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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라… 새로운 이의리가 온다, 인대만 갈아 끼운 것 아니니까

2025 03-05 22:02
조회 163댓글 5

빠른 회복 속도는 일단 이의리가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몸의 능력이 기본이다. 이의리의 재활을 그림자처럼 돕고 있는 박창민 KIA 트레이닝 총괄코치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체적인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이런 능력을 확인한 KIA는 일반적인 토미존 수술 재활 프로그램을 참고해 이의리만의 전용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 애를 썼다. 구단도 지원을 많이 했다. 일본에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허락했고, 2024년 시즌 막판에는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제주도로 가 재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 코치는 "재활 과정의 강도가 엄청나게 높을 뿐만 아니라 강하게 소화를 한다. 다른 구단들의 선수보다는 조금 더 강도 있게 진행하고 있다. ITP(단계별 투구프로그램)도 기본적인 프레임에서 의리의 컨디션에 맞춰서 계속 조율을 하고 있다. 부담이 되면 줄이고, 괜찮으면 밀어 붙인다"면서 "재활 기간을 1년이라는 시간으로 봤을 때 3개월 기준으로 4번의 (프로그램)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지금 훈련시키는 것도 거의 한 달 간격으로 계속 프로그램을 바꿔주고 있다. 솔직히 의리가 이를 흡수하는 능력이 좋다"고 선수를 칭찬했다.

그런데 박 코치는 이의리 재활의 핵심은 '시켜서'가 아니라고 말한다. 선수 자신이 굉장한 열의를 가지고 운동에 임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루한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비결이고, 그런 노력이 팔꿈치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신체적 변화와 생각의 변화까지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박 코치는 "의리가 의욕을 가지고 한다. 수술을 결정했을 때부터 나에게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서 "워낙 본인이 배우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다. 멈추려고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앞으로 나가려고 하는 선수다. 그런 부분이 있기에 지금 조금 잘 풀어나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대견하게 바라봤다.

오키나와에서는 라이브 피칭까지 했다. 총 40구를 두 번에 나눠 던졌다. 그런데 모두 패스트볼이었다. 이것도 다 이유가 있다. 박 코치는 "아무래도 직구로 던졌을 때 인대의 데미지가 제일 크기 때문에 거기에서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구속이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변화구 구사에서는 큰 데미지는 없을 것 같아서 일단 직구에서만 좀 많이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실제 팔꿈치 인대에 가장 큰 충격을 주는 건 패스트볼이다. 그리고 이의리는 그 단계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박 코치는 "이제 한국으로 넘어가서는 변화구를 섞어서 한 2주 정도를 끌고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급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지금 페이스로 계속 밀어붙이면 5월에도 복귀가 가능하다. 그러나 빠른 복귀보다는 성공적인 복귀를 원하는 KIA다. 어느 정도 단계에 오르면 잠시 휴식을 가지며 팔꿈치를 달래다가, 다시 예열을 하고, 퓨처스팀(2군) 로테이션에 들어가 차분하게 투구 수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의리도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시즌을 조준하고 있다. 팔꿈치가 멀쩡해지면 구위도 더 좋아질 것이고, 재활 과정에서 성숙해진 성품, 그리고 공부한 지식까지 더해져 돌아온다. 팔꿈치 인대만 갈아 낀 것은 아닌 셈이다. 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도 된다. 더 강해진 이의리가 복귀 준비를 이어 가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37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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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5 03-05 22:08

    우리의리 ^ᶘ=♡’ᗜ‘♡=ᶅ^

  • 2닮
    2025 03-05 22:08

    제목은 이게 뭐야 했는데 내용은 감동이네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5 03-05 22:11

    |▾◕ 으리슨슈 화이팅이야 늘 응원하고 있어 (๑o̴̶̷̥᷅︿o̴̶̷᷄๑)🪄

  • 4닮
    2025 03-05 23:25

    으리야 ^ᶘ=੭˃̵ᗜ˂̵=ᶅ^੭⁾⁾❤

  • 5닮
    2025 03-05 23:37

    우리의리 항상 응원해 화이팅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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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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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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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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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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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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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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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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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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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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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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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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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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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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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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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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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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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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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라… 새로운 이의리가 온다, 인대만 갈아 끼운 것 아니니까

2025 03-05 22:02
조회 163댓글 5

빠른 회복 속도는 일단 이의리가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몸의 능력이 기본이다. 이의리의 재활을 그림자처럼 돕고 있는 박창민 KIA 트레이닝 총괄코치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체적인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이런 능력을 확인한 KIA는 일반적인 토미존 수술 재활 프로그램을 참고해 이의리만의 전용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 애를 썼다. 구단도 지원을 많이 했다. 일본에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허락했고, 2024년 시즌 막판에는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제주도로 가 재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 코치는 "재활 과정의 강도가 엄청나게 높을 뿐만 아니라 강하게 소화를 한다. 다른 구단들의 선수보다는 조금 더 강도 있게 진행하고 있다. ITP(단계별 투구프로그램)도 기본적인 프레임에서 의리의 컨디션에 맞춰서 계속 조율을 하고 있다. 부담이 되면 줄이고, 괜찮으면 밀어 붙인다"면서 "재활 기간을 1년이라는 시간으로 봤을 때 3개월 기준으로 4번의 (프로그램)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지금 훈련시키는 것도 거의 한 달 간격으로 계속 프로그램을 바꿔주고 있다. 솔직히 의리가 이를 흡수하는 능력이 좋다"고 선수를 칭찬했다.

그런데 박 코치는 이의리 재활의 핵심은 '시켜서'가 아니라고 말한다. 선수 자신이 굉장한 열의를 가지고 운동에 임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루한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비결이고, 그런 노력이 팔꿈치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신체적 변화와 생각의 변화까지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박 코치는 "의리가 의욕을 가지고 한다. 수술을 결정했을 때부터 나에게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서 "워낙 본인이 배우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다. 멈추려고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앞으로 나가려고 하는 선수다. 그런 부분이 있기에 지금 조금 잘 풀어나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대견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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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지금 페이스로 계속 밀어붙이면 5월에도 복귀가 가능하다. 그러나 빠른 복귀보다는 성공적인 복귀를 원하는 KIA다. 어느 정도 단계에 오르면 잠시 휴식을 가지며 팔꿈치를 달래다가, 다시 예열을 하고, 퓨처스팀(2군) 로테이션에 들어가 차분하게 투구 수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의리도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시즌을 조준하고 있다. 팔꿈치가 멀쩡해지면 구위도 더 좋아질 것이고, 재활 과정에서 성숙해진 성품, 그리고 공부한 지식까지 더해져 돌아온다. 팔꿈치 인대만 갈아 낀 것은 아닌 셈이다. 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도 된다. 더 강해진 이의리가 복귀 준비를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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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5 03-05 22:08

    우리의리 ^ᶘ=♡’ᗜ‘♡=ᶅ^

  • 2닮
    2025 03-05 22:08

    제목은 이게 뭐야 했는데 내용은 감동이네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5 03-05 22:11

    |▾◕ 으리슨슈 화이팅이야 늘 응원하고 있어 (๑o̴̶̷̥᷅︿o̴̶̷᷄๑)🪄

  • 4닮
    2025 03-05 23:25

    으리야 ^ᶘ=੭˃̵ᗜ˂̵=ᶅ^੭⁾⁾❤

  • 5닮
    2025 03-0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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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2024 10-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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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2024 10-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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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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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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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2024 10-30 13:09
416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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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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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2024 10-30 10:23
4160552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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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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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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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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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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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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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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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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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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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2024 10-31 23:53
조회 59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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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8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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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조회 364댓글 2
기아 | 광장

"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81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8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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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8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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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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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35댓글 2
기아 | 광장

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9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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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4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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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4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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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8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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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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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8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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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5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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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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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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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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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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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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