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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만에 꿈에 그리던 1군 등판… KIA 홍원빈 “상상했던 그대로"

06-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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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빈은 경기 후 “7년 동안 허투루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 것 같다. 기다려준 팬, 감독님, 코치님, 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데뷔 첫 콜업 이후 이날 경기 전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홍원빈은 “호텔에서 쉴 때도 첫 등판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제 모습을 보여주려고 늘 준비했다. 분위기와 관중 소리 등을 정말 많이 상상했는데 그 덕분에 긴장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볼넷에 대해선 “선두타자 볼넷을 피하고자 했다. 그래도 과거에는 터무니없는 공을 많이 던졌는데 이제는 나만의 것이 있다. 긴장감 속에서도 내 공을 던진다는 느낌이 있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7년만에 첫걸음을 뗀 홍원빈. 그의 다음 목표는 필승조 진입이다. 홍원빈은 “1군에서 필승조 선배들이 던지는 걸 보면 너무 멋있고 섹시하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언젠가는 팀의 승리를 위해 많은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홍원빈은 모자 안에 자신의 롤모델의 등번호와 이름을 새겨넣었다. 주인공은 요다노 벤추라.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주목받는 영건이었으나 2017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홍원빈은 "마운드에서의 행동을 본받고 싶었다. 등번호도 그래서 30번으로 골랐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99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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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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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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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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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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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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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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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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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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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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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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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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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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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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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만에 꿈에 그리던 1군 등판… KIA 홍원빈 “상상했던 그대로"

06-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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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빈은 경기 후 “7년 동안 허투루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 것 같다. 기다려준 팬, 감독님, 코치님, 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데뷔 첫 콜업 이후 이날 경기 전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홍원빈은 “호텔에서 쉴 때도 첫 등판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제 모습을 보여주려고 늘 준비했다. 분위기와 관중 소리 등을 정말 많이 상상했는데 그 덕분에 긴장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볼넷에 대해선 “선두타자 볼넷을 피하고자 했다. 그래도 과거에는 터무니없는 공을 많이 던졌는데 이제는 나만의 것이 있다. 긴장감 속에서도 내 공을 던진다는 느낌이 있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7년만에 첫걸음을 뗀 홍원빈. 그의 다음 목표는 필승조 진입이다. 홍원빈은 “1군에서 필승조 선배들이 던지는 걸 보면 너무 멋있고 섹시하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언젠가는 팀의 승리를 위해 많은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홍원빈은 모자 안에 자신의 롤모델의 등번호와 이름을 새겨넣었다. 주인공은 요다노 벤추라.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주목받는 영건이었으나 2017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홍원빈은 "마운드에서의 행동을 본받고 싶었다. 등번호도 그래서 30번으로 골랐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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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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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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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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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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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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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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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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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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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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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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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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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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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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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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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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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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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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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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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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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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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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