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025 04-23 10:46
조회 116댓글 2

무엇이 KIA의 발목을 잡고 있는지 KBO 데이터를 통해서 짚어봤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공격력 저하다. 팀 타율이 0.239로 전체 9위에 그치며, 리그 평균(0.255)보다 크게 낮다. 표면적으로 OPS(0.714, 리그 5위)와 홈런(23개, 3위)은 준수하지만, 득점 효율성이 떨어진다. 경기당 평균 득점이 4.43점으로 리그 7위다. 장타는 있지만, 점수로 이어지는 집중력이 부족하다.

공격의 선봉인 테이블세터진의 부진도 뼈아프다. 1-2번 타순의 타율(0.239)과 출루율(0.329)은 모두 리그 평균에 못 미치며, 중심타선으로의 연결이 끊긴다. 중심타선(3-5번)은 OPS 0.817로 리그 2위에 오를 정도로 강력하지만, 앞뒤가 도와주지 않으니 홀로 공격을 끌고 가는 형국이다. 하위 타선(6-9번) 역시 OPS 0.646으로 리그 평균보다 낮고, 흐름을 이어주지 못한다.

마운드 상황도 균형이 깨져 있다.

선발진은 ERA 3.74로 리그 4위지만, 내부 편차가 크다. 네일은 평균자책점(ERA) 0.74, 이닝당출루허용률(WHIP) 0.95로 리그 정상급 성적을 내고 있지만, 윤영철(ERA 15.88)과 양현종(ERA 6.31)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네일과 올러, 김도현만으로는 상위권 진입이 요원하다.

불펜은 더욱 심각하다.

ERA 5.36, 피안타율 0.293, WHIP 1.74로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고, 리그 4번째로 많은 잦은 볼넷도 문제다.

정해영, 조상우, 최지민 등이 분투하며 서서히 안정감을 찾고 있지만, 아직 단정하기 이르다.

나머지 불펜 투수들도 안정감을 찾지 못하면 특정 투수에 의존도가 높아지고, 체력 부담도 가중될 수 있다.

수비와 주루에서도 약점이 드러난다. KIA의 DER(인플레이 타구 처리율)은 0.654로 리그 9위, 실책 18개는 공동 4위로 수비 효율이 낮은 편이다.

팀 수비율(FPCT)은 0.979에 그쳐, LG(0.990)나 삼성(0.988)과의 격차가 뚜렷하다. 여기에 도루 시도는 총 11회로 리그 최저 수준이다. 성공률은 72.7%로 나쁘지 않지만, 시도 자체가 적어 공격에서 기동력이 떨어진다.

http://m.kjdaily.com/article.php?aid=1745313517654819007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5 04-23 10:55

    ㄲㄲ... 다 문제지만 일단 타격이 살아나야해

  • 2닮
    2025 04-23 11:57

    다 문제인데 이걸 감독만 모르나 싶은 요즘 기아 야구.. ^ᶘ=›´-`‹ =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49142
기아 | 광장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2)
11-11 22:43
4748646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3)
11-11 18:07
4748181
기아 | 광장
“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5)
11-11 11:32
4747782
기아 | 광장
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
11-10 22:35
4747524
기아 | 광장
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
11-10 18:28
4745779
기아 | 광장
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0)
11-08 18:08
4745276
기아 | 광장
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2)
11-08 09:10
4744705
기아 | 광장
"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3)
11-07 17:42
4744239
기아 | 광장
스캠에서 오선우 변우혁 1루 경쟁 시킨대 (1)
11-07 10:19
4744194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
11-07 08:57
4744191
기아 | 광장
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0)
11-07 08:52
4744189
기아 | 광장
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1)
11-07 08:48
4743904
기아 | 광장
KIA 김호령, 버팀의 시간 끝에 과정을 증명하다 (0)
11-06 21:02
4743889
기아 | 광장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KIA 야수들은 한 가지 이례적인 주문을 받았다. "유니폼을 총 네 벌 준비하라"는 공지가 떴다. 평소보다 두 배 많이 챙기라는 것이었다. (0)
11-06 20:59
4743885
기아 | 광장
타카하시 코치는 캐치볼을 지켜보다 한 선수가 눈에 들어왔다. KIA 좌완 에이스 이의리였다 (4)
11-06 20:54
4743062
기아 | 광장
"찬호형 다음 나이 많지만, 싸워서 경쟁"…어느덧 28살, FA 협상 결과 상관없이 보여줄 때다 (1)
11-06 08:50
4743060
기아 | 광장
KIA 윤영철은 서두르지 않는다…"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할 것" (1)
11-06 08:48
4743035
기아 | 광장
"애정을 갖고 지도해 주셨죠"...KIA 떠난 타케시 코치 향한 한준수의 감사 인사 (0)
11-06 01:52
4742667
기아 | 광장
하늘의 시험을 이겨내다… 어차피 이보다 더 나쁠 수는 없다, 황동하는 위기가 에너지였다 (1)
11-05 16:57
4742460
기아 | 광장
2025 브레이크아웃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김호령. 오선우. 성영탁) (6)
11-05 14:1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1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0댓글 13
기아 | 광장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11-11 22:43
조회 311댓글 2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11-11 18:07
조회 325댓글 3
기아 | 광장

“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11-11 11:32
조회 167댓글 5
기아 | 광장

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1-10 22:35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1-10 18:28
조회 183댓글 1
기아 | 광장

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11-08 18:08
조회 279댓글 0
기아 | 광장

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11-08 09:10
조회 321댓글 2
기아 | 광장

"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11-07 17:42
조회 376댓글 3
기아 | 광장

스캠에서 오선우 변우혁 1루 경쟁 시킨대

11-07 10:19
조회 312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1-07 08:57
조회 426댓글 1
기아 | 광장

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07 08:52
조회 287댓글 0
기아 | 광장

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11-07 08:48
조회 327댓글 1
기아 | 광장

KIA 김호령, 버팀의 시간 끝에 과정을 증명하다

11-06 21:02
조회 157댓글 0
기아 | 광장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KIA 야수들은 한 가지 이례적인 주문을 받았다. "유니폼을 총 네 벌 준비하라"는 공지가 떴다. 평소보다 두 배 많이 챙기라는 것이었다.

11-06 20:59
조회 157댓글 0
기아 | 광장

타카하시 코치는 캐치볼을 지켜보다 한 선수가 눈에 들어왔다. KIA 좌완 에이스 이의리였다

11-06 20:54
조회 249댓글 4
기아 | 광장

"찬호형 다음 나이 많지만, 싸워서 경쟁"…어느덧 28살, FA 협상 결과 상관없이 보여줄 때다

11-06 08:50
조회 157댓글 1
기아 | 광장

KIA 윤영철은 서두르지 않는다…"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할 것"

11-06 08:48
조회 153댓글 1
기아 | 광장

"애정을 갖고 지도해 주셨죠"...KIA 떠난 타케시 코치 향한 한준수의 감사 인사

11-06 01:52
조회 276댓글 0
기아 | 광장

하늘의 시험을 이겨내다… 어차피 이보다 더 나쁠 수는 없다, 황동하는 위기가 에너지였다

11-05 16:57
조회 161댓글 1
기아 | 광장

2025 브레이크아웃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김호령. 오선우. 성영탁)

11-05 14:14
조회 223댓글 6
글쓰기
  • 이전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025 04-23 10:46
조회 116댓글 2

무엇이 KIA의 발목을 잡고 있는지 KBO 데이터를 통해서 짚어봤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공격력 저하다. 팀 타율이 0.239로 전체 9위에 그치며, 리그 평균(0.255)보다 크게 낮다. 표면적으로 OPS(0.714, 리그 5위)와 홈런(23개, 3위)은 준수하지만, 득점 효율성이 떨어진다. 경기당 평균 득점이 4.43점으로 리그 7위다. 장타는 있지만, 점수로 이어지는 집중력이 부족하다.

공격의 선봉인 테이블세터진의 부진도 뼈아프다. 1-2번 타순의 타율(0.239)과 출루율(0.329)은 모두 리그 평균에 못 미치며, 중심타선으로의 연결이 끊긴다. 중심타선(3-5번)은 OPS 0.817로 리그 2위에 오를 정도로 강력하지만, 앞뒤가 도와주지 않으니 홀로 공격을 끌고 가는 형국이다. 하위 타선(6-9번) 역시 OPS 0.646으로 리그 평균보다 낮고, 흐름을 이어주지 못한다.

마운드 상황도 균형이 깨져 있다.

선발진은 ERA 3.74로 리그 4위지만, 내부 편차가 크다. 네일은 평균자책점(ERA) 0.74, 이닝당출루허용률(WHIP) 0.95로 리그 정상급 성적을 내고 있지만, 윤영철(ERA 15.88)과 양현종(ERA 6.31)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네일과 올러, 김도현만으로는 상위권 진입이 요원하다.

불펜은 더욱 심각하다.

ERA 5.36, 피안타율 0.293, WHIP 1.74로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고, 리그 4번째로 많은 잦은 볼넷도 문제다.

정해영, 조상우, 최지민 등이 분투하며 서서히 안정감을 찾고 있지만, 아직 단정하기 이르다.

나머지 불펜 투수들도 안정감을 찾지 못하면 특정 투수에 의존도가 높아지고, 체력 부담도 가중될 수 있다.

수비와 주루에서도 약점이 드러난다. KIA의 DER(인플레이 타구 처리율)은 0.654로 리그 9위, 실책 18개는 공동 4위로 수비 효율이 낮은 편이다.

팀 수비율(FPCT)은 0.979에 그쳐, LG(0.990)나 삼성(0.988)과의 격차가 뚜렷하다. 여기에 도루 시도는 총 11회로 리그 최저 수준이다. 성공률은 72.7%로 나쁘지 않지만, 시도 자체가 적어 공격에서 기동력이 떨어진다.

http://m.kjdaily.com/article.php?aid=1745313517654819007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5 04-23 10:55

    ㄲㄲ... 다 문제지만 일단 타격이 살아나야해

  • 2닮
    2025 04-23 11:57

    다 문제인데 이걸 감독만 모르나 싶은 요즘 기아 야구.. ^ᶘ=›´-`‹ =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49142
기아 | 광장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2)
11-11 22:43
4748646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3)
11-11 18:07
4748181
기아 | 광장
“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5)
11-11 11:32
4747782
기아 | 광장
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
11-10 22:35
4747524
기아 | 광장
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
11-10 18:28
4745779
기아 | 광장
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0)
11-08 18:08
4745276
기아 | 광장
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2)
11-08 09:10
4744705
기아 | 광장
"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3)
11-07 17:42
4744239
기아 | 광장
스캠에서 오선우 변우혁 1루 경쟁 시킨대 (1)
11-07 10:19
4744194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
11-07 08:57
4744191
기아 | 광장
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0)
11-07 08:52
4744189
기아 | 광장
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1)
11-07 08:48
4743904
기아 | 광장
KIA 김호령, 버팀의 시간 끝에 과정을 증명하다 (0)
11-06 21:02
4743889
기아 | 광장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KIA 야수들은 한 가지 이례적인 주문을 받았다. "유니폼을 총 네 벌 준비하라"는 공지가 떴다. 평소보다 두 배 많이 챙기라는 것이었다. (0)
11-06 20:59
4743885
기아 | 광장
타카하시 코치는 캐치볼을 지켜보다 한 선수가 눈에 들어왔다. KIA 좌완 에이스 이의리였다 (4)
11-06 20:54
4743062
기아 | 광장
"찬호형 다음 나이 많지만, 싸워서 경쟁"…어느덧 28살, FA 협상 결과 상관없이 보여줄 때다 (1)
11-06 08:50
4743060
기아 | 광장
KIA 윤영철은 서두르지 않는다…"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할 것" (1)
11-06 08:48
4743035
기아 | 광장
"애정을 갖고 지도해 주셨죠"...KIA 떠난 타케시 코치 향한 한준수의 감사 인사 (0)
11-06 01:52
4742667
기아 | 광장
하늘의 시험을 이겨내다… 어차피 이보다 더 나쁠 수는 없다, 황동하는 위기가 에너지였다 (1)
11-05 16:57
4742460
기아 | 광장
2025 브레이크아웃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김호령. 오선우. 성영탁) (6)
11-05 14:1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1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0댓글 13
기아 | 광장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11-11 22:43
조회 311댓글 2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11-11 18:07
조회 325댓글 3
기아 | 광장

“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11-11 11:32
조회 167댓글 5
기아 | 광장

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1-10 22:35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1-10 18:28
조회 183댓글 1
기아 | 광장

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11-08 18:08
조회 279댓글 0
기아 | 광장

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11-08 09:10
조회 321댓글 2
기아 | 광장

"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11-07 17:42
조회 376댓글 3
기아 | 광장

스캠에서 오선우 변우혁 1루 경쟁 시킨대

11-07 10:19
조회 312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1-07 08:57
조회 426댓글 1
기아 | 광장

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07 08:52
조회 287댓글 0
기아 | 광장

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11-07 08:48
조회 327댓글 1
기아 | 광장

KIA 김호령, 버팀의 시간 끝에 과정을 증명하다

11-06 21:02
조회 157댓글 0
기아 | 광장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KIA 야수들은 한 가지 이례적인 주문을 받았다. "유니폼을 총 네 벌 준비하라"는 공지가 떴다. 평소보다 두 배 많이 챙기라는 것이었다.

11-06 20:59
조회 157댓글 0
기아 | 광장

타카하시 코치는 캐치볼을 지켜보다 한 선수가 눈에 들어왔다. KIA 좌완 에이스 이의리였다

11-06 20:54
조회 249댓글 4
기아 | 광장

"찬호형 다음 나이 많지만, 싸워서 경쟁"…어느덧 28살, FA 협상 결과 상관없이 보여줄 때다

11-06 08:50
조회 157댓글 1
기아 | 광장

KIA 윤영철은 서두르지 않는다…"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할 것"

11-06 08:48
조회 153댓글 1
기아 | 광장

"애정을 갖고 지도해 주셨죠"...KIA 떠난 타케시 코치 향한 한준수의 감사 인사

11-06 01:52
조회 276댓글 0
기아 | 광장

하늘의 시험을 이겨내다… 어차피 이보다 더 나쁠 수는 없다, 황동하는 위기가 에너지였다

11-05 16:57
조회 161댓글 1
기아 | 광장

2025 브레이크아웃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김호령. 오선우. 성영탁)

11-05 14:14
조회 223댓글 6
글쓰기
  • 이전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