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05-24 09:24
조회 234댓글 1

“아시다시피 팀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 승수를 계속 쌓는 걸 먼저 생각하고 있다. 귀중한 1승을 거두게 돼 너무 행복하고 제 몫을 한 것 같아 기분 좋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도영은 “항상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치는 게 제 스타일이다. 상대 투수의 초구 직구 비율이 70% 수준이라고 들었다. 스트라이크 존에 빠른 공이 들어오면 과감하게 휘두르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홈런을 터뜨린 뒤 포효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이에 김도영은 “우리 팀이 되게 어려졌다. 큰 행동 하나로 팀 사기가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했고 그만큼 중요한 한 방을 날려 기쁘다”고 말했다.

나성범, 김선빈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 이탈로 김도영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이에 “라인업만 봐도 선배들이 많이 빠져 있는데 그만큼 책임감이 더 생긴다. 저도 타격감이 더 좋아져야 한다. 하루하루 준비 열심히 하고 있고 한 타석 한 타석 일희일비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대답했다.

이틀 연속 담장 밖으로 타구를 날린 김도영은 “물론 이틀 연속 홈런을 칠 수 있어 좋았지만 팀이 이겨 더욱 기쁘다”면서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게 아쉬웠다. 후반에 꼭 찬스를 살리고 싶었는데 살려서 기분 좋았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목 부위에 부항 자국이 눈에 띄었다. 현재 컨디션에 대해 “솔직히 피곤한 건 사실이나 절대 티 내서는 안 되는 상황이다. 모든 선수가 힘들다. 굳이 티 안 내고 뛰려고 한다. 더 이상 경기에서 빠지면 안 된다. 그냥 계속 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도영은 “제가 느끼기엔 괜찮은 것 같다. "작년에 한창 좋았을 때의 느낌은 아직 아니지만, 최근 타격감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좋은 감을 되찾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주변에서는 타격 폼이 바뀐 게 아니냐는 얘기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오늘 경기 전까지 84타수를 기록했는데, 지난해 같은 타석 수와 비교해 현재 성적이 훨씬 좋아서 위안이 된다. 감이 안 좋은데도 이 정도라면, 감이 올라왔을 땐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1278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5-24 10:12

    솔직히 힘들만 하지 관리가 안되는데 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93638
기아 | 광장
'선동열과 어깨 나란히' 정해영, 타이거즈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 달성 (1)
2025 05-15 23:46
4492758
기아 | 광장
독감으로 이탈했던 김태군은 현재 완전히 회복한 상태다. 김태군은 우선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고,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과 호흡을 맞출 준비를 한다. (0)
2025 05-15 17:00
4492739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한 달 만의 복귀전 '성공적'..이범호 "상당히 좋았다" (0)
2025 05-15 16:51
4492268
기아 | 광장
‘드디어 온다’ KIA, 1군 엔트리 대폭 변동…김태군-최원준-김호령 온다, 한승택-박재현-정해원 2군행 (3)
2025 05-15 13:36
4491869
기아 | 광장
"툭툭 던지는데 146km 나오더라" 이의리 복귀 준비 이상 무, 꽃감독 기대감 UP [광주 현장] (0)
2025 05-15 10:02
4491865
기아 | 광장
‘최연소 세이브 기록’ KIA 마무리 정해영 “내 기록보다 팀 승리” (0)
2025 05-15 10:00
4491861
기아 | 광장
"마운드에 잘 안 올라가는데" 이범호는 김도현에게만 야박하다고? 그렇지 않다, 무슨 말 했을까 (6)
2025 05-15 09:54
4490902
기아 | 광장
이의리 다음주 퓨처스 등판 예정 (1)
2025 05-14 17:05
4490333
기아 | 광장
양현종 박찬호 황동하 윤영철 포토이즘 (0)
2025 05-14 12:29
4490330
기아 | 광장
김도영 더그아웃 매거진 영상 (1)
2025 05-14 12:28
4490323
기아 | 광장
김도영 더그아웃 매거진 표지 2종 예약 판매 (1)
2025 05-14 12:23
4490142
기아 | 광장
“(박)재현아 너 좋았어” KIA 김도영은 어느덧 루키를 챙기는 든든한 선배다 (1)
2025 05-14 11:06
4489929
기아 | 광장
김도영의 자신감 "완전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뛸 준비' 끝냈다 (0)
2025 05-14 09:23
4489502
기아 | 광장
김도현은 “야수들에게 고맙고 투수들에게 미안했던 경기었다.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도 도움을 주어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0)
2025 05-13 22:56
4489497
기아 | 광장
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0)
2025 05-13 22:55
4489423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0)
2025 05-13 22:42
4488659
기아 | 광장
(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4)
2025 05-13 17:33
448858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5)
2025 05-13 17:21
4486485
기아 | 광장
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0)
2025 05-12 20:15
4485067
기아 | 광장
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1)
2025 05-12 10:0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67댓글 13
기아 | 광장

'선동열과 어깨 나란히' 정해영, 타이거즈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 달성

2025 05-15 23:46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독감으로 이탈했던 김태군은 현재 완전히 회복한 상태다. 김태군은 우선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고,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과 호흡을 맞출 준비를 한다.

2025 05-15 17:00
조회 162댓글 0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한 달 만의 복귀전 '성공적'..이범호 "상당히 좋았다"

2025 05-15 16:51
조회 173댓글 0
기아 | 광장

‘드디어 온다’ KIA, 1군 엔트리 대폭 변동…김태군-최원준-김호령 온다, 한승택-박재현-정해원 2군행

2025 05-15 13:36
조회 226댓글 3
기아 | 광장

"툭툭 던지는데 146km 나오더라" 이의리 복귀 준비 이상 무, 꽃감독 기대감 UP [광주 현장]

2025 05-15 10:02
조회 171댓글 0
기아 | 광장

‘최연소 세이브 기록’ KIA 마무리 정해영 “내 기록보다 팀 승리”

2025 05-15 10:00
조회 219댓글 0
기아 | 광장

"마운드에 잘 안 올라가는데" 이범호는 김도현에게만 야박하다고? 그렇지 않다, 무슨 말 했을까

2025 05-15 09:54
조회 277댓글 6
기아 | 광장

이의리 다음주 퓨처스 등판 예정

2025 05-14 17:05
조회 185댓글 1
기아 | 광장

양현종 박찬호 황동하 윤영철 포토이즘

2025 05-14 12:29
조회 191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더그아웃 매거진 영상

2025 05-14 12:28
조회 207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더그아웃 매거진 표지 2종 예약 판매

2025 05-14 12:23
조회 205댓글 1
기아 | 광장

“(박)재현아 너 좋았어” KIA 김도영은 어느덧 루키를 챙기는 든든한 선배다

2025 05-14 11:06
조회 218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의 자신감 "완전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뛸 준비' 끝냈다

2025 05-14 09:23
조회 215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현은 “야수들에게 고맙고 투수들에게 미안했던 경기었다.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도 도움을 주어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2025 05-13 22:56
조회 132댓글 0
기아 | 광장

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5 05-13 22:55
조회 136댓글 0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2025 05-13 22:42
조회 134댓글 0
기아 | 광장

(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25 05-13 17:33
조회 144댓글 4
기아 | 광장

(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2025 05-13 17:21
조회 205댓글 5
기아 | 광장

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2025 05-12 20:15
조회 180댓글 0
기아 | 광장

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2025 05-12 10:00
조회 144댓글 1
글쓰기
  • 이전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