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조회 181댓글 1

야구가 없는 월요일, KIA 타이거즈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서울에서 내려왔다. 좌완 영건 곽도규(21)가 팔꿈치 수술 소견을 받았기 때문. 최소 1년 이상의 재활이 소요될 큰 수술이지만, '그' 곽도규이기에 희망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토미 존 서저리는 과거와 달리 재활 기간이 크게 단축해 1년~1년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렇다고 해도 2026시즌 복귀는 쉽게 장담하기 힘들다.

일찌감치 곽도규의 성공을 예견한 선수가 있었다. 곽도규의 공주고 1년 선배 김두현(22)이었다. 그 역시 2024년 KBO 신인드래프트 11라운드 전체 106번으로 KIA에 지명돼 한솥밥을 먹었다. 지난해 마무리 캠프 출국 당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김두현은 각오를 나타내면서 후배 곽도규를 언급했다.

김두현은 "(곽)도규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남들과 달랐다. 나도 고등학교부터 본 후배지만, 정말 많이 보고 배우는 선수이기도 하다"며 "도규는 뭘 하면 한 가지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격이다. 예를 들어 지금 도규가 영어 회화를 꽤 하는데, 고3 시절 그걸 공부한다고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봤던 애다. 또 몸을 키운다고 하루에 노른자 없이 계란 6개를 정말 매일같이 먹었던 적도 있다"고 혀를 내둘렀다.

실제로 곽도규는 KIA 유망주 중에서도 야구에 진심인 선수였다. 매일 자신의 투구를 체크하면서 최악의 컨디션일 때도 몸의 밸런스와 골반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그걸 또 기록하던 선수가 곽도규였다. 그런 곽도규였기에 KIA 구단도 호주 야구 리그(ABL)와 미국 드라이브 라인 등 소수에게만 주어졌던 기회를 제공했다. 최소 1년 이상의 공백이 예상되는 재활이지만, 복귀 후 곽도규를 기대하는 시선도 그래서 존재한다.

https://v.daum.net/v/2025041507310141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4-15 09:42

    눈물나 ˚₊‧.・゚゚・^ᶘ=ฅᯅฅ=ᶅ^・゚゚・.‧₊˚ 도규야 차근차근 꼼꼼하게 재활 잘 하고 천천히 와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20891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1)
2024 11-14 22:26
4207793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2024 11-14 13:34
4207774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0)
2024 11-14 13:19
4207765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420727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4206896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2024 11-13 23:49
4205225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2024 11-13 13:31
420467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2024 11-13 09:29
4204243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2024 11-12 21:25
4204134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2024 11-12 20:19
4203728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1)
2024 11-12 17:09
4202869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
2024 11-12 11:24
4201262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4)
2024 11-11 19:20
4200707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1)
2024 11-11 16:55
4197205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0)
2024 11-10 14:36
4197018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1)
2024 11-10 12:46
4194892
기아 | 광장
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3)
2024 11-09 11:26
4192780
기아 | 광장
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4)
2024 11-08 18:15
4191770
기아 | 광장
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1)
2024 11-08 14:52
4190543
기아 | 광장
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5)
2024 11-08 11:4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조회 359댓글 1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조회 568댓글 2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51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48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2024 11-14 09:19
조회 782댓글 3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598댓글 3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조회 973댓글 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조회 770댓글 10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50댓글 0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2024 11-12 20:19
조회 837댓글 7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2024 11-12 17:09
조회 649댓글 1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조회 934댓글 2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조회 651댓글 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80댓글 1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조회 484댓글 0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2024 11-10 12:46
조회 655댓글 1
기아 | 광장

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2024 11-09 11:26
조회 860댓글 3
기아 | 광장

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조회 719댓글 4
기아 | 광장

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2024 11-08 14:52
조회 492댓글 1
기아 | 광장

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2024 11-08 11:44
조회 646댓글 5
글쓰기
  • 이전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조회 181댓글 1

야구가 없는 월요일, KIA 타이거즈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서울에서 내려왔다. 좌완 영건 곽도규(21)가 팔꿈치 수술 소견을 받았기 때문. 최소 1년 이상의 재활이 소요될 큰 수술이지만, '그' 곽도규이기에 희망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토미 존 서저리는 과거와 달리 재활 기간이 크게 단축해 1년~1년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렇다고 해도 2026시즌 복귀는 쉽게 장담하기 힘들다.

일찌감치 곽도규의 성공을 예견한 선수가 있었다. 곽도규의 공주고 1년 선배 김두현(22)이었다. 그 역시 2024년 KBO 신인드래프트 11라운드 전체 106번으로 KIA에 지명돼 한솥밥을 먹었다. 지난해 마무리 캠프 출국 당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김두현은 각오를 나타내면서 후배 곽도규를 언급했다.

김두현은 "(곽)도규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남들과 달랐다. 나도 고등학교부터 본 후배지만, 정말 많이 보고 배우는 선수이기도 하다"며 "도규는 뭘 하면 한 가지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격이다. 예를 들어 지금 도규가 영어 회화를 꽤 하는데, 고3 시절 그걸 공부한다고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봤던 애다. 또 몸을 키운다고 하루에 노른자 없이 계란 6개를 정말 매일같이 먹었던 적도 있다"고 혀를 내둘렀다.

실제로 곽도규는 KIA 유망주 중에서도 야구에 진심인 선수였다. 매일 자신의 투구를 체크하면서 최악의 컨디션일 때도 몸의 밸런스와 골반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그걸 또 기록하던 선수가 곽도규였다. 그런 곽도규였기에 KIA 구단도 호주 야구 리그(ABL)와 미국 드라이브 라인 등 소수에게만 주어졌던 기회를 제공했다. 최소 1년 이상의 공백이 예상되는 재활이지만, 복귀 후 곽도규를 기대하는 시선도 그래서 존재한다.

https://v.daum.net/v/2025041507310141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4-15 09:42

    눈물나 ˚₊‧.・゚゚・^ᶘ=ฅᯅฅ=ᶅ^・゚゚・.‧₊˚ 도규야 차근차근 꼼꼼하게 재활 잘 하고 천천히 와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20891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1)
2024 11-14 22:26
4207793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2024 11-14 13:34
4207774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0)
2024 11-14 13:19
4207765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420727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4206896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2024 11-13 23:49
4205225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2024 11-13 13:31
420467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2024 11-13 09:29
4204243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2024 11-12 21:25
4204134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2024 11-12 20:19
4203728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1)
2024 11-12 17:09
4202869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
2024 11-12 11:24
4201262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4)
2024 11-11 19:20
4200707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1)
2024 11-11 16:55
4197205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0)
2024 11-10 14:36
4197018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1)
2024 11-10 12:46
4194892
기아 | 광장
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3)
2024 11-09 11:26
4192780
기아 | 광장
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4)
2024 11-08 18:15
4191770
기아 | 광장
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1)
2024 11-08 14:52
4190543
기아 | 광장
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5)
2024 11-08 11:4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조회 359댓글 1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조회 568댓글 2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51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48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2024 11-14 09:19
조회 782댓글 3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598댓글 3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조회 973댓글 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조회 770댓글 10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50댓글 0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2024 11-12 20:19
조회 837댓글 7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2024 11-12 17:09
조회 649댓글 1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조회 934댓글 2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조회 651댓글 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80댓글 1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조회 484댓글 0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2024 11-10 12:46
조회 655댓글 1
기아 | 광장

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2024 11-09 11:26
조회 860댓글 3
기아 | 광장

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조회 719댓글 4
기아 | 광장

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2024 11-08 14:52
조회 492댓글 1
기아 | 광장

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2024 11-08 11:44
조회 646댓글 5
글쓰기
  • 이전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