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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걸었다, 1군 주전에 밀리지 않겠노라고…”

07-03 12:53
조회 153댓글 1

오선우와 김석환은 눈빛만 봐도 통하는 선후배 사이다. 둘은 공통점도 많다. 타석에 서기 전 ‘특별한 주문’을 거는 것이 대표적. 오선우는 타석에 들어서기 전부터 혼잣말을 자주 한다. 타석에 서도 마찬가지. 혼잣말은 ‘이 상황을 즐기자’‘상황이 재미있다’‘오선우 파이팅’ 등이다. 자기 최면을 거는 셈. 오선우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표현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현실을 만들어낸다는 믿음을 뜻한다.

김석환도 비슷하다. 찬스가 오면 ‘나는 할 수 있는 놈’이라는 주문을 외우고 타석에 선다. 타석에 들어서기 전엔 경기장을 크게 한번 둘러보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즐긴다.

오선우는 “‘함평 타이거즈’도 KIA의 일원이고, 도움이 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 설레는 일”이라고 했다. 김석환도 “2군에서 같이 고생했던 형들이나 동생들이 다 같이 팀 승리에 기여를 하고 있고, 성적도 쑥쑥 올라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팀 내 최고참 최형우의 조언이 두 선수에게 큰 울림을 줬다. 최형우는 지난 5월 김도영과 나성범 등이 부상으로 빠진 것을 두고 “어린 동생들에게 기회가 왔다.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한다. 주전들이 돌아와도 밀리지 않으면 된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그 말을 듣고 자신감이 더 올라왔다. 특히 주전이 돌아와도 이제 안 뺏긴다는 마음가짐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오선우는 “최형우 선배님의 ‘나도 그렇게 컸다’는 그 말이 저는 제일 와 닿았다”고 전했다.

피를 나눈 형제 사이는 아니지만, 동생에게 형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다. 김석환은 “(오)선우 형은 친구같이 의지할 수 있는 형”이라고 했다. 그러자 오선우는 “(김)석환이는 나와 비슷한 점이 많은 동생”이라면서 “2군에서 함께 생활할 때 여러 가지가 비슷했다. 동생과 같이 1군에서 자리를 잡고 있으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둘의 목표는 가을 야구 무대를 밟는 것이다. 오선우는 “지난해까지 가을 야구를 한 번도 하지 못했다. 가을 야구에 한 타석이라도 서보는 게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석환은 “주전들이 돌아와도 당당하게 버틸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올핸 가을 야구에 꼭 참가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1/00027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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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7-03 13:10

    화이팅이다 거포들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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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는 “후반기 들어, 타격감이 식었다. 밥이 안 넘어갈 정도였다. (2)
10-13 21:05
4717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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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라운드의 기적’ 태극마크까지 통했다··· KIA 나홀로 대표팀 성영탁 “간질간질했는데 후회 없이 던지고파” (2)
10-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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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KBO 폴리그 참가선수 명단 (8)
10-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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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1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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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ASEBEALL SERIES 대표팀 명단 (성영탁) (1)
10-12 11:22
471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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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선수단 관리, 위기 대응 능력에서도 아쉬운 점이 많았다. 작년에 어떻게 우승했는지 팀 전체가 기억을 상실한 것처럼 보인 한 해였다. (2)
10-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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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후보명단 (네일, 양현종, 올러, 박찬호, 김호령, 최형우) (1)
10-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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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KBO Fall League 일정 (10.14. ~ 11.1.) +중계일정 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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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퓨쳐스 루키상 투수 김민재(상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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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는 상위권, WPA는 음수…KIA 타선의 ‘결정력 결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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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령존" 타이거즈 중원의 포식자 김호령의 청춘만화|더그아웃 매거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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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또한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한편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 (4)
10-05 13:10
470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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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9월 20일 광주 NC전에서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돌파하면서, 최초로 11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달성한 투수가 됐다. 또한, 역대 2번째로 12시즌 연속 100이닝도 달성하며 올 시즌에도 꾸준하게 KIA의 마운드를 지켰다. (3)
10-0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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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해영이 역대 3번째로 5시즌 연속 20세이브를 달성했다. (3)
10-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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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모자랐고,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겐 한 시즌을 치르느라 고생했지만, 냉정한 리뷰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3)
10-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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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 유망주의 작별 인사' 홍원빈, 25살에 깜짝 은퇴 결정한 진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정우영이 만나다 (3)
10-0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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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을 앞두고 "작년은 짧았는데 올해는 긴 시즌이다. 힘든 시즌을 보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시즌 초중반까지 잘 끌고갔으나 마지막에서 밀렸다. 반성한다. 선수들도 노력했는데 모든 것이 감독이 모자랐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4)
10-0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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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올해 팀 성적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많이 짜증이 난다. 화도 난다”고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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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 박재현, 박헌, 김현수(타미투) 교육리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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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선수단 관리, 위기 대응 능력에서도 아쉬운 점이 많았다. 작년에 어떻게 우승했는지 팀 전체가 기억을 상실한 것처럼 보인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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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후보명단 (네일, 양현종, 올러, 박찬호, 김호령,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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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KBO Fall League 일정 (10.14. ~ 11.1.) +중계일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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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퓨쳐스 루키상 투수 김민재(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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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는 상위권, WPA는 음수…KIA 타선의 ‘결정력 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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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령존" 타이거즈 중원의 포식자 김호령의 청춘만화|더그아웃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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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또한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한편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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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9월 20일 광주 NC전에서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돌파하면서, 최초로 11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달성한 투수가 됐다. 또한, 역대 2번째로 12시즌 연속 100이닝도 달성하며 올 시즌에도 꾸준하게 KIA의 마운드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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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해영이 역대 3번째로 5시즌 연속 20세이브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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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모자랐고,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겐 한 시즌을 치르느라 고생했지만, 냉정한 리뷰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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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 유망주의 작별 인사' 홍원빈, 25살에 깜짝 은퇴 결정한 진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정우영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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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올해 팀 성적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많이 짜증이 난다. 화도 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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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걸었다, 1군 주전에 밀리지 않겠노라고…”

07-0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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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와 김석환은 눈빛만 봐도 통하는 선후배 사이다. 둘은 공통점도 많다. 타석에 서기 전 ‘특별한 주문’을 거는 것이 대표적. 오선우는 타석에 들어서기 전부터 혼잣말을 자주 한다. 타석에 서도 마찬가지. 혼잣말은 ‘이 상황을 즐기자’‘상황이 재미있다’‘오선우 파이팅’ 등이다. 자기 최면을 거는 셈. 오선우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표현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현실을 만들어낸다는 믿음을 뜻한다.

김석환도 비슷하다. 찬스가 오면 ‘나는 할 수 있는 놈’이라는 주문을 외우고 타석에 선다. 타석에 들어서기 전엔 경기장을 크게 한번 둘러보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즐긴다.

오선우는 “‘함평 타이거즈’도 KIA의 일원이고, 도움이 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 설레는 일”이라고 했다. 김석환도 “2군에서 같이 고생했던 형들이나 동생들이 다 같이 팀 승리에 기여를 하고 있고, 성적도 쑥쑥 올라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팀 내 최고참 최형우의 조언이 두 선수에게 큰 울림을 줬다. 최형우는 지난 5월 김도영과 나성범 등이 부상으로 빠진 것을 두고 “어린 동생들에게 기회가 왔다.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한다. 주전들이 돌아와도 밀리지 않으면 된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그 말을 듣고 자신감이 더 올라왔다. 특히 주전이 돌아와도 이제 안 뺏긴다는 마음가짐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오선우는 “최형우 선배님의 ‘나도 그렇게 컸다’는 그 말이 저는 제일 와 닿았다”고 전했다.

피를 나눈 형제 사이는 아니지만, 동생에게 형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다. 김석환은 “(오)선우 형은 친구같이 의지할 수 있는 형”이라고 했다. 그러자 오선우는 “(김)석환이는 나와 비슷한 점이 많은 동생”이라면서 “2군에서 함께 생활할 때 여러 가지가 비슷했다. 동생과 같이 1군에서 자리를 잡고 있으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둘의 목표는 가을 야구 무대를 밟는 것이다. 오선우는 “지난해까지 가을 야구를 한 번도 하지 못했다. 가을 야구에 한 타석이라도 서보는 게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석환은 “주전들이 돌아와도 당당하게 버틸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올핸 가을 야구에 꼭 참가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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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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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363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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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3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7댓글 13
기아 | 광장

오선우는 “후반기 들어, 타격감이 식었다. 밥이 안 넘어갈 정도였다.

10-13 21:05
조회 179댓글 2
기아 | 광장

‘10라운드의 기적’ 태극마크까지 통했다··· KIA 나홀로 대표팀 성영탁 “간질간질했는데 후회 없이 던지고파”

10-13 21:04
조회 168댓글 2
기아 | 광장

2025 울산-KBO 폴리그 참가선수 명단

10-13 19:30
조회 324댓글 8
기아 | 광장

창진이 아직 완벽한 상태 아니래 ^ᶘ=-̥̥᷄ _ -̥̥᷅ =ᶅ^

10-13 18:39
조회 162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11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10-13 09:37
조회 146댓글 2
기아 | 광장

김규성, 박재현, 박헌, 김현수(타미투) 교육리그 참가

10-12 23:12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2025 K-BASEBEALL SERIES 대표팀 명단 (성영탁)

10-12 11:22
조회 194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선수단 관리, 위기 대응 능력에서도 아쉬운 점이 많았다. 작년에 어떻게 우승했는지 팀 전체가 기억을 상실한 것처럼 보인 한 해였다.

10-11 13:56
조회 170댓글 2
기아 | 광장

골든글러브 후보명단 (네일, 양현종, 올러, 박찬호, 김호령, 최형우)

10-09 11:16
조회 212댓글 1
기아 | 광장

2025 울산-KBO Fall League 일정 (10.14. ~ 11.1.) +중계일정 추가

10-09 10:33
조회 302댓글 2
기아 | 광장

9월 퓨쳐스 루키상 투수 김민재(상무)

10-08 15:05
조회 252댓글 2
기아 | 광장

OPS는 상위권, WPA는 음수…KIA 타선의 ‘결정력 결핍’

10-06 20:48
조회 181댓글 1
기아 | 광장

"호령존" 타이거즈 중원의 포식자 김호령의 청춘만화|더그아웃 매거진

10-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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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또한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한편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

10-05 13:10
조회 306댓글 4
기아 | 광장

KIA 양현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9월 20일 광주 NC전에서 시즌 100번째 탈삼진을 돌파하면서, 최초로 11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달성한 투수가 됐다. 또한, 역대 2번째로 12시즌 연속 100이닝도 달성하며 올 시즌에도 꾸준하게 KIA의 마운드를 지켰다.

10-05 12:37
조회 114댓글 3
기아 | 광장

KIA 정해영이 역대 3번째로 5시즌 연속 20세이브를 달성했다.

10-05 12:36
조회 177댓글 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본인이 모자랐고,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아울러 선수들에겐 한 시즌을 치르느라 고생했지만, 냉정한 리뷰와 반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10-05 11:37
조회 227댓글 3
기아 | 광장

'강속구 유망주의 작별 인사' 홍원빈, 25살에 깜짝 은퇴 결정한 진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정우영이 만나다

10-03 19:48
조회 160댓글 3
기아 | 광장

최종전을 앞두고 "작년은 짧았는데 올해는 긴 시즌이다. 힘든 시즌을 보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시즌 초중반까지 잘 끌고갔으나 마지막에서 밀렸다. 반성한다. 선수들도 노력했는데 모든 것이 감독이 모자랐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10-0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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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최형우는 “(올해 팀 성적은) 아쉬운 정도가 아니라 많이 짜증이 난다. 화도 난다”고 했다.

10-03 15:58
조회 2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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