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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가지 변화 줬다" 40-40 눈앞에서 놓쳤는데…MVP 김도영의 시선은 달랐다

2025 03-05 18:38
조회 70댓글 0

5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김도영의 표정은 평온했다. 그는 "준비는 순조롭다. 개막전에 딱 맞춰 몸이 올라올 정도"라고 미소지었다.

"새 시즌에 대한 부담은 없다. 모든 선수가 새 시즌을 앞두고 느끼는 마음, 딱 그 정도다. 올해도 준비 잘했고, 좋은 시즌을 보내고자 한다."

김도영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입장. "팀에 도움만 되면 어느 타순이든 좋다. 특별이 치고 싶은 위치는 솔직히 없다. 초등학교 때나 고등학교 때도 그런 욕심은 전혀 없었다. 내가 몇번을 치는지가 왜 중요한지 궁금하다"며 웃었다.

지난해 143득점으로 단일 시즌 득점 부문 신기록을 세운 그다. 이어 "(박)찬호 형도 득점권 타율이 높다. 나 말고도 타점 올릴 타자가 많지 않나. 나가기만 하면 홈에 들어오게 되더라. 난 주루플레이를 오래하는게 좋다. 팀이 강하다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김도영의 욕심은 타격보단 다른 쪽을 향했다. 수비와 도루다. 그는 "수비할 때 스타트 자세를 바꿨다. 3루수는 (타구에 대처하는)스타트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신인 때 하던 스타트 자세다. 그때는 점프를 한번 했더니 시야가 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다른 자세로 바꿨었다. 그런데 (수비할 때)발이 너무 안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왔다. 이제 눈은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 많이 익숙해졌다. 움직임도 좋아지고 확실히 '이거다', '더 낫다'는 느낌이 왔다."

슬러거로 성장하고 나면 도루는 팀에서 자제시킬 수도 있다. 지난해에도 40도루를 채우자 이범호 감독이 '타격에 집중하라'며 도루 금지령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제2의 이종범'의 피는 어쩔 수 없다. 김도영의 눈은 도루 이야기가 나오자 한층 더 반짝였다.

"1루에 나가면 언제든 뛸 기회를 볼 생각이다. 내 스피드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도루 욕심도 항상 갖고 있다. 1루든, 2루든 나가면 공격적으로 다음 베이스를 노리겠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5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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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0)
10-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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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
10-27 21:42
473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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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
10-2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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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
10-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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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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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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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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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2)
10-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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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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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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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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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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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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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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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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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14) 16시 경기로 시작되는 울산 KBO FALL LEAGUE 일정 안내드립니다🐯 📺 중계 편성 경기: 10/14, 10/21, 10/25 📺 구단 X로 KBO 유튜브 링크 공유 예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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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은 "부모님이 솔직히 생각 못 했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올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하셨다. 아프지만 말라고 하셨다. 어제(12일) 부산에 와서 부모님께 고기도 사 드렸다"고 답하며 뿌듯해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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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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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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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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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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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가지 변화 줬다" 40-40 눈앞에서 놓쳤는데…MVP 김도영의 시선은 달랐다

2025 03-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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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김도영의 표정은 평온했다. 그는 "준비는 순조롭다. 개막전에 딱 맞춰 몸이 올라올 정도"라고 미소지었다.

"새 시즌에 대한 부담은 없다. 모든 선수가 새 시즌을 앞두고 느끼는 마음, 딱 그 정도다. 올해도 준비 잘했고, 좋은 시즌을 보내고자 한다."

김도영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입장. "팀에 도움만 되면 어느 타순이든 좋다. 특별이 치고 싶은 위치는 솔직히 없다. 초등학교 때나 고등학교 때도 그런 욕심은 전혀 없었다. 내가 몇번을 치는지가 왜 중요한지 궁금하다"며 웃었다.

지난해 143득점으로 단일 시즌 득점 부문 신기록을 세운 그다. 이어 "(박)찬호 형도 득점권 타율이 높다. 나 말고도 타점 올릴 타자가 많지 않나. 나가기만 하면 홈에 들어오게 되더라. 난 주루플레이를 오래하는게 좋다. 팀이 강하다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김도영의 욕심은 타격보단 다른 쪽을 향했다. 수비와 도루다. 그는 "수비할 때 스타트 자세를 바꿨다. 3루수는 (타구에 대처하는)스타트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신인 때 하던 스타트 자세다. 그때는 점프를 한번 했더니 시야가 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다른 자세로 바꿨었다. 그런데 (수비할 때)발이 너무 안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왔다. 이제 눈은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 많이 익숙해졌다. 움직임도 좋아지고 확실히 '이거다', '더 낫다'는 느낌이 왔다."

슬러거로 성장하고 나면 도루는 팀에서 자제시킬 수도 있다. 지난해에도 40도루를 채우자 이범호 감독이 '타격에 집중하라'며 도루 금지령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제2의 이종범'의 피는 어쩔 수 없다. 김도영의 눈은 도루 이야기가 나오자 한층 더 반짝였다.

"1루에 나가면 언제든 뛸 기회를 볼 생각이다. 내 스피드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도루 욕심도 항상 갖고 있다. 1루든, 2루든 나가면 공격적으로 다음 베이스를 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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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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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7)
10-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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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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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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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0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기아 | 광장

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10-27 21:47
조회 160댓글 0
기아 | 광장

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0-27 21:42
조회 98댓글 1
기아 | 광장

"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0-27 21:34
조회 69댓글 1
기아 | 광장

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0-27 17:48
조회 137댓글 1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0-23 18:18
조회 191댓글 1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0-22 19:44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11월 1일 호마당

10-22 14:13
조회 124댓글 3
기아 | 광장

ㅣʔ ⁾⁾ 앤더슨 MLB 복귀 vs 네일 잔류...에이스들의 스토브리그 시작

10-21 17:47
조회 263댓글 7
기아 | 광장

TIGERS STORY 'KBO FALL LEAGUE'

10-21 17:46
조회 218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10-21 13:26
조회 557댓글 3
기아 | 광장

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10-21 08:43
조회 273댓글 2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10-20 13:22
조회 198댓글 4
기아 | 광장

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0-20 10:56
조회 191댓글 4
기아 | 광장

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0-18 16:07
조회 238댓글 1
기아 | 광장

[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0-18 12:25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0-18 12:22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10-15 21:57
조회 216댓글 7
기아 | 광장

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10-14 15:19
조회 152댓글 2
기아 | 광장

오늘(10/14) 16시 경기로 시작되는 울산 KBO FALL LEAGUE 일정 안내드립니다🐯 📺 중계 편성 경기: 10/14, 10/21, 10/25 📺 구단 X로 KBO 유튜브 링크 공유 예정

10-14 11:53
조회 128댓글 2
기아 | 광장

성영탁은 "부모님이 솔직히 생각 못 했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올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하셨다. 아프지만 말라고 하셨다. 어제(12일) 부산에 와서 부모님께 고기도 사 드렸다"고 답하며 뿌듯해했다.

10-14 11:08
조회 1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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