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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코치 “계획대로 된 캠프…성적 유지 계획 완벽”

2025 03-03 23:51
조회 86댓글 1

실전에 맞춰 개개인의 역할을 주문했던 만큼 선수들의 준비 과정을 체크할 수 있는 부분도 됐다.

정 코치는 “공의 개수, 피칭 개수, 훈련량이라든지 이런 거는 배제하고 라이브 피칭이나 연습 경기 이런 것부터 판단하겠다고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해놨다. 거기에 맞춰 몸 상태와 컨디션을 맞춰왔고 그런 게 이제 자리를 잡았다”며 “선수들이 몸을 진짜 잘 만든다. 바로 경기를 해도 될 정도다. 오히려 우리가 자제하고, 실전에 맞추자는 식으로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코치는 “올러를 데려올 때 스카우팅 리포트라든지, 분석들을 봤을 때 그리고 공을 던지는 영상을 통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에서 확실히 더 부각 될 것 같다고 생각한 부분들이 있었다. 스테미너나 공의 구위, 각이 큰 슬러브나 커브 이런 부분을 경기를 통해 보여줬다”며 “앞으로 5이닝, 6이닝, 100구 이상 던질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확인해야겠지만 좋을 거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 “여러 나라, 여러 리그에서 훈련하고 연습하고 경기해 봤던 선수라 오픈 마인드다. 팀 케미나 우리나라 문화 이런 것은 다 흡수할 것 같은 선수다”고 그라운드 밖 모습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했다.

조상우도 믿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정 코치는 “팀에 오기 전에 부상 관련 이슈가 있었는데 지금 캠프를 통해서 건강함을 증명하고 있다. 충분히 기량을 보여줄 것 같다. 처음 왔고, 환경이 바뀌니까 본인이 의욕적으로 한다. 조금 자제를 시키는 분위기이다”며 “높은 위치에서 오랫동안 커리어를 유지를 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정해영 같은 경우 먼저 걸어본 사람과 훈련하는 자체가 도움이 될 것이다. 선발에서 현종이가 그런 것처럼 불펜에서 조상우가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기대했다.

치열한 선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상황, 이의리도 캠프에 참가해 복귀를 준비했었다. 이의리라는 확실한 카드가 눈앞에 있지만 정 코치는 마운드 계산에 빼고 느긋하게 이의리를 기다릴 생각이다.

그는 “너무 좋고 착착착 진행되고 있는데 일부러 언제 선발로 던져줘야 한다는 그런 계산을 하지 않고 있다. 본인도 부담되고, 그걸 계산 할 수가 없다. 와서 건강은 한데 본인 기량이 안 나올 수도 있다”며 “물론 바람은 건강하게 빨리 돌아와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아주고 또 예전에 이의리처럼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팀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고 웃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410032007807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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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3-04 00:05

    투수조는 믿음이 가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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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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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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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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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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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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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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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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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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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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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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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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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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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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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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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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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코치 “계획대로 된 캠프…성적 유지 계획 완벽”

2025 03-03 23:51
조회 86댓글 1

실전에 맞춰 개개인의 역할을 주문했던 만큼 선수들의 준비 과정을 체크할 수 있는 부분도 됐다.

정 코치는 “공의 개수, 피칭 개수, 훈련량이라든지 이런 거는 배제하고 라이브 피칭이나 연습 경기 이런 것부터 판단하겠다고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해놨다. 거기에 맞춰 몸 상태와 컨디션을 맞춰왔고 그런 게 이제 자리를 잡았다”며 “선수들이 몸을 진짜 잘 만든다. 바로 경기를 해도 될 정도다. 오히려 우리가 자제하고, 실전에 맞추자는 식으로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코치는 “올러를 데려올 때 스카우팅 리포트라든지, 분석들을 봤을 때 그리고 공을 던지는 영상을 통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에서 확실히 더 부각 될 것 같다고 생각한 부분들이 있었다. 스테미너나 공의 구위, 각이 큰 슬러브나 커브 이런 부분을 경기를 통해 보여줬다”며 “앞으로 5이닝, 6이닝, 100구 이상 던질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확인해야겠지만 좋을 거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 “여러 나라, 여러 리그에서 훈련하고 연습하고 경기해 봤던 선수라 오픈 마인드다. 팀 케미나 우리나라 문화 이런 것은 다 흡수할 것 같은 선수다”고 그라운드 밖 모습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했다.

조상우도 믿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정 코치는 “팀에 오기 전에 부상 관련 이슈가 있었는데 지금 캠프를 통해서 건강함을 증명하고 있다. 충분히 기량을 보여줄 것 같다. 처음 왔고, 환경이 바뀌니까 본인이 의욕적으로 한다. 조금 자제를 시키는 분위기이다”며 “높은 위치에서 오랫동안 커리어를 유지를 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정해영 같은 경우 먼저 걸어본 사람과 훈련하는 자체가 도움이 될 것이다. 선발에서 현종이가 그런 것처럼 불펜에서 조상우가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기대했다.

치열한 선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상황, 이의리도 캠프에 참가해 복귀를 준비했었다. 이의리라는 확실한 카드가 눈앞에 있지만 정 코치는 마운드 계산에 빼고 느긋하게 이의리를 기다릴 생각이다.

그는 “너무 좋고 착착착 진행되고 있는데 일부러 언제 선발로 던져줘야 한다는 그런 계산을 하지 않고 있다. 본인도 부담되고, 그걸 계산 할 수가 없다. 와서 건강은 한데 본인 기량이 안 나올 수도 있다”며 “물론 바람은 건강하게 빨리 돌아와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아주고 또 예전에 이의리처럼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팀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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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03-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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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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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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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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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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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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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2024 10-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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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8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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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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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8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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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8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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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8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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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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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3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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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9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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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4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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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4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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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8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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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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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8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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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5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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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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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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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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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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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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