
04-16 11:44
4853771
기아 | 광장
감독은 두 사람(오선우,윤도현)이 단순히 퓨처스리그 성적을 떠나서 2군에서 좋아졌다는 보고를 받아야 1군에 올리겠다는 입장이다. (2)
04-16 10:11
4853701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수비에 대해서는 ‘하면 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펑고를 받을 때 재미있고, 수비를 할 때 즐기게 됐다” (2)
04-16 08:50
4853693
기아 | 광장
"이럴려고 KIA 왔죠" 언제든 콜하면 1~3이닝 삭제 6연승 공신, 광주에 ERA 1.00 태양 뜨다 (2)
04-16 08:41
4853164
기아 | 광장
“현재 김도영이 좋은 컨디션이 아니다. 투수들이 칠 수 있는 공도 던지고, 어려운 공도 던지고 그런다. 잘 치는 타이밍이 오면 또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나성범-카스트로가 중요하다. 김도영이 컨디션을 찾으면 그 뒤에서 나성범-카스트로가 타점 생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
04-15 16:56
4853133
기아 | 광장
감독 의리 코멘트 (0)
04-15 16:33
4853055
기아 | 광장
직장인 DAY ❤️ 4, 5 GATE 포카 증정 (1)
04-15 15:14
4853006
기아 | 광장
전천후 베테랑, KIA 불펜에 뜬 이태양의 가치 (1)
04-15 14:14
4852931
기아 | 광장
괘씸이 ദ്ദി^ᶘ=⸝⸝ʚ̴̶̷̆ Ⱉ ʚ̴̶̷̆⸝⸝=ᶅ^ (1)
04-15 13:01
4852912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ㄹㅇㅇ (2)
04-15 12:30
4852875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1)
04-15 11:50
4852767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2)
04-15 09:2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2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홍민규) "제발 한번만 기회 와라, 무조건 잡을 수 있다"

04-17 09:02
조회 42댓글 3
기아 | 광장

오늘의 승리투수 짱아기호랑이 짱투수 짱감자 홍민규✨

04-16 21:57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달리는 방식까지 바꿔…“안 다치려고 계속 연구중”

04-16 16:53
조회 49댓글 6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퓨처스팀에서 다카하시 코치님이 봤을 때 이제는 괜찮다고 하면 바로 올릴 것이다. 아직 심리적이 문제나 모든 면에서 안 됐다고 하면 더 지켜볼 것이다. 퓨처스팀에 맡겨 놓고 진행하려고 한다."

04-16 16:52
조회 20댓글 1
기아 | 광장

KIA 불펜보강 빛보나...'이태양→홍건희→김범수' 무실점

04-16 15:09
조회 15댓글 1
기아 | 광장

KIA, 김태형에 내린 특명 ‘120이닝 제한’

04-16 15:06
조회 22댓글 0
기아 | 광장

박재현은 "솔직히 작년에는 공이 나한테 뜨기만 해도 무서웠다. 어쨌든 그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 일단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그것 말고는 없다. 그냥 무조건 연습, 연습을 엄청 많이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04-16 15:05
조회 16댓글 0
기아 | 광장

260416 퓨처스 ㄹㅇㅇ

04-16 12:44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260416 퓨처스 등말소( 쭌튭 등록!!!!!)

04-16 11:44
조회 15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은 두 사람(오선우,윤도현)이 단순히 퓨처스리그 성적을 떠나서 2군에서 좋아졌다는 보고를 받아야 1군에 올리겠다는 입장이다.

04-16 10:11
조회 39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수비에 대해서는 ‘하면 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펑고를 받을 때 재미있고, 수비를 할 때 즐기게 됐다”

04-16 08:50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이럴려고 KIA 왔죠" 언제든 콜하면 1~3이닝 삭제 6연승 공신, 광주에 ERA 1.00 태양 뜨다

04-16 08:41
조회 28댓글 2
기아 | 광장

“현재 김도영이 좋은 컨디션이 아니다. 투수들이 칠 수 있는 공도 던지고, 어려운 공도 던지고 그런다. 잘 치는 타이밍이 오면 또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나성범-카스트로가 중요하다. 김도영이 컨디션을 찾으면 그 뒤에서 나성범-카스트로가 타점 생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4-15 16:56
조회 32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 의리 코멘트

04-15 16:33
조회 36댓글 0
기아 | 광장

직장인 DAY ❤️ 4, 5 GATE 포카 증정

04-15 15:14
조회 27댓글 1
기아 | 광장

전천후 베테랑, KIA 불펜에 뜬 이태양의 가치

04-15 14:14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괘씸이 ദ്ദി^ᶘ=⸝⸝ʚ̴̶̷̆ Ⱉ ʚ̴̶̷̆⸝⸝=ᶅ^

04-15 13:01
조회 22댓글 1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ㄹㅇㅇ

04-15 12:30
조회 20댓글 2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04-15 11:50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04-15 09:24
조회 24댓글 2
글쓰기
  • 이전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