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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기아, 왜 이러냐고요? 팬이 대신 설명드립니다

05-27 16:39
조회 161댓글 0

부상당한 선수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길러내고 라인 업에 기용하는 것 또한 팀 관리의 일부라고 했던가. 그런데 이범호 감독의 선수 기용은 팬들 사이에서 계속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기용해 잘했을 때는 '믿음의 야구'라 불렸지만, 슬럼프에 빠지거나 밸런스가 흐트러진 선수 기용은 고집을 넘어 아집에 이르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버텨주는 선수들이 있는 상황에서, 기아 타이거즈는 분위기 개선을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다. 세밀한 부분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훈련량을 늘린다거나 코칭스태프 개편 등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한 이탈은 매우 아쉬운 일이지만, 2군에서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투타가 조금만 더 힘을 내주고, 오선우, 김석환 등 새롭게 기회를 얻어 출전하는 선수들의 성장세와 함께 분위기를 탄다면 더 나은 경기력과 상승세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필자가 생각했던 2024년 기아타이거즈의 우승 요인에는 '신구 조화를 통한 부상 악재 극복'이 있었다. 새로운 기회를 얻어 팀이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지난해의 황동하와 김도현이 그랬듯이, 젊은 선수들이 1군으로 올라와 패기있는 모습으로 팀의 분위기를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기아 타이거즈는 정말 많은 전국구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팬들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얼마나 경기에 집중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정면 승부를 하지 않고 피하다가 나오는 볼넷, 안일한 수비에서 나오는 실책 등의 플레이는 팬들이 가장 실망하는 장면들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47/000247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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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619347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461928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08-03 11:18
4618959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08-03 00:01
4618026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1)
08-02 16:46
4618022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2)
08-02 16:45
461799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461799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4616833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08-01 17:26
4615439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1)
07-31 23:29
4615089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2)
07-31 22:05
4615029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1)
07-31 21:54
461440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
07-31 16:45
4614320
기아 | 광장
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07-31 15:52
4614265
기아 | 광장
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
07-31 15:11
4614245
기아 | 광장
부상자 명단 이창진(10일) 이형범(30일)/ 치료재활명단 주효상(15일) (4)
07-31 15:01
4614033
기아 | 광장
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3)
07-31 12:52
4614029
기아 | 광장
초황당 연속 번트 수비 실책,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 증발...KIA, 김도영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 (0)
07-31 12:49
4612110
기아 | 광장
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
07-30 09:45
4612108
기아 | 광장
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1)
07-30 09:43
4610916
기아 | 광장
"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1)
07-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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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358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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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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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673댓글 13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08-03 12:02
조회 303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08-03 11:18
조회 299댓글 10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08-03 00:01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08-02 16:46
조회 176댓글 1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08-02 16:45
조회 200댓글 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08-02 16:13
조회 1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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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08-02 16:11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08-01 17:26
조회 13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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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07-31 23:29
조회 17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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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07-31 22:05
조회 13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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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07-31 21:54
조회 12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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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7-31 16:45
조회 16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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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07-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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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07-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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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명단 이창진(10일) 이형범(30일)/ 치료재활명단 주효상(15일)

07-31 15:01
조회 17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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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07-31 12:52
조회 22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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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황당 연속 번트 수비 실책,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 증발...KIA, 김도영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

07-3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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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07-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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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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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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