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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얼마나 하고 온 거야”···손바닥 보고 놀란 KIA, 김도영에게 ‘특타 금지령’

2025 02-06 12:54
조회 118댓글 1

김도영(22·KIA)은 최근 특타 훈련을 금지 당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진행 중인 KIA 스프링캠프에서 김도영은 정규 타격 훈련 외에는 특타나 야간 등 추가 훈련을 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 손바닥 상태 때문이다.

캠프 시작 이후 며칠 지나지 않아 홍세완 KIA 타격 코치가 심하게 상처난 김도영의 손바닥을 보게 되면서다. 타자들의 손바닥은 대부분 정상이 아니다. 방망이를 잡고 수없이 스윙 하다보면 손바닥에 굳은살이 생기는 것은 물론 까지고 피가 나기도 한다. 그러나 흔히 봐온 일반적인 타자들의 상태보다 김도영의 손바닥은 훨씬 심각하게 찢어지고 까져 있었다.

홍세완 KIA 타격 코치는 “연습을 얼마나 하고 온 건지, 일반적인 경우보다 너무 심하게 찢어지고 까져 있어 특타에서 빠지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 페이스는 또 굉장히 좋다. 잘 만들어왔다. 손바닥이 그런 상태로 계속 치다보면 나중에 곪아서 아예 방망이를 못 잡을 수도 있다. 그럼 며칠을 쉬어야 되는데 그러다 좋은 밸런스가 깨질 수 있으니 아프면 치지 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쉬란다고 쉴 김도영이 아니다. 괜찮다며 모든 훈련을 다 소화하는 김도영에게 결국 홍세완 코치는 특타와 야간 타격훈련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홍세완 코치는 “기본 타격 훈련 시간 외에는 많이 못 치게 하고 있다. 그러다 페이스 떨어질 수 있으니 더 많이 치려 하지 말고 그냥 이 정도만 하라고, 항상 체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김도영에 대해 “12월에는 무조건 쉬라. 1월에도 천천히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KIA의 우승 시즌, 김도영은 데뷔후 처음으로 풀타임 시즌을 뛰면서 30홈런-30도루 등 각종 기록을 세우고 워낙 많은 에너지를 쏟았기 때문이다. 쉬어도 준비할 시간은 충분하니 푹 쉬라고 했지만 김도영은 12월 중순 운동을 시작하더니 타격코치가 보기에도 완전할 정도로 페이스를 끌어올린 채로 스프링캠프에 왔다.

캠프에서도 “천천히 하라”는 주문은 계속되고 있다. 김도영은 엄청난 폭발력을 보인 지난 시즌에도 정작 준비는 가장 늦게 시작했다. 2023년 시즌 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나갔다가 손가락을 다쳐 수술받은 김도영은 호주 1차 캠프 말미부터 티배팅으로 타격훈련을 시작했다. 남들이 연습경기를 뛰는 일본 2차 캠프에서 본격 타격훈련한 뒤 시범경기에서 실전을 시작하고 정규시즌에 들어갔다. 그렇게 해도 충분히 잘 쳤으니 지금 무리하지 말라는 주문을 KIA는 하고 있다.

타고난 야구 재능을 데뷔 3년 만에 만천하에 마음껏 드러낸 김도영은 대단한 노력파이기도 하다. 야구에 있어서는 욕심도 많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시즌 중 “김도영의 무릎을 한 번 보시라. 그렇게 까져서 진물이 나는데도 나가면 달리고 슬라이딩을 한다”며 고맙고 기특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야구를 위해 피가 나도 통증 정도는 참아내는 근성을, 김도영은 KBO리그 최고에 오른 뒤 떠난 미국 스프링캠프에서도 숨기지 못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1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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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2-06 13:19

    도영이 화이팅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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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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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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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10-29 14:07
4734534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10-29 09:44
4734318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10-28 21:54
4734314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10-28 21:49
4733123
기아 | 광장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10-28 02:07
4733066
기아 | 광장
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
10-28 00:46
4732814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0)
10-27 22:00
4732789
기아 | 광장
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0)
10-27 21:47
4732781
기아 | 광장
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
10-27 21:42
4732767
기아 | 광장
"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
10-27 21:34
473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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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
10-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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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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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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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호마당 (3)
10-22 14:13
472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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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앤더슨 MLB 복귀 vs 네일 잔류...에이스들의 스토브리그 시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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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KBO FALL LEAGU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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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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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2)
10-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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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4)
10-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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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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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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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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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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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10-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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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2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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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0-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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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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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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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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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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