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완벽’ 대신 ‘닥공’… KIA 김건국 ‘숙제를 풀다’

07-03 12:58
조회 129댓글 1

KIA 타이거즈는 지난 1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역전극을 펼치면서 3-2 승리를 거뒀다. 마무리 정해영이 경기를 마무리하는 아웃카운트를 잡아내자 김건국은 누구보다 밝은 표정으로 승리를 기뻐했다.

김건국은 “공격적으로 승부하려고 했다. 완벽하게 던져야지만 타자들이 칠 수 없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공격적으로 들어갔더니 아웃이 되고 잘 풀어져 갔다. 최대한 많은 스트라이크로 상대를 잡아내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해결됐다”며 “아무리 야구를 오래 해도 어려운데 그 숙제를 푼 것 같다”고 말했다.

투수 최고참 김건국의 공격적인 피칭에는 후배들에 대한 마음도 있었다.

김건국은 “불펜들이 힘들어해서 최대한 할 수 있는 것은 하자는 생각이었다. 점수를 주더라도 공격적으로 하면서 볼넷 안 주고 빠른 카운트 안에 잡아내자고 했는데 주효했다”며 “앞선 키움전 등판에서는 어설프게 힘 빼고 던지면 안 될 것 같아서 1구부터 50구까지 힘을 하나도 안 뺐다. 이번에는 감독님, 코치님도 ‘5이닝 안되겠냐?’고 하셨다(웃음). 완급조절을 하면서 공격적으로 힘 빼고 던졌는데 생각보다 스피드 차이도 없었다. 공격적으로 들어가니까 타자도 당황하고 그런 게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선발진의 체력관리가 필요했던 시점에 자리를 지켜준 김건국의 활약이 반가운 KIA. 김건국도 다시 찾아온 기회가 반갑다. 김건국은 지난 5월 18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타구에 종아리를 맞으면서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

김건국은 “그때는 진짜 너무 아쉬웠다. 자신감을 많이 찾은 상태였고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양의지라는 대단한 타자를 삼진 잡을 수 있는 구위가 된다라는 생각으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며 “사실 한 순간이다, 사람들한테 잊히고, 떨어지는 게 순간이라서 부상이 아쉬웠지만 ‘할 것은 하자’는 생각으로 베테랑으로서 준비했던 과정이 결과를 얻었다. 갑자기 선발이라는 기회도 찾아왔다. 이닝을 더 많이 가져가서 어린 선수들이 불편한 상황에 안 올라오게 하게끔 하는 게 첫 번째 목표다”고 밝혔다.

자신이 등판한 경기에서 팀이 승리하는 게 김건국의 또 다른 간절한 바람이다.

김건국은 “동료들이 4~5이닝은 던져주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그 약속은 80% 정도는 지킨 것 같다. 내가 던지는 것도 던지는 거지만 팀이 이기는 게 중요하다. 현종이도 고민했고, 나도 고민하는 게 내가 못 던져도 되지만 팀이 이겨야 된다는 것이다. 팀 승리에 대한 욕심이 크다. 0-2로 뒤진 상태에서 내려왔지만 팀이 이겨줘서 후배들에게 고맙고, 다행이다”라며 웃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5150620078614401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7-03 17:58

    건국씨 응원해 ^ᶘ=-̥̥᷄ _ -̥̥᷅ =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6023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전날 마운드 방문에 대해 "(야수들에게) '도현이 던지니까 좀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였다"고 밝혔습니다. (7)
2025 04-30 17:21
4460129
기아 | 광장
티니핑 콜라보 상품 라인업 (5)
2025 04-30 16:32
4459406
기아 | 광장
경기 후 김도현은 "이겨서 너무 행복하다. 야수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부터 전했다. (2)
2025 04-30 10:58
445912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1)
2025 04-30 08:33
4458998
기아 | 광장
"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7)
2025 04-30 01:03
4457775
기아 | 광장
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0)
2025 04-29 17:02
4457025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1)
2025 04-29 09:40
4455211
기아 | 광장
"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3)
2025 04-28 11:59
4454422
기아 | 광장
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2)
2025 04-27 23:55
4454404
기아 | 광장
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
2025 04-27 23:50
4453237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1)
2025 04-27 18:34
4452367
기아 | 광장
“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0)
2025 04-27 11:11
4452358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
2025 04-27 11:03
445235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
2025 04-27 10:55
4451009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3)
2025 04-26 18:11
4449942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1)
2025 04-25 23:00
4449365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2025 04-25 18:10
444929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1)
2025 04-25 17:15
4448995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2025 04-25 14:31
444853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2025 04-25 10:5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6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3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전날 마운드 방문에 대해 "(야수들에게) '도현이 던지니까 좀 더 집중해달라'는 의미였다"고 밝혔습니다.

2025 04-30 17:21
조회 207댓글 7
기아 | 광장

티니핑 콜라보 상품 라인업

2025 04-30 16:32
조회 219댓글 5
기아 | 광장

경기 후 김도현은 "이겨서 너무 행복하다. 야수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움부터 전했다.

2025 04-30 10:58
조회 131댓글 2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2025 04-30 08:33
조회 114댓글 1
기아 | 광장

"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2025 04-30 01:03
조회 325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2025 04-29 17:02
조회 133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2025 04-29 09:40
조회 133댓글 1
기아 | 광장

"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2025 04-28 11:59
조회 190댓글 3
기아 | 광장

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2025 04-27 23:55
조회 170댓글 2
기아 | 광장

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025 04-27 23:50
조회 194댓글 2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2025 04-27 18:34
조회 128댓글 1
기아 | 광장

“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2025 04-27 11:11
조회 141댓글 0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2025 04-27 11:03
조회 134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2025 04-27 10:55
조회 173댓글 0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2025 04-26 18:11
조회 207댓글 3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2025 04-25 23:00
조회 116댓글 1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2025 04-25 18:10
조회 148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2025 04-25 17:15
조회 137댓글 1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2025 04-25 14:31
조회 193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2025 04-25 10:59
조회 93댓글 0
글쓰기
  • 이전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