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이범호 감독은 "선수를 쓰는 데 있어서 감독이 힘든 건 없다"면서도 "언젠가 올라올 것 같다는 선수가 있고,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선수가 있다. 그런 부분을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타석에 들어갔을 때 이 선수가 얼마나 그 타석에 소중한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다. 이에 따라서 빗맞은 타구가 안타가 되는 행운이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간절하게 매 타석 임하다 보면 더 좋은 성적으로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범호 감독은 "(이)우성이 뿐만 아니고 다른 선수들도 분명히 올라올 수 있으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내일이 밝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46599
선수 판단이 어려워도 몇 달을 박아두는 일은 안 해야지 ^ᶘ=•̅ ᴥ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