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실책에 뿔났던 꽃감독, 어제 실책은 왜 감쌌나 “까다로운 타구였다, 타격으로 만회하면 돼”
06-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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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어제 같은 경우는 타구가 까다로웠다. 케이브의 타구가 워낙 빨랐고, 드라이브성 스핀도 걸렸다. 어제 같이 놓친 건 전혀 상관이 없다”라고 선수를 감쌌다.
이와 더불어 향후 최원준이 더 큰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조언도 남겼다. 이범호 감독은 “최원준이 앞으로 타격에 더 신경을 쓰겠지만, 야구는 타격이 다가 아니다. 수비도 같이 하면서 준비를 해주는 게 야구다”라며 “또 수비가 조금 안 좋으면 타격으로 만회하면 되고, 타격이 안 좋으면 수비로 만회하면 된다. 야수들은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이 상당히 많다. 오늘 못하면 내일 만회하면 된다. 앞으로 편안하게 경기를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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