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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생각 안 하려고 해도 SNS 들어가면 계속” KIA 10R의 기적, 이것도 경험이다

06-24 13:01
조회 142댓글 1

성영탁이 정식선수가 된 건 제구력과 커맨드다. 140km대 초~중반의 투심에 커터, 슬라이더, 커브를 구사한다. 커터가 보통의 커터보다 떨어지는 움직임이 커서 치기 매우 까다롭다는 게 업계의 반응이다. 이 구종들을 전부 스트라이크 존에 적극적으로 집어넣으니 매력적이다. 불펜투수는 한 방 맞는 것보다 볼넷이 최악이다. 스트라이크를 많이 잡아야 감독이 편하게 쓸 수 있다.

성영탁은 2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웃더니 “뭐 어디 SNS에 들어가면 계속…기록을 좀 생각 안 하려고 해도 조금 신경 쓰인다”라고 했다. 기록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는 얘기다. 의식해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 중요하다. 멘탈과 담력이 좋다는 얘기다.

슬라이더와 커터는 큰 틀에서 구사하는 방법이 같지만, 미세하게 다르다. 성영탁은 “이 타자에게 움직임을 좀 주고 싶으면, 나만의 방식으로 손을 돌려서 던진다. 결정구로 던져야 되겠다 싶으면 완전 세게, 슬라이더처럼 활용한다”라고 했다.

2군에서 선발로 가능성을 보였다가 1군에서 필승조가 될 분위기다. 성영탁은 “2군에서 불펜보다 선발로 던질 때 성적이 좋았다. 던지기도 편했다. 그런데 지금은 불펜이 더 재밌는 것 같다. 불펜으로 준비하는 확실한 루틴이 없지만, 찾아가는 단계여서 재밌다. 고등학교 때부터 갑자기 풀고 올라가고 그래서 문제없다”라고 했다.

선배들은 성영탁에게 늘 “겪어봐야 한다”라고 한다. 지금의 좋은 기억도, 훗날 찾아올 수 있는 쓰라림의 기억도 모두 성영탁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그는 “시즌 끝날 때까지 안 아프고 쭉 1군에서 이기는 경기에 던지고 싶다”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5062410413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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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6-24 14:29

    sns 들어가면 자기 기록 관련된 얘기가 계속 피드에 뜨나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영탁이 귀엽다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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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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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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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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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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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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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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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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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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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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