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7G 4QS 활약에도 단 1승, 그래도 팀 승리에 웃는다 “전혀 아쉽지 않아, 오늘은 내가 못한 경기”

2025 05-07 09:36
조회 142댓글 1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지만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 김도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내가 승리투수가 되는 것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냥 내가 할 일을 하다보면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주무기가 커브인데 위기 상황에서 잘 활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굉장히 좋다. 결과도 잘나와서 다행이다”라고 등판 소감을 밝혔다.

올 시즌 9이닝당볼넷이 1.99개에 불과한 김도현은 이날 1회에만 볼넷 2개를 내줬다. “마운드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한 것 같다”라고 아쉬워한 김도현은 “그렇지만 솔직히 이런 핑계를 대면 안된다. 다음부터는 빨리 적응을 해서 볼넷을 많이 줄이겠다”라고 말했다.

5회 2사에서 동점을 허용한 김도현은 “좀 아쉽다. 타자들이 3점이라는 점수를 내줬는데 내가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해서 야수들도 힘이 빠졌을 것 같다. 나의 잘못이다”면서 “(점수가 조금 더 일찍 나왔다면 하는) 아쉬움은 전혀 없다. 야수들이 지금도 너무 잘도와주고 있다. 나는 그것으로 만족한다. 오늘은 내가 못한 경기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5일 키움전에서 시즌 첫 승과 함께 KBO리그 역대 두 번째 통산 180승을 달성한 양현종은 “내가 역할을 하지 못해서 다른 투수들에게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양현종의 말에 김도현은 “솔직히 부담을 가지실거다. 우리 팀의 베테랑이고 팀을 이끌어야 하는 위치에 계시다. 우리도 많이 도와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하다. 선배님을 많이 도와드려야 한다는 생각 뿐이다”라고 답했다.

올 시즌 7경기(40⅔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중인 김도현은 “올해는 볼넷을 많이 줄여가고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그리고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이제 마운드에서 일찍 내려가기가 싫더라. 그래서 이닝을 최대한 많이 끌고 가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던지고 있다. 올해 7이닝이 아직 없는데 한 번 해내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00080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5-07 09:4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적은 좋은데 승운을 못 먹는거 아까워 죽겠다 ㅠ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59406
기아 | 광장
경기 후 김도현은 "이겨서 너무 행복하다. 야수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부터 전했다. (2)
2025 04-30 10:58
445912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1)
2025 04-30 08:33
4458998
기아 | 광장
"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7)
2025 04-30 01:03
4457775
기아 | 광장
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0)
2025 04-29 17:02
4457025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1)
2025 04-29 09:40
4455211
기아 | 광장
"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3)
2025 04-28 11:59
4454422
기아 | 광장
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2)
2025 04-27 23:55
4454404
기아 | 광장
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
2025 04-27 23:50
4453237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1)
2025 04-27 18:34
4452367
기아 | 광장
“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0)
2025 04-27 11:11
4452358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
2025 04-27 11:03
445235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
2025 04-27 10:55
4451009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3)
2025 04-26 18:11
4449942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1)
2025 04-25 23:00
4449365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2025 04-25 18:10
444929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1)
2025 04-25 17:15
4448995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2025 04-25 14:31
444853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2025 04-25 10:59
4448367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2025 04-25 09:04
4448365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2025 04-25 09:03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2댓글 13
기아 | 광장

경기 후 김도현은 "이겨서 너무 행복하다. 야수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부터 전했다.

2025 04-30 10:58
조회 131댓글 2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2025 04-30 08:33
조회 114댓글 1
기아 | 광장

"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2025 04-30 01:03
조회 325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2025 04-29 17:02
조회 133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2025 04-29 09:40
조회 133댓글 1
기아 | 광장

"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2025 04-28 11:59
조회 190댓글 3
기아 | 광장

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2025 04-27 23:55
조회 170댓글 2
기아 | 광장

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025 04-27 23:50
조회 194댓글 2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2025 04-27 18:34
조회 128댓글 1
기아 | 광장

“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2025 04-27 11:11
조회 141댓글 0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2025 04-27 11:03
조회 134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2025 04-27 10:55
조회 173댓글 0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2025 04-26 18:11
조회 207댓글 3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2025 04-25 23:00
조회 116댓글 1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2025 04-25 18:10
조회 148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2025 04-25 17:15
조회 137댓글 1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2025 04-25 14:31
조회 193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2025 04-25 10:59
조회 93댓글 0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2025 04-25 09:04
조회 224댓글 3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2025 04-25 09:03
조회 173댓글 1
글쓰기
  • 이전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