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2025 05-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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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11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최원준의 1군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감독은 "최근 퓨처스리그 우천 취소가 나와서 최원준 선수는 경기를 많이 못 했다. 내려가고 일주일 정도 지났으니까 컨디션을 끌어 올려줘야 한다. 지금 어린 외야수들이 많이 나가니까 중요한 상황에서 수비를 내는 게 딱딱 안 떠올려진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감독은 "그래도 (최)원준이가 와서 중견수 자리를 지켜줘야 한다. 그러고 양쪽에서 젊은 선수들이 활약해주면 팀이 확실히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본다. (박)정우를 폭넓게 활용하면 팀 외야 수비도 더 탄탄해질 거다. 퓨처스팀에서 잘 준비해서 올라오길 기대한다"라며 굳건한 믿음을 내비쳤다.
한편, 내야수 윤도현과 황대인도 부상에서 복귀해 최근 퓨처스리그 경기 출전을 시작했다. 이 감독은 "윤도현 선수의 경우 이제 다시 시작하는 단계라 타격 컨디션 등을 다 점검해야 한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상이 계속 나오고 있다. 안 다치고 몸 상태를 잘 끌어올리면 언제든지 부를 생각이 있다"라고 바라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