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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5-29 01:16
조회 372댓글 0

2025시즌 초반 KIA 타이거즈가 겪고 있는 전력 손실은 더 이상 단순한 ‘악재’로만 보기 어렵다. 개막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팀 주전 선수 절반 이상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정상 전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반복되는 하체 근육 부상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불운을 넘어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28일 KIA 1군 엔트리를 살펴보면 올 시즌 개막전과 비교해 주전 라인업의 70%가 이탈했다. 내야수 김선빈과 외국인 타자 위즈덤, 시즌 개막 전부터 부상을 안고 있던 외야수 이창진을 비롯해 나성범, 박정우가 줄줄이 부상 명단에 올랐다.

문제는 부상 부위의 유사성과 반복성이다. 대부분 햄스트링, 종아리 등 하체 근육 손상이라는 공통점을 보인다. 나성범과 김선빈은 종아리 부상으로, 이창진과 박정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27일 광주에서 열린 키움전에서는 김도영이 도루 과정에서 우측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28일 실시한 2차 검진에서도 1차와 동일한 손상 소견(Grade 2)이 나왔고 최소 한 달 이상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박창민 KIA 트레이닝 총괄 코치는 “경기 후에도 이중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선수 몸 상태를 관리하고 있는데 예상하지 못한 부상이 반복돼 당혹스럽다. 작년 한국시리즈와 프리미어12를 거치며 휴식이 부족했기에 캠프에서도 많이 뛴 선수들은 페이스 조절을 했다”며 “성적 부진을 만회하려는 선수들의 의지가 오히려 무리한 플레이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구단도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모든 방면에서 원인과 대안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부 시선은 보다 냉정하다. 트레이닝 파트, 기술 파트, 운영 파트 간의 유기적 연계인 점검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예방 중심의 스포츠 과학적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스포츠 과학 전문가 역시 KIA의 현재 부상 악재를 단순한 피로 누적으로 보지 않는다. B 스포츠과학 전문가는 “햄스트링은 불안정한 근육으로 출발하거나 속도를 급격히 줄일 때 폭발적인 힘을 내야 하는 부위다. 유연성이 떨어지면 손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프로 선수들이 경기력과 팀 성적을 우선하다 보니 스트레칭이나 유연성 훈련은 소홀히 다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 개인에 맞춘 훈련 프로그램과 약한 부위를 강화하는 예방 훈련이 핵심인데 현재 KIA는 그런 시스템을 제대로 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트레이너 수는 많지만 실제로 이뤄지는 건 마사지, 테이핑 중심의 관리에 불과하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트레이닝 체계를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도영의 경우 개막전때 부상을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력 질주를 하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반대쪽 다리에 힘이 실려 부상입은 것이라고 진단했다. B 전문가는 “회복 훈련과 트레이닝 환경을 바꾸지 않으면 같은 부상이 반복될 수 있다”며 “젊고 기여도가 높은 김도영이 향후에도 무리하게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구단 차원의 면밀한 상태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하다”고 조언했다.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484247244105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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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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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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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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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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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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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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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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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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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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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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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5-2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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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초반 KIA 타이거즈가 겪고 있는 전력 손실은 더 이상 단순한 ‘악재’로만 보기 어렵다. 개막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팀 주전 선수 절반 이상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정상 전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반복되는 하체 근육 부상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불운을 넘어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28일 KIA 1군 엔트리를 살펴보면 올 시즌 개막전과 비교해 주전 라인업의 70%가 이탈했다. 내야수 김선빈과 외국인 타자 위즈덤, 시즌 개막 전부터 부상을 안고 있던 외야수 이창진을 비롯해 나성범, 박정우가 줄줄이 부상 명단에 올랐다.

문제는 부상 부위의 유사성과 반복성이다. 대부분 햄스트링, 종아리 등 하체 근육 손상이라는 공통점을 보인다. 나성범과 김선빈은 종아리 부상으로, 이창진과 박정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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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2)
10-30 12:02
4734806
기아 | 광장
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2)
10-29 14:13
4734801
기아 | 광장
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10-29 14:07
4734534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10-29 09:44
4734318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10-28 21:54
4734314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10-28 21:49
4733123
기아 | 광장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10-28 02:07
4733066
기아 | 광장
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
10-28 00:46
4732814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0)
10-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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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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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42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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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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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1-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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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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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

11-01 14:05
조회 14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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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11-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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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10-31 14:42
조회 202댓글 2
기아 | 광장

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10-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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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0-31 10:14
조회 160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0-30 23:23
조회 15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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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0-30 23:18
조회 14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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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0-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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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 공을 믿어요” KIA 루키 김태형, 성장의 첫걸음

10-30 14:47
조회 16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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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10-30 12:02
조회 21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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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10-29 14:13
조회 14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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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10-29 14:07
조회 13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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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10-29 09:44
조회 16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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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10-28 21:54
조회 17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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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10-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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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2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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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0-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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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10-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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