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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일문일답

2025 04-25 17:15
조회 137댓글 1

▶1군 복귀 소감은.

-일단 챔필에서 오랜만에 훈련했다. 기분 좋았다. 생각보다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생각한 날씨와는 조금 달랐다.

▶어떤 시간 보냈나.

-혼자 급하게 생각했다. 빨리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조금씩 미뤄지다보니까 조급함이 생겼다.

▶허벅지 의식이 되는지.

-그런 거는 많이 사라진 상태다. 초반에는 조금 있었다. 3주 정도 안 뛰다 보니까 올라올 것 같은 불안감 있었다. 지금은 불안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계속 신경써야할 것 같다.

▶2년 전에도 다쳤는데.

-그때에는 오히려 조금 부상 기간이 길다는 생각에 마음 편히 생각했다. 이번에는 금방 돌아올줄 알고 재활에 들어갔는데 늦어져서 조급함이 저번보다는 있었다.

▶책임감.

-어느 팀이나 겪는 사이클이라 생각했다. 물론 제가 없을때 생각대로 팀이 안 흘러가다보니 조금 더 빨리가고 싶은 마음 생겼다. 그렇지만 사이클이 떨어진 상태 치고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본인만 기다리는 상황이 부담이 되진 않았나.

-그렇게 기다리지 않은 것 같다. 팬들이 기다리신 것 같다.

▶준비가 잘 됐다고 생각했을텐데.

-이번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그렇게 큰 부상 아니었다. 빨리 돌아가자는 생각만 있었다. 오히려 미뤄져서 조금 힘들었다.

▶3~4경기는 해야 감을 찾을 것 같다고 이범호 감독이 말했다.

-계속 차차 경기 해나가면서 풀어야 할 것 같다. 금방 적응할 것이라 생각한다. 계속 그 안에서 스스로 노력하면서 컨디션 찾아야 팀이 같이 올라간다. 컨디션 찾는 데 집중하겠다.

▶도루는 자제해야 하는 상황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근육 부상이 그만큼 어렵다고 생각을 했다. 팀의 사인에 맞게 플레이하겠다.

▶뛰는게 사실 주특기인데.

-일단은 그냥 뛰지 않는 나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뛰는 야구 꾸준히 해야 한다. 그만큼 관리 꾸준히 해야 한다. 근육 부상 입었다고 안 뛸 것은 아니다. 불안함은 크게 없다. 경기 나가면 그냥 뛸 것 같다.

▶100%로 뛰어봤나.

-완전 전력질주까지는 안해봤다. 90% 이상은 뛰고 온 상태다.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 않다.

▶연락 많이 받았을텐데.

-선배님 형들 많이 연락 받았다. 오히려 마음 편히 해주셔서 재활 잘하고 왔다. 형들이랑도 대화 많이 했다. 가족들이 저보다 더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제 눈치보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

▶야구 봤는지.

-계속 봤다. 안 보려고 했는데 몸이 가있고 TV가 틀어져있고 그랬다.

▶어떤 점들이 재활 과정에 힘이 됐는지.

-크게 힘이 된 건 없고 그냥 부상 많이 당하다보니 스스로 이정도 부상은 솔직히 시기적으로 금방 복귀할 수 있다는 생각에 크게 힘든 건 없었다. 이제부터 부상 없이 잘 해야될 것 같다.

▶각오는.

-팬들께 메시지 많이 받았다. 절대 무리해서 오지 말라고. 그런 메시지들 너무 감사했지만 그렇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빨리 가고싶은데 돌아오지 말라고 하니까.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7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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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4-25 17:24

    킹받는 인터뷰 김도영 맞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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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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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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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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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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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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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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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일문일답

2025 04-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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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소감은.

-일단 챔필에서 오랜만에 훈련했다. 기분 좋았다. 생각보다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생각한 날씨와는 조금 달랐다.

▶어떤 시간 보냈나.

-혼자 급하게 생각했다. 빨리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조금씩 미뤄지다보니까 조급함이 생겼다.

▶허벅지 의식이 되는지.

-그런 거는 많이 사라진 상태다. 초반에는 조금 있었다. 3주 정도 안 뛰다 보니까 올라올 것 같은 불안감 있었다. 지금은 불안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계속 신경써야할 것 같다.

▶2년 전에도 다쳤는데.

-그때에는 오히려 조금 부상 기간이 길다는 생각에 마음 편히 생각했다. 이번에는 금방 돌아올줄 알고 재활에 들어갔는데 늦어져서 조급함이 저번보다는 있었다.

▶책임감.

-어느 팀이나 겪는 사이클이라 생각했다. 물론 제가 없을때 생각대로 팀이 안 흘러가다보니 조금 더 빨리가고 싶은 마음 생겼다. 그렇지만 사이클이 떨어진 상태 치고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본인만 기다리는 상황이 부담이 되진 않았나.

-그렇게 기다리지 않은 것 같다. 팬들이 기다리신 것 같다.

▶준비가 잘 됐다고 생각했을텐데.

-이번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그렇게 큰 부상 아니었다. 빨리 돌아가자는 생각만 있었다. 오히려 미뤄져서 조금 힘들었다.

▶3~4경기는 해야 감을 찾을 것 같다고 이범호 감독이 말했다.

-계속 차차 경기 해나가면서 풀어야 할 것 같다. 금방 적응할 것이라 생각한다. 계속 그 안에서 스스로 노력하면서 컨디션 찾아야 팀이 같이 올라간다. 컨디션 찾는 데 집중하겠다.

▶도루는 자제해야 하는 상황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근육 부상이 그만큼 어렵다고 생각을 했다. 팀의 사인에 맞게 플레이하겠다.

▶뛰는게 사실 주특기인데.

-일단은 그냥 뛰지 않는 나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뛰는 야구 꾸준히 해야 한다. 그만큼 관리 꾸준히 해야 한다. 근육 부상 입었다고 안 뛸 것은 아니다. 불안함은 크게 없다. 경기 나가면 그냥 뛸 것 같다.

▶100%로 뛰어봤나.

-완전 전력질주까지는 안해봤다. 90% 이상은 뛰고 온 상태다.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 않다.

▶연락 많이 받았을텐데.

-선배님 형들 많이 연락 받았다. 오히려 마음 편히 해주셔서 재활 잘하고 왔다. 형들이랑도 대화 많이 했다. 가족들이 저보다 더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제 눈치보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

▶야구 봤는지.

-계속 봤다. 안 보려고 했는데 몸이 가있고 TV가 틀어져있고 그랬다.

▶어떤 점들이 재활 과정에 힘이 됐는지.

-크게 힘이 된 건 없고 그냥 부상 많이 당하다보니 스스로 이정도 부상은 솔직히 시기적으로 금방 복귀할 수 있다는 생각에 크게 힘든 건 없었다. 이제부터 부상 없이 잘 해야될 것 같다.

▶각오는.

-팬들께 메시지 많이 받았다. 절대 무리해서 오지 말라고. 그런 메시지들 너무 감사했지만 그렇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빨리 가고싶은데 돌아오지 말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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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
2024 10-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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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1)
2024 10-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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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1)
2024 10-2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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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1)
2024 10-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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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1)
2024 10-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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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3)
2024 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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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설’ 이종범의 응원 편지 “도영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5)
2024 10-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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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경험은 적지만…KIA 윤영철 "단기전에 보직 의미 있나요?" (4)
2024 10-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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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뛰고 떠난' KIA 외인, KS 우승 응원 "미국에서 지켜볼게, 행운을 빌어" (3)
2024 10-2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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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08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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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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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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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조회 4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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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4 10-29 00:28
조회 43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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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10-29 00:25
조회 519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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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2024 10-28 23:48
조회 408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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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2024 10-28 23:42
조회 52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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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2024 10-28 23:40
조회 43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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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2024 10-28 16:02
조회 53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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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롱패딩 출시

2024 10-27 17:56
조회 935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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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2024 10-26 18:37
조회 4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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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2024 10-26 17:53
조회 45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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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2024 10-24 21:34
조회 111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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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024 10-24 10:59
조회 5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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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2024 10-24 00:50
조회 65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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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24 10-23 23:04
조회 46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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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2024 10-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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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2024 10-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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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2024 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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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설’ 이종범의 응원 편지 “도영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2024 10-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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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경험은 적지만…KIA 윤영철 "단기전에 보직 의미 있나요?"

2024 10-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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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뛰고 떠난' KIA 외인, KS 우승 응원 "미국에서 지켜볼게, 행운을 빌어"

2024 10-2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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