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주간 MVP] "책임감 있게 야구해야 된다" MVP 화력 보여준 '부상 전' 김도영 ˚₊‧.・゚゚・^ᶘ=ฅᯅฅ=ᶅ^・゚゚・.‧₊˚

06-02 10:48
조회 192댓글 2

김도영은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린 KBO리그 6경기에 모두 출전 타율 0.400(25타수 10안타) 4홈런 7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 기간 4경기 연속 홈런 포함 장타율이 0.960으로 리그 전체 1위. 조아제약과 본지는 김도영을 5월 넷째 주 주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지난 시즌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 최우수선수(MVP)인 그는 "잊고 있었는데 받게 돼 행복하다. 이게 끝이 아닌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부상은 '불청객'에 가깝다. 김도영에게도 마찬가지. 그는 "100% 몸 상태가 되는 거 같다"며 몸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순간, 부상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개인 성적을 위한 건 아니다. 김도영은 "(햄스트링의) 불편함은 많이 떨쳐 버린 상태여서 부담은 없다. 확실히 뛰니까 팀도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거 같다"며 "다만 뒤에 최형우 선배님이 계시기 때문에 마냥 내가 뛴다고 좋은 게 아닐 수 있다. 상황을 잘 보면서 뛰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도영은 27일 키움전에서 적시타 이후 최형우에게 득점권 기회를 연결하려다 다쳤다.

김도영의 목표는 소박하다. 지난 시즌 KBO리그 MVP 출신인 그는 "끝까지 안 빠지고 팀에 계속 보탬이 되고 싶다"며 "한 달 넘게 빠진 상태라서 (개인 기록은) 크게 욕심 없다. 내 방식대로 또 흘러가는 대로 하다 보면 충분히 좋은 기록은 따라올 거라는 믿음을 갖고 야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도영은 '3할 타율'을 또 다른 목표로 얘기했는데 부상 전 그의 타율은 0.330(100타수 33안타). 복귀 시점에 따라 규정타석 진입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두 번의 부상은 구단의 악재이자 선수에겐 좌절일 수 있다. 김도영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어린 나이라 부담을 안 가져도 된다는 건 사실 필요(의미)가 없는 거 같다. 돈으로 평가를 받지 않나, (연봉) 5억원이라는 큰 돈을 받고 야구하는데 그에 맞는 선수가 돼야 진짜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책임감 있게 야구해야 된다. 그만큼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20대 초반의 나이로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성장한 그가 어떤 모습으로 다시 그라운드에 설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41774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6-02 10:51

    도영아 진짜 200%로 다 낫고 와..제발 부탁이야 팀도 중요하지만 니가 우선이야

  • 2닮
    06-02 10:58

    항상 책임감 강하고 팀을 우선으로 하는 도영아 이번 만큼은 급하게 오려 하지 말고 정말 오직 너만 생각해서 200% 낫고 왔으면 좋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08929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1)
05-25 10:35
4508926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1)
05-25 10:27
4508916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4)
05-25 10:21
4508913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1)
05-25 10:18
4508067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3)
05-24 17:02
4507651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1)
05-24 10:53
450757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2)
05-24 09:27
4507566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1)
05-24 09:24
4506112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
05-23 12:08
450525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
05-22 22:13
4505234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
05-22 22:11
4504783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1)
05-22 18:09
4504637
기아 | 광장
지민 석환 작도 등록 기훈 원준 선빈 말소 (2)
05-22 16:42
4504591
기아 | 광장
'KK' 감동 메시지에 '대투수'도 답장…"이제 서로 동반자 관계, 오랫동안 잘했으면"→22일 '선발 180승' 도전 (3)
05-22 16:17
4504092
기아 | 광장
감독 : 김도영 6월부터 도루 시킨다 (2)
05-22 11:09
4504084
기아 | 광장
감독 : 이우성보다 최원준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1)
05-22 11:07
450394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2)
05-22 08:43
4503190
기아 | 광장
“(윤)영철이가 1회를 깔끔하게 못 넘어가다 보니…수비가 도와줬다면” 이감독의 인내 (2)
05-21 18:17
4503145
기아 | 광장
KIA 대기만성 스타, 5월 타율 1할대→선발 제외…이감독 충고 “아직 100G 남아, 못 이겨내면 시즌 망친다 (1)
05-21 17:44
4502485
기아 | 광장
곽도규 22일(내일) 수술 예정 (4)
05-21 13:3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7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4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05-25 10:35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05-25 10:27
조회 208댓글 1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05-25 10:21
조회 229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05-25 10:18
조회 21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05-24 17:02
조회 267댓글 3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05-24 10:53
조회 20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05-24 09:27
조회 253댓글 2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05-24 09:24
조회 234댓글 1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5-23 12:08
조회 108댓글 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5-22 22:13
조회 137댓글 0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5-22 22:11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05-22 18:09
조회 178댓글 1
기아 | 광장

지민 석환 작도 등록 기훈 원준 선빈 말소

05-22 16:42
조회 117댓글 2
기아 | 광장

'KK' 감동 메시지에 '대투수'도 답장…"이제 서로 동반자 관계, 오랫동안 잘했으면"→22일 '선발 180승' 도전

05-22 16:17
조회 227댓글 3
기아 | 광장

감독 : 김도영 6월부터 도루 시킨다

05-22 11:09
조회 153댓글 2
기아 | 광장

감독 : 이우성보다 최원준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05-22 11:07
조회 141댓글 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05-22 08:43
조회 159댓글 2
기아 | 광장

“(윤)영철이가 1회를 깔끔하게 못 넘어가다 보니…수비가 도와줬다면” 이감독의 인내

05-21 18:17
조회 172댓글 2
기아 | 광장

KIA 대기만성 스타, 5월 타율 1할대→선발 제외…이감독 충고 “아직 100G 남아, 못 이겨내면 시즌 망친다

05-21 17:44
조회 163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 22일(내일) 수술 예정

05-21 13:35
조회 227댓글 4
글쓰기
  • 이전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