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양현종 “이닝 욕심 버렸다”…조상우 “기대만큼 강해질 것”

2025 02-10 09:00
조회 158댓글 0

기록을 만들어 왔던 양현종은 올 시즌 ‘이닝’이라는 목표를 지웠다.

양현종은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닝에 대한 큰 생각은 없다”며 “아프지 않고 꾸준하게 던지는 게 목표다”고 언급했다.

건강하게 꾸준하게 마운드에 설 수 있다면 이닝은 저절로 따라오는 만큼 양현종은 넓은 시야로 2025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계획대로 시즌에 맞춰 몸상태를 올려가고 있는 양현종은 투수 최고참이라는 역할도 충실히 실행하고 있다.

후배들의 불펜피칭을 지켜보면서 조언도 해주고, 타자 역할도 해주면서 훈련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좋은 분위기에서 ‘연패’ 도전이 진행되고 있는 캠프, 양현종은 ‘초심’을 이야기한다.

양현종은 “작년 시즌은 작년 시즌이고 우리는 지금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나도 선수들도 지난 시즌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며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이고, 1년 1년 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양현종도 “네일이 있어서 듬직하다. 지난해 좋은 성적 거뒀고 올해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마운드에서는 조상우가 기대된다.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마운드 기대감을 이야기했다.

조상우는 “아픈 데도 없고 선수들이 잘 반겨줘서 금방 적응한 것 같다. 고등학교 때부터 제일 친했던 (이)우성이가 적응 잘하게 옆에서 도와주고 있다. 선수들이 밝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운동하고, 확실히 강팀답게 다들 잘하는 것 같다”며 새 팀에서의 생활을 이야기했다.

팀은 연패에 도전하고 조상우는 FA를 앞두고 있는 만큼 동기부여도 확실하다.

조상우는 “새 팀에 오게 됐고, 동기부여가 되는 시즌이니까 안 아프고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다”며 “지난 시즌은 2년이라는 공백이 있어서 생각만큼 퍼포먼스가 올라오지 않았고, 예상에 없었던 부상이 있었기 때문에 아쉬웠다. 올해는 부상 없이 잘하는 게 목표다. 이제 군대는 안 가도 되니까 마음 편하게 하고 있다”고 웃었다.

조상우는 “몸에 스피드를 더 붙여야 될 것 같다. 몸 스피드가 빨라야 구위도 같이 올라온다”며 “트레드에서 배워온 것을 계속 신경 쓰고 있다. 몸의 꼬임을 더 유지해서 끌고 나가는 것들을 이야기 많이 해줬다. 몸에 더 익혀야 하니까 그 부분에 더 집중해서 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조상우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전국구 구단’의 일원에 맞는 활약도 다짐했다.

조상우는 “지난해 우승팀이기도 하고, 워낙 강팀에 팬분들도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다. 기대에 맞게 잘 해야 한다. 우승팀에 왔는데 연속해서 우승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기대하는 모습대로) 강하게 잘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39103300779799011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4214364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2024 11-17 16:38
4214220
기아 | 광장
"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
2024 11-17 14:14
4214217
기아 | 광장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7)
2024 11-17 14:09
4209964
기아 | 광장
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
2024 11-15 12:18
420891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1)
2024 11-14 22:26
4207793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2024 11-14 13:34
4207774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0)
2024 11-14 13:19
4207765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420727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4206896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2024 11-13 23:49
4205225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2024 11-13 13:31
420467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2024 11-13 09:29
4204243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2024 11-12 21:25
4204134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2024 11-12 20:19
4203728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1)
2024 11-12 17:09
4202869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
2024 11-12 11:24
4201262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4)
2024 11-11 19:20
4200707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1)
2024 11-11 16:55
4197205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0)
2024 11-10 14:36
4197018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1)
2024 11-10 12:46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3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7댓글 13
공지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2024 08-07 22:44
조회 4340댓글 0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2024 11-17 16:38
조회 695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14
조회 617댓글 2
기아 | 광장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조회 704댓글 7
기아 | 광장

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024 11-15 12:18
조회 634댓글 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조회 372댓글 1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조회 578댓글 2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65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61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2024 11-14 09:19
조회 795댓글 3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604댓글 3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조회 989댓글 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조회 779댓글 10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54댓글 0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2024 11-12 20:19
조회 841댓글 7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2024 11-12 17:09
조회 654댓글 1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조회 947댓글 2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조회 663댓글 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92댓글 1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조회 498댓글 0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2024 11-10 12:46
조회 663댓글 1
글쓰기
  • 이전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