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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 경쟁 중인 KIA 황동하, LG전 2이닝 무실점…"라이벌은 내 자신"

2025 02-27 16:41
조회 115댓글 0

황동하는 "작년 캠프와 크게 다른 것은 없는 것 같고, 준비를 더 잘해서 오니까 작년보다 더 여유로운 것 같다"고 운을 뗐다.

황동하는 지난 시즌보다 더욱 몸을 키운 상태로 비 시즌에 돌입했다. 그는 "지난 시즌을 돌이켜보니 후반에 생각보다 힘이 너무 많이 떨어졌던 것 같다. 기술적인 부분은 많이 했지만, 트레이닝적인 부분은 많이 안 했던 것 같아서 웨이트와 트레이닝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많이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육량도 많이 늘었고, 체지방도 많이 빠졌다. 먹는 것도 엄청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황동하는 5선발 자리를 경쟁 중이다. 후보도 굉장히 많기에 상당히 어려운 경쟁이다. 황동하는 "진짜 딱 경쟁하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옛날부터 선발 투수를 하고 싶어 했지만, 안되는 걸 배제할 순 없다. 그리고 안됐을 때 실망이 좀 클 수도 있으니 잘 생각하면서, 잘 맞춰가면서 생각하며 운동하고 있다. 너무 선발로만 해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황동하는 "그냥 발전해야겠다고 해서 한 게 아니라 매년 부족한 걸 조금씩 조금씩 채우다 보니까 발전하게 된 것 같다. 꾸준히 단점을 보완하고, 운동하고, 시합 뛰면서 느는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 황동하는 초반 많은 볼을 던지며 볼넷도 내줬지만, 끝내 무실점으로 틀어막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오늘 경기에서 힘도 많이 들어가서 볼도 많이 던진 것 같은데, 그래도 공에 힘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그 부분이 잘된 것 같다"고 돌아봤다.

마지막으로 경쟁자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황동하는 "라이벌은 제 자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m.stoo.com/article.php?aid=99069251683#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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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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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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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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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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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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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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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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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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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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