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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대신 ‘닥공’… KIA 김건국 ‘숙제를 풀다’

07-03 12:58
조회 129댓글 1

KIA 타이거즈는 지난 1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역전극을 펼치면서 3-2 승리를 거뒀다. 마무리 정해영이 경기를 마무리하는 아웃카운트를 잡아내자 김건국은 누구보다 밝은 표정으로 승리를 기뻐했다.

김건국은 “공격적으로 승부하려고 했다. 완벽하게 던져야지만 타자들이 칠 수 없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공격적으로 들어갔더니 아웃이 되고 잘 풀어져 갔다. 최대한 많은 스트라이크로 상대를 잡아내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해결됐다”며 “아무리 야구를 오래 해도 어려운데 그 숙제를 푼 것 같다”고 말했다.

투수 최고참 김건국의 공격적인 피칭에는 후배들에 대한 마음도 있었다.

김건국은 “불펜들이 힘들어해서 최대한 할 수 있는 것은 하자는 생각이었다. 점수를 주더라도 공격적으로 하면서 볼넷 안 주고 빠른 카운트 안에 잡아내자고 했는데 주효했다”며 “앞선 키움전 등판에서는 어설프게 힘 빼고 던지면 안 될 것 같아서 1구부터 50구까지 힘을 하나도 안 뺐다. 이번에는 감독님, 코치님도 ‘5이닝 안되겠냐?’고 하셨다(웃음). 완급조절을 하면서 공격적으로 힘 빼고 던졌는데 생각보다 스피드 차이도 없었다. 공격적으로 들어가니까 타자도 당황하고 그런 게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선발진의 체력관리가 필요했던 시점에 자리를 지켜준 김건국의 활약이 반가운 KIA. 김건국도 다시 찾아온 기회가 반갑다. 김건국은 지난 5월 18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타구에 종아리를 맞으면서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

김건국은 “그때는 진짜 너무 아쉬웠다. 자신감을 많이 찾은 상태였고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양의지라는 대단한 타자를 삼진 잡을 수 있는 구위가 된다라는 생각으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며 “사실 한 순간이다, 사람들한테 잊히고, 떨어지는 게 순간이라서 부상이 아쉬웠지만 ‘할 것은 하자’는 생각으로 베테랑으로서 준비했던 과정이 결과를 얻었다. 갑자기 선발이라는 기회도 찾아왔다. 이닝을 더 많이 가져가서 어린 선수들이 불편한 상황에 안 올라오게 하게끔 하는 게 첫 번째 목표다”고 밝혔다.

자신이 등판한 경기에서 팀이 승리하는 게 김건국의 또 다른 간절한 바람이다.

김건국은 “동료들이 4~5이닝은 던져주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그 약속은 80% 정도는 지킨 것 같다. 내가 던지는 것도 던지는 거지만 팀이 이기는 게 중요하다. 현종이도 고민했고, 나도 고민하는 게 내가 못 던져도 되지만 팀이 이겨야 된다는 것이다. 팀 승리에 대한 욕심이 크다. 0-2로 뒤진 상태에서 내려왔지만 팀이 이겨줘서 후배들에게 고맙고, 다행이다”라며 웃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5150620078614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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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7-03 17:58

    건국씨 응원해 ^ᶘ=-̥̥᷄ _ -̥̥᷅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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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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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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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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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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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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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는 지난 1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역전극을 펼치면서 3-2 승리를 거뒀다. 마무리 정해영이 경기를 마무리하는 아웃카운트를 잡아내자 김건국은 누구보다 밝은 표정으로 승리를 기뻐했다.

김건국은 “공격적으로 승부하려고 했다. 완벽하게 던져야지만 타자들이 칠 수 없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공격적으로 들어갔더니 아웃이 되고 잘 풀어져 갔다. 최대한 많은 스트라이크로 상대를 잡아내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해결됐다”며 “아무리 야구를 오래 해도 어려운데 그 숙제를 푼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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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국은 “그때는 진짜 너무 아쉬웠다. 자신감을 많이 찾은 상태였고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양의지라는 대단한 타자를 삼진 잡을 수 있는 구위가 된다라는 생각으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며 “사실 한 순간이다, 사람들한테 잊히고, 떨어지는 게 순간이라서 부상이 아쉬웠지만 ‘할 것은 하자’는 생각으로 베테랑으로서 준비했던 과정이 결과를 얻었다. 갑자기 선발이라는 기회도 찾아왔다. 이닝을 더 많이 가져가서 어린 선수들이 불편한 상황에 안 올라오게 하게끔 하는 게 첫 번째 목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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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3)
2024 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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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
2024 09-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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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0)
2024 09-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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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
2024 09-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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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2024 09-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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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2024 09-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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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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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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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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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서 '우완 에이스' 이호민 지명… "KIA에 가고 싶어 손이 떨리고 손에서 땀도 많이 났다"

2024 09-11 21:07
조회 972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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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2024 09-11 19:40
조회 66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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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2024 09-11 18:35
조회 60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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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2024 09-11 18:32
조회 62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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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2024 09-11 09:40
조회 78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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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2024 09-10 13:44
조회 75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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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2024 09-10 09:14
조회 1569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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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024 09-10 09:12
조회 109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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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2024 09-10 01:35
조회 90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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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2024 09-09 20:01
조회 74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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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2024 09-09 16:35
조회 88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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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2024 09-08 12:35
조회 762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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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2024 09-08 12:15
조회 66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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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2024 09-08 11:19
조회 82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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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2024 09-07 13:19
조회 72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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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4 09-07 10:50
조회 58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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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2024 09-07 10:48
조회 5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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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024 09-07 10:47
조회 53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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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2024 09-07 08:42
조회 53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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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2024 09-06 16:20
조회 65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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