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작년 9월, KIA 팬들 응원이 날 일으켰다”···윤도현의 커리어,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2025 03-03 16:22
조회 48댓글 0

윤도현은 “나조차 나를 의심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여준 게 하나도 없는 나를 응원해주셔서 몇 경기지만 굉장히 힘을 낼 수 있었다. 그때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그런 결과를 냈으니 겨울에 정말 열심히 하면 나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다”며 “경기장에서 팬들 응원을 받아본 것이 그때가 처음이었다. 1군에 거의 처음 올라온 백업 선수인데 응원가가 있다는 것도 정말 감사했다. 그때 받은 힘 갖고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도현을 힘나게 하는 또 한 가지는 성공한 ‘절친’ 김도영의 존재다.

윤도현은 “고교 시절 도영이 얘기를 듣고 타격 영상을 많이 봤었다. 그때부터 레벨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지금 도영이가 이렇게 올라선 것이 내게는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된다. 룸메이트 하면서 지금도 도영이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많다”며 “작년 마지막 6경기 뛸 때도 도영이가 1번, 내가 2번이었는데 솔직히 도영이가 있어서 좀 더 재미있었다. 내가 그렇게 담대한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첫 경기 긴장할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내가 실전 체질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 앞 타석 도영이 응원가 때문이었다. 진짜 크게 들려서 거기에 감동받아 나도 잘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나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 스프링캠프에서 윤도현은 개막 엔트리 등록을 향해 달리고 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윤도현을 어쩔 수 없이 제외했던 이범호 KIA 감독은 캠프 내내 윤도현을 유심히 지켜봤다. 타격은 빼어나지만 1군에서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역시 수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윤도현은 이번 캠프 내내 정식훈련 시간 전·후로 수비 보강훈련을 빼놓지 않고 다 소화했다.

윤도현은 “수비에 자신있다고 말해왔는데 부상으로 오래 뛰지 못하다 돌아가기를 반복하니까 둔해진 것을 느껴 연습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경기 막판 수비나 한 타석이 내 기회가 될텐데 그렇게만 보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생각도 든다. 수비에서 조금만 보완하면 훨씬 많은 기회를 받고 내 장점인 타격도 더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은 부상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서 맞춰서 훈련했지만 이번에는 진짜 완전히 100%로 쏟아부으면서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열심히 안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자꾸 다치니까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생각도 했는데 돌아보면 결국 내가 자초한 부상 아니었다 생각한다. 다치지 않도록 유연한 몸을 만들기 위해 필라테스도 배운 지 1년 정도 됐다. 이제는 (다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감독님께서도 ‘아무리 부상 때문이지만 4년차니까 이제는 보여줘야 할 때’라고 말씀하셨다. (고교) 졸업하면서 ‘3년 안에 뭔가 꼭 보여주겠다’ 생각하고 입단했는데 이제 4년차다. 이렇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고는 도저히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부상당하지 않고 한 시즌 건강하게만 뛰어보자 생각하고 준비 중이다. 내가 야구 잘 하는 상상을 정말 많이 하지만 목표를 정해서 한계를 두지 말고 1년 건강하게 잘 뛰어서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올해는 꼭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https://v.daum.net/v/20250303124029763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033547
기아 | 광장
"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
2024 09-07 10:47
4033437
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2024 09-07 08:42
4032158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2024 09-06 16:20
4031793
기아 | 광장
“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4)
2024 09-06 13:48
4031670
기아 | 광장
불펜의 ‘소금’ 이준영 KIA에 ‘천금’ (5)
2024 09-06 13:05
4031162
기아 | 광장
고향 광주 돌아온 서교수, 1등 팀에서 '행복 야구'합니다…"끝내기 기회도 감사해, 적극적으로 쳤다" (4)
2024 09-06 08:36
4031137
기아 | 광장
"제가 어떤 투수인지 보여준 것 같다"…'피치컴 송신기' 차니 6⅓ 3실점→KBO 데뷔 최다 이닝, 라우어의 반등 (1)
2024 09-06 08:06
4031125
기아 | 광장
기자의 사견인것 같아 지울께 ! (7)
2024 09-06 07:41
4029779
기아 | 광장
"홈런만 19개' 9회 팀 타율 0.313 1위, '호랑이 군단'의 강력한 뒷심 (0)
2024 09-05 15:58
4029674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0)
2024 09-05 15:06
4029584
기아 | 광장
모르겠어요...알면 이것만 던지고 싶네요” 정해영의 정체불명 147km 고속 커터, 모두가 놀랐다 (10)
2024 09-05 14:15
4027410
기아 | 광장
챔필 전광판 이벤트 (상품 :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8) (0)
2024 09-04 17:02
4027294
기아 | 광장
직관썰을 들려줘 ^ᶘ=و ˃̵ᗝ˂̵=ᶅ^و (상품 : 2024 춘추점퍼) (0)
2024 09-04 16:32
4027267
기아 | 광장
“별일 없어야 하는데”…KIA 김도영 타구 맞은 그 순간, 꽃감독 가슴도 철렁 (2)
2024 09-04 16:21
4027258
기아 | 광장
‘양현종부터 곽도규까지’ 구성&쓰임새 모두 다양하게 갖춘 KIA 좌완 마운드 (1)
2024 09-04 16:15
4027093
기아 | 광장
'대전 가면 찾는 절친일 뿐' 김도영에게 '문·김 대전'은 옛말 "저랑 (노)시환이 형 얘기에 (문)동주가 못 껴요" (1)
2024 09-04 14:43
4026310
기아 | 광장
17타격왕, 알고보니 천재보다 더 미친 타격이다 (4)
2024 09-04 09:32
4026304
기아 | 광장
"이제 170이닝 욕심 나…끝까지 포기 안 할 것" '10년 연속 150이닝' KIA 대투수, 타협은 절대 없다 (3)
2024 09-04 09:27
4024830
기아 | 광장
"움직이고 싶다" 골절 아물지도 않았는데…'요양 중 훈련 자처' 네일, 조기 복귀 프로젝트 '스타트' (3)
2024 09-03 16:39
4022524
기아 | 광장
“우리 애들이 다 이래요”···뜨거웠던 대구의 이틀, 이우성이 이범호 감독에게 불려간 이유[스경x비하인드] (2)
2024 09-02 17:1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2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024 09-07 10:47
조회 530댓글 2
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2024 09-07 08:42
조회 531댓글 0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2024 09-06 16:20
조회 658댓글 1
기아 | 광장

“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2024 09-06 13:48
조회 994댓글 4
기아 | 광장

불펜의 ‘소금’ 이준영 KIA에 ‘천금’

2024 09-06 13:05
조회 830댓글 5
기아 | 광장

고향 광주 돌아온 서교수, 1등 팀에서 '행복 야구'합니다…"끝내기 기회도 감사해, 적극적으로 쳤다"

2024 09-06 08:36
조회 890댓글 4
기아 | 광장

"제가 어떤 투수인지 보여준 것 같다"…'피치컴 송신기' 차니 6⅓ 3실점→KBO 데뷔 최다 이닝, 라우어의 반등

2024 09-06 08:06
조회 750댓글 1
기아 | 광장

기자의 사견인것 같아 지울께 !

2024 09-06 07:41
조회 1423댓글 7
기아 | 광장

"홈런만 19개' 9회 팀 타율 0.313 1위, '호랑이 군단'의 강력한 뒷심

2024 09-05 15:58
조회 489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2024 09-05 15:06
조회 655댓글 0
기아 | 광장

모르겠어요...알면 이것만 던지고 싶네요” 정해영의 정체불명 147km 고속 커터, 모두가 놀랐다

2024 09-05 14:15
조회 995댓글 10
기아 | 광장

챔필 전광판 이벤트 (상품 :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8)

2024 09-04 17:02
조회 689댓글 0
기아 | 광장

직관썰을 들려줘 ^ᶘ=و ˃̵ᗝ˂̵=ᶅ^و (상품 : 2024 춘추점퍼)

2024 09-04 16:32
조회 593댓글 0
기아 | 광장

“별일 없어야 하는데”…KIA 김도영 타구 맞은 그 순간, 꽃감독 가슴도 철렁

2024 09-04 16:21
조회 601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부터 곽도규까지’ 구성&쓰임새 모두 다양하게 갖춘 KIA 좌완 마운드

2024 09-04 16:15
조회 499댓글 1
기아 | 광장

'대전 가면 찾는 절친일 뿐' 김도영에게 '문·김 대전'은 옛말 "저랑 (노)시환이 형 얘기에 (문)동주가 못 껴요"

2024 09-04 14:43
조회 639댓글 1
기아 | 광장

17타격왕, 알고보니 천재보다 더 미친 타격이다

2024 09-04 09:32
조회 614댓글 4
기아 | 광장

"이제 170이닝 욕심 나…끝까지 포기 안 할 것" '10년 연속 150이닝' KIA 대투수, 타협은 절대 없다

2024 09-04 09:27
조회 571댓글 3
기아 | 광장

"움직이고 싶다" 골절 아물지도 않았는데…'요양 중 훈련 자처' 네일, 조기 복귀 프로젝트 '스타트'

2024 09-03 16:39
조회 738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 애들이 다 이래요”···뜨거웠던 대구의 이틀, 이우성이 이범호 감독에게 불려간 이유[스경x비하인드]

2024 09-02 17:11
조회 821댓글 2
글쓰기
  • 이전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