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별 볼 일 없던 ML 2년 → 별이 된 KBO 2년차…내일을 모르는 야구, 네일이 늘 최선을 다하는 이유

05-18 12:22
조회 139댓글 1

2024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네일의 의지와 우승을 향한 KIA의 열망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냈다. KIA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를 모두 우승했다. 네일은 “선수 생활을 하면서 그토록 중요한 우승을 이뤄본 적이 없다. KIA의 일원이 돼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네일은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는 “KIA와 계약이 결정되고 난 뒤 많은 사람이 ‘KIA 팬들은 정말 열정적이야. 열심히 뛰고 좋은 사람이 되면 널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말을 해줬다. 정말 그렇게 되려고 노력했다”며 “이곳에서 받은 응원과 지지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 팬들은 이 여정에서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팬들의 응원과 동료들의 지지는 네일이 부상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었다. 지난해 8월24일 NC전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아 턱 관절이 골절된 네일은 한국시리즈에 맞춰 복귀하겠다고 약속했다.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동료들은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네일의 유니폼을 더그아웃에 걸어두며 빠른 회복을 염원했다. 해당 장면을 스포츠경향의 기사로 접했던 네일은 “유니폼이 걸려 있는 사진을 처음 봤을 때 거의 울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네일은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내가 정해 놓은 루틴을 지키면서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해서 임하려고 한다”며 “팀이 최대한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려오는 게 중요하다. 그게 이어지다 보면 다시 한국시리즈에도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완벽한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는 7점을 내줬다”며 “그래도 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리더, 어린 선수들이 본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네일의 어릴 적 꿈은 MLB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야수를 했던 어린 시절에는 가족과 친구가 있는 세인트루이스의 유격수가 되는 상상을 했다고 한다. 그의 모든 바람이 이뤄졌다면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마운드에 선 네일의 모습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야구 인생의 경로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네일의 마음가짐은 한결같다.

그는 “야구는 정말 어려운 스포츠라서 무언가를 정해 놓기 힘들다. 당장 내일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일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선수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매일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생긴다”고 말했다.

네일은 이따금 이 도전의 끝을 생각한다. 그는“요즘 ‘모든 게 끝났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일까’, ‘나는 정말 만족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한다”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오래 야구를 하고 싶다. 여전히 이곳에서 경쟁하는 것을 즐기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야구는 실패가 정말 많은 스포츠지만, 그래서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다시 꽃피운 네일의 야구 인생도 그렇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4034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5-18 12:29

    네일이님 같은 사람을 우리팀 선수로 만날 수 있어 영광이야
     ˚₊‧.・゚゚・^ᶘ=ฅᯅฅ=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344603
기아 | 광장
"지금? 건강합니다!" 올해는 개막전에서 나스타 본다? 캡틴의 '절치부심' (0)
2025 03-06 09:28
4344600
기아 | 광장
슬라이더 유지, 스플리터 장착. KIA 이준영 "WHIP 낮추고 싶다'" (0)
2025 03-06 09:25
4344228
기아 | 광장
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라… 새로운 이의리가 온다, 인대만 갈아 끼운 것 아니니까 (5)
2025 03-05 22:02
4344166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기복 줄이고 경쟁 즐기겠다” (1)
2025 03-05 21:01
4344032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5선발, 어느 정도 결정…조금만 더 지켜볼 것" (0)
2025 03-05 18:42
4344028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김도영 타순, 좀 더 지켜보고 확정한다" (2)
2025 03-05 18:40
4344021
기아 | 광장
"딱 1가지 변화 줬다" 40-40 눈앞에서 놓쳤는데…MVP 김도영의 시선은 달랐다 (0)
2025 03-05 18:38
4343939
기아 | 광장
3/9(일) 13:00 KIA-롯데(사직) : SS-T 13:00 생중계 시작 후 14:00 배구 생중계로 전환 예정 (TVING 생중계 / SS-T 제작) (0)
2025 03-05 16:54
4343512
기아 | 광장
양햄 엠스플 인터뷰 (1)
2025 03-05 12:22
434346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팬분들께서는 암표 피해 방지와 암표 근절을 위해 구매를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단도 암표 근절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0)
2025 03-05 11:29
4343393
기아 | 광장
도영이 엠스플 인터뷰 (0)
2025 03-05 10:36
4343385
기아 | 광장
“무조건 100경기 나가도록”… 모두의 기대를 품고, 변우혁이 꿈꾸는 ‘스텝 업’ (2)
2025 03-05 10:28
4342593
기아 | 광장
KIA 19세 신인 투수의 충격적 자기소개 “내 안에 아저씨 있다” (2)
2025 03-04 14:21
4342232
기아 | 광장
걍 마마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끼워맞춰서 선수 욕하는 걸로 이용하는 애들이 문제인 거라고 생각해 (4)
2025 03-04 09:59
4342223
기아 | 광장
나성범은 왜 경기에 안 나올까? 직접 답했다…"부상 방지 위해 '다리 훈련' 매진 중" (0)
2025 03-04 09:49
4341967
기아 | 광장
정재훈 코치 “계획대로 된 캠프…성적 유지 계획 완벽” (1)
2025 03-03 23:51
4341488
기아 | 광장
섹시하게 경기를 지키겠습니다💋 | KIA 타이거즈 전상현 | 더그아웃 매거진 (1)
2025 03-03 19:05
4341461
기아 | 광장
김태군이 본 올러는 어떨까…"네일과는 다른 유형, 빠른 볼 잘 이용해야" (0)
2025 03-03 18:44
4341343
기아 | 광장
KIA 금일 등판 투수 최고 구속입니다. (0)
2025 03-03 16:47
4341315
기아 | 광장
“작년 9월, KIA 팬들 응원이 날 일으켰다”···윤도현의 커리어,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0)
2025 03-03 16:2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2댓글 13
기아 | 광장

"지금? 건강합니다!" 올해는 개막전에서 나스타 본다? 캡틴의 '절치부심'

2025 03-06 09:28
조회 130댓글 0
기아 | 광장

슬라이더 유지, 스플리터 장착. KIA 이준영 "WHIP 낮추고 싶다'"

2025 03-06 09:25
조회 112댓글 0
기아 | 광장

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라… 새로운 이의리가 온다, 인대만 갈아 끼운 것 아니니까

2025 03-05 22:02
조회 163댓글 5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기복 줄이고 경쟁 즐기겠다”

2025 03-05 21:01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5선발, 어느 정도 결정…조금만 더 지켜볼 것"

2025 03-05 18:42
조회 120댓글 0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김도영 타순, 좀 더 지켜보고 확정한다"

2025 03-05 18:40
조회 111댓글 2
기아 | 광장

"딱 1가지 변화 줬다" 40-40 눈앞에서 놓쳤는데…MVP 김도영의 시선은 달랐다

2025 03-05 18:38
조회 70댓글 0
기아 | 광장

3/9(일) 13:00 KIA-롯데(사직) : SS-T 13:00 생중계 시작 후 14:00 배구 생중계로 전환 예정 (TVING 생중계 / SS-T 제작)

2025 03-05 16:54
조회 122댓글 0
기아 | 광장

양햄 엠스플 인터뷰

2025 03-05 12:22
조회 8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팬분들께서는 암표 피해 방지와 암표 근절을 위해 구매를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단도 암표 근절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2025 03-05 11:29
조회 140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이 엠스플 인터뷰

2025 03-05 10:36
조회 100댓글 0
기아 | 광장

“무조건 100경기 나가도록”… 모두의 기대를 품고, 변우혁이 꿈꾸는 ‘스텝 업’

2025 03-05 10:28
조회 133댓글 2
기아 | 광장

KIA 19세 신인 투수의 충격적 자기소개 “내 안에 아저씨 있다”

2025 03-04 14:21
조회 118댓글 2
기아 | 광장

걍 마마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끼워맞춰서 선수 욕하는 걸로 이용하는 애들이 문제인 거라고 생각해

2025 03-04 09:59
조회 454댓글 4
기아 | 광장

나성범은 왜 경기에 안 나올까? 직접 답했다…"부상 방지 위해 '다리 훈련' 매진 중"

2025 03-04 09:49
조회 95댓글 0
기아 | 광장

정재훈 코치 “계획대로 된 캠프…성적 유지 계획 완벽”

2025 03-03 23:51
조회 86댓글 1
기아 | 광장

섹시하게 경기를 지키겠습니다💋 | KIA 타이거즈 전상현 | 더그아웃 매거진

2025 03-03 19:05
조회 59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군이 본 올러는 어떨까…"네일과는 다른 유형, 빠른 볼 잘 이용해야"

2025 03-03 18:44
조회 87댓글 0
기아 | 광장

KIA 금일 등판 투수 최고 구속입니다.

2025 03-03 16:47
조회 87댓글 0
기아 | 광장

“작년 9월, KIA 팬들 응원이 날 일으켰다”···윤도현의 커리어,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2025 03-03 16:22
조회 48댓글 0
글쓰기
  • 이전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별 볼 일 없던 ML 2년 → 별이 된 KBO 2년차…내일을 모르는 야구, 네일이 늘 최선을 다하는 이유

05-18 12:22
조회 139댓글 1

2024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네일의 의지와 우승을 향한 KIA의 열망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냈다. KIA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를 모두 우승했다. 네일은 “선수 생활을 하면서 그토록 중요한 우승을 이뤄본 적이 없다. KIA의 일원이 돼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네일은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는 “KIA와 계약이 결정되고 난 뒤 많은 사람이 ‘KIA 팬들은 정말 열정적이야. 열심히 뛰고 좋은 사람이 되면 널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말을 해줬다. 정말 그렇게 되려고 노력했다”며 “이곳에서 받은 응원과 지지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 팬들은 이 여정에서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팬들의 응원과 동료들의 지지는 네일이 부상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었다. 지난해 8월24일 NC전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아 턱 관절이 골절된 네일은 한국시리즈에 맞춰 복귀하겠다고 약속했다.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동료들은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네일의 유니폼을 더그아웃에 걸어두며 빠른 회복을 염원했다. 해당 장면을 스포츠경향의 기사로 접했던 네일은 “유니폼이 걸려 있는 사진을 처음 봤을 때 거의 울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네일은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내가 정해 놓은 루틴을 지키면서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해서 임하려고 한다”며 “팀이 최대한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려오는 게 중요하다. 그게 이어지다 보면 다시 한국시리즈에도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완벽한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는 7점을 내줬다”며 “그래도 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리더, 어린 선수들이 본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네일의 어릴 적 꿈은 MLB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야수를 했던 어린 시절에는 가족과 친구가 있는 세인트루이스의 유격수가 되는 상상을 했다고 한다. 그의 모든 바람이 이뤄졌다면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마운드에 선 네일의 모습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야구 인생의 경로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네일의 마음가짐은 한결같다.

그는 “야구는 정말 어려운 스포츠라서 무언가를 정해 놓기 힘들다. 당장 내일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일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선수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매일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생긴다”고 말했다.

네일은 이따금 이 도전의 끝을 생각한다. 그는“요즘 ‘모든 게 끝났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일까’, ‘나는 정말 만족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한다”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오래 야구를 하고 싶다. 여전히 이곳에서 경쟁하는 것을 즐기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야구는 실패가 정말 많은 스포츠지만, 그래서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다시 꽃피운 네일의 야구 인생도 그렇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4034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5-18 12:29

    네일이님 같은 사람을 우리팀 선수로 만날 수 있어 영광이야
     ˚₊‧.・゚゚・^ᶘ=ฅᯅฅ=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344603
기아 | 광장
"지금? 건강합니다!" 올해는 개막전에서 나스타 본다? 캡틴의 '절치부심' (0)
2025 03-06 09:28
4344600
기아 | 광장
슬라이더 유지, 스플리터 장착. KIA 이준영 "WHIP 낮추고 싶다'" (0)
2025 03-06 09:25
4344228
기아 | 광장
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라… 새로운 이의리가 온다, 인대만 갈아 끼운 것 아니니까 (5)
2025 03-05 22:02
4344166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기복 줄이고 경쟁 즐기겠다” (1)
2025 03-05 21:01
4344032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5선발, 어느 정도 결정…조금만 더 지켜볼 것" (0)
2025 03-05 18:42
4344028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김도영 타순, 좀 더 지켜보고 확정한다" (2)
2025 03-05 18:40
4344021
기아 | 광장
"딱 1가지 변화 줬다" 40-40 눈앞에서 놓쳤는데…MVP 김도영의 시선은 달랐다 (0)
2025 03-05 18:38
4343939
기아 | 광장
3/9(일) 13:00 KIA-롯데(사직) : SS-T 13:00 생중계 시작 후 14:00 배구 생중계로 전환 예정 (TVING 생중계 / SS-T 제작) (0)
2025 03-05 16:54
4343512
기아 | 광장
양햄 엠스플 인터뷰 (1)
2025 03-05 12:22
434346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팬분들께서는 암표 피해 방지와 암표 근절을 위해 구매를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단도 암표 근절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0)
2025 03-05 11:29
4343393
기아 | 광장
도영이 엠스플 인터뷰 (0)
2025 03-05 10:36
4343385
기아 | 광장
“무조건 100경기 나가도록”… 모두의 기대를 품고, 변우혁이 꿈꾸는 ‘스텝 업’ (2)
2025 03-05 10:28
4342593
기아 | 광장
KIA 19세 신인 투수의 충격적 자기소개 “내 안에 아저씨 있다” (2)
2025 03-04 14:21
4342232
기아 | 광장
걍 마마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끼워맞춰서 선수 욕하는 걸로 이용하는 애들이 문제인 거라고 생각해 (4)
2025 03-04 09:59
4342223
기아 | 광장
나성범은 왜 경기에 안 나올까? 직접 답했다…"부상 방지 위해 '다리 훈련' 매진 중" (0)
2025 03-04 09:49
4341967
기아 | 광장
정재훈 코치 “계획대로 된 캠프…성적 유지 계획 완벽” (1)
2025 03-03 23:51
4341488
기아 | 광장
섹시하게 경기를 지키겠습니다💋 | KIA 타이거즈 전상현 | 더그아웃 매거진 (1)
2025 03-03 19:05
4341461
기아 | 광장
김태군이 본 올러는 어떨까…"네일과는 다른 유형, 빠른 볼 잘 이용해야" (0)
2025 03-03 18:44
4341343
기아 | 광장
KIA 금일 등판 투수 최고 구속입니다. (0)
2025 03-03 16:47
4341315
기아 | 광장
“작년 9월, KIA 팬들 응원이 날 일으켰다”···윤도현의 커리어,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0)
2025 03-03 16:2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2댓글 13
기아 | 광장

"지금? 건강합니다!" 올해는 개막전에서 나스타 본다? 캡틴의 '절치부심'

2025 03-06 09:28
조회 130댓글 0
기아 | 광장

슬라이더 유지, 스플리터 장착. KIA 이준영 "WHIP 낮추고 싶다'"

2025 03-06 09:25
조회 112댓글 0
기아 | 광장

지금까지 알던 이의리는 잊어라… 새로운 이의리가 온다, 인대만 갈아 끼운 것 아니니까

2025 03-05 22:02
조회 163댓글 5
기아 | 광장

KIA 변우혁 “기복 줄이고 경쟁 즐기겠다”

2025 03-05 21:01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5선발, 어느 정도 결정…조금만 더 지켜볼 것"

2025 03-05 18:42
조회 120댓글 0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김도영 타순, 좀 더 지켜보고 확정한다"

2025 03-05 18:40
조회 111댓글 2
기아 | 광장

"딱 1가지 변화 줬다" 40-40 눈앞에서 놓쳤는데…MVP 김도영의 시선은 달랐다

2025 03-05 18:38
조회 70댓글 0
기아 | 광장

3/9(일) 13:00 KIA-롯데(사직) : SS-T 13:00 생중계 시작 후 14:00 배구 생중계로 전환 예정 (TVING 생중계 / SS-T 제작)

2025 03-05 16:54
조회 122댓글 0
기아 | 광장

양햄 엠스플 인터뷰

2025 03-05 12:22
조회 8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팬분들께서는 암표 피해 방지와 암표 근절을 위해 구매를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단도 암표 근절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2025 03-05 11:29
조회 140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이 엠스플 인터뷰

2025 03-05 10:36
조회 100댓글 0
기아 | 광장

“무조건 100경기 나가도록”… 모두의 기대를 품고, 변우혁이 꿈꾸는 ‘스텝 업’

2025 03-05 10:28
조회 133댓글 2
기아 | 광장

KIA 19세 신인 투수의 충격적 자기소개 “내 안에 아저씨 있다”

2025 03-04 14:21
조회 118댓글 2
기아 | 광장

걍 마마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끼워맞춰서 선수 욕하는 걸로 이용하는 애들이 문제인 거라고 생각해

2025 03-04 09:59
조회 454댓글 4
기아 | 광장

나성범은 왜 경기에 안 나올까? 직접 답했다…"부상 방지 위해 '다리 훈련' 매진 중"

2025 03-04 09:49
조회 95댓글 0
기아 | 광장

정재훈 코치 “계획대로 된 캠프…성적 유지 계획 완벽”

2025 03-03 23:51
조회 86댓글 1
기아 | 광장

섹시하게 경기를 지키겠습니다💋 | KIA 타이거즈 전상현 | 더그아웃 매거진

2025 03-03 19:05
조회 59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군이 본 올러는 어떨까…"네일과는 다른 유형, 빠른 볼 잘 이용해야"

2025 03-03 18:44
조회 87댓글 0
기아 | 광장

KIA 금일 등판 투수 최고 구속입니다.

2025 03-03 16:47
조회 87댓글 0
기아 | 광장

“작년 9월, KIA 팬들 응원이 날 일으켰다”···윤도현의 커리어, 이제 진짜 출발합니다

2025 03-03 16:22
조회 48댓글 0
글쓰기
  • 이전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