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250801_L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에도 10R 기적 있다…6G 연속 무실점, “목표는 필승조 정착”

2025 06-05 16:15
조회 222댓글 5

성영탁은 경기 종료 후 첫 홀드 소감에 관해 “홀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마운드에 올라 타자에게만 집중하려 했다. 마운드에 내려온 뒤 홀드 상황인 걸 알았다. 미리 알았다면, 마음이 조급했을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홀드와 더 긴 이닝을 던지고 싶다.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내가 던진 경기는 꼭 이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던졌다”라고 웃어 보였다.

그는 2024 드래프트 10라운드 96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비교적 주목도가 적은 하위 라운더지만, 가치를 증명해 지난달 20일 1군에 합류했다. 현재까지 성적은 6경기 1홀드 7이닝 평균자책점 제로 2탈삼진이다. 추격조부터 시작해 필승조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성영탁은 무실점 행진에 관해 “기록보다 내가 할 것만 하려고 했는데 무실점이었다. 투수는 실점할 수 있기에 지금처럼 타자에 집중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프로 2년차 성영탁은 구속이 오르며 커브, 슬라이더 등 변화구가 살아나고 있다. 그는 “구속이 빨라지니 타자를 상대할 때 던질 수 있는 구종이 많다. 고등학교 때는 커브가 자신 있었는데, 프로에서는 슬라이더가 결정구로 쓰기에 더 좋다”고 얘기했다.

성영탁의 목표는 필승조 합류다. 동료 전상현과 조상우·정해영 등 훌륭한 투수들처럼 성장하려 한다.

그는 “내가 등판했을 때 팬들에게 편안하게 이닝을 끝낸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고, 기회가 되면 필승조에 정착하고 싶다”라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01687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5

  • 1닮
    2025 06-05 16:18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5 06-05 16:18

    성영탁 파이팅^ᶘ=و˃̵ᗝ˂̵=ᶅ^و

  • 3닮
    2025 06-05 16:20

    영탁이 화이팅 (و ˃̵ Θ ˂̵)و

  • 4닮
    2025 06-05 16:37

    아웅 기특해 ദ്ദി^ᶘ=⸝⸝ʚ̴̶̷̆ Ⱉ ʚ̴̶̷̆⸝⸝=ᶅ^

  • 5닮
    2025 06-05 18:05

    아웅 기아는 복도 많지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4739804
기아 | 광장
10/31 함평에서 이영재, 정현창을 만났습니다. 직접 말하는 자신의 강점, 울산리그 소감, 캠프 목표까지 TIGERS STORY가 전해드립니다. (1)
11-02 20:02
4739397
기아 | 광장
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1)
11-02 14:46
4739043
기아 | 광장
"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1)
11-02 11:34
4739040
기아 | 광장
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1)
11-02 11:31
4739038
기아 | 광장
'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
11-02 11:29
4739033
기아 | 광장
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
11-02 11:25
4738267
기아 | 광장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 (1)
11-01 14:05
4738068
기아 | 광장
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2)
11-01 10:34
4737301
기아 | 광장
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2)
10-31 14:42
4737257
기아 | 광장
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3)
10-31 13:45
4737072
기아 | 광장
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
10-31 10:14
4736858
기아 | 광장
(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
10-30 23:23
4736854
기아 | 광장
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
10-30 23:18
4736851
기아 | 광장
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
10-30 23:17
4736258
기아 | 광장
“이제는 제 공을 믿어요” KIA 루키 김태형, 성장의 첫걸음 (0)
10-30 14:47
4736130
기아 | 광장
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2)
10-30 12:02
4734806
기아 | 광장
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2)
10-29 14:13
4734801
기아 | 광장
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10-29 14:07
4734534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10-29 09:44
4734318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10-28 21:54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0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6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4댓글 13
공지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2024 08-07 22:44
조회 4340댓글 0
기아 | 광장

10/31 함평에서 이영재, 정현창을 만났습니다. 직접 말하는 자신의 강점, 울산리그 소감, 캠프 목표까지 TIGERS STORY가 전해드립니다.

11-02 20:02
조회 161댓글 1
기아 | 광장

올 시즌 8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내년 반등을 위해 체계적인 육성과 투수 운영의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따른다.

11-02 14:46
조회 145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11-02 11:34
조회 195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는 성적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면서 팀 전체적으로 비상등이 들어왔다. 코칭스태프의 리더십과 분위기를 일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11-02 11:31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삼성 출신 日 코치 영입' KIA, 집단 부상 충격 지운다…"벌써 살 빼고, 러닝" 부상 방지 총력 예고

11-02 11:29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18홈런 쾅→커리어하이 달성, 그러나 만족 모른다…"수비에 중점 두고 준비할 것" 오선우의 다짐

11-02 11:25
조회 172댓글 1
기아 | 광장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명단

11-01 14:05
조회 146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호마당 오후 4시 생중계 시작

11-01 10:34
조회 209댓글 2
기아 | 광장

다카하시 코치는, 선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 후, 한신 타이거스나 히로시마 카프에서 코치로서의 성공을 거두어, 특히 선수의 육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10-31 14:42
조회 204댓글 2
기아 | 광장

ㅣʔ ⁾⁾ KIA 2026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

10-31 13:45
조회 209댓글 3
기아 | 광장

11월 1일 팀스 전품목 20프로 할인

10-31 10:14
조회 176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현) 아픈 부위는 수술까지는 필요한 수준은 아니라 비시즌에 재활을 하고 보강을 철저히 하면 내년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10-30 23:23
조회 161댓글 1
기아 | 광장

임기영은 "겨울 동안 몸을 잘 만들어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10-30 23:18
조회 158댓글 1
기아 | 광장

조재영 코치 “행복했던 4년…고마움 안고 떠납니다”

10-30 23:17
조회 162댓글 1
기아 | 광장

“이제는 제 공을 믿어요” KIA 루키 김태형, 성장의 첫걸음

10-30 14:47
조회 165댓글 0
기아 | 광장

KT에서 육성·재활군 수비 지도를 맡고 있던 김연훈 코치가 KIA에 새로 합류한다.

10-30 12:02
조회 217댓글 2
기아 | 광장

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10-29 14:13
조회 146댓글 2
기아 | 광장

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10-29 14:07
조회 149댓글 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10-29 09:44
조회 178댓글 3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10-28 21:54
조회 181댓글 2
글쓰기
  • 이전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