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BO 찢는다, 타이거즈 새 발톱 오선우

07-03 13:39
조회 137댓글 1

“제가 1996년생이니까 늦어도 많이 늦었죠. 그래도 그 인내의 기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있었을까요?”

최근 만난 오선우는 “요새 우리 더그아웃에 독특한 문화가 생겼다. 누구 하나라도 잘하면 자기 일마냥 기뻐하고 응원한다. 아무래도 함평에서 함께 고생했던 선수들이 많아서인지 조금 더 기를 북돋으려는 분위기”라며 “나를 비롯해 김석환, 박민, 김규성 등 백업 선수들이 잘해 뿌듯하다. 우리 활약이 2군에서 땀 흘리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힘을 낸다”고 말했다.

배명고-인하대를 거쳐 프로에 데뷔한 오선우는 KIA가 기다려온 ‘거포’다. 체격(키 1m86㎝·몸무게 95㎏)과 힘이 좋아 최형우·나성범을 이을 중심타자 감으로 주목받았다. 그런데 1군에만 올라오면 잘 풀리지 않았다. 점차 자신감을 잃었고 자리를 잡지 못했다. 후배들은 하나둘 1군에 불려 올라갔지만, 그만큼 그의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는 “오래 걸리기는 했다. 그러나 그 기다림이 헛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는 천재가 아니다. 실패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쌓았고 그렇게 계속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자평했다.

.......

그는 “사실 기록은 잘 챙겨보지 않는다. 성적을 의식하면 괜히 힘만 들어가기 때문이다. 운이 나쁘면 안타가 아웃이 되고, 반대로 운이 좋으면 땅볼도 안타가 된다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야구장에는 오선우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팬도 크게 늘었다. 그는 “(좋은 성적에 따른 열기는) 선수가 가장 빨리 체감한다. 더그아웃에 들리는 함성이 4월과 5월이, 5월과 6월이 달랐다. 백업 선수의 성장세를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며 “부상자까지 돌아오면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다. 지난해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5/0003452494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7-03 17:56

    선우 화이팅 ^ᶘ=و ˃̵ᗝ˂̵=ᶅ^و 이젠 맘바가 아닌 맘바들 화이팅 ^ᶘ=و ˃̵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4771031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4770484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4769722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4769700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11-26 17:21
4768999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2)
11-26 11:38
4768909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11-26 10:19
4768903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11-26 10:14
476887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11-26 10:01
4767351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0)
11-25 15:48
4766617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3)
11-25 10:41
4766615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0)
11-25 10:39
4766613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0)
11-25 10:37
476661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2)
11-25 10:35
4765490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3)
11-24 10:44
4764831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준영 FA 계약 (0)
11-23 11:15
4764825
기아 | 광장
KIA 1호 FA 계약 나왔다 (0)
11-23 11:07
4764823
기아 | 광장
글러브 올리고 발을 내렸다...돌아온 신인왕 제구와의 전쟁, 에이스 등극 준비한다 (2)
11-23 11:0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7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4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조회 376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1-28 09:29
조회 396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조회 190댓글 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조회 199댓글 2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조회 293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조회 273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조회 183댓글 0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11-26 11:38
조회 148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11-26 10:19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1-26 10:14
조회 189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11-26 10:01
조회 247댓글 5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11-25 15:48
조회 182댓글 0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11-25 10:41
조회 219댓글 3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11-25 10:39
조회 163댓글 0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11-25 10:37
조회 158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11-25 10:35
조회 163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11-24 10:44
조회 196댓글 3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준영 FA 계약

11-23 11:15
조회 300댓글 0
기아 | 광장

KIA 1호 FA 계약 나왔다

11-23 11:07
조회 284댓글 0
기아 | 광장

글러브 올리고 발을 내렸다...돌아온 신인왕 제구와의 전쟁, 에이스 등극 준비한다

11-23 11:05
조회 231댓글 2
글쓰기
  • 이전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BO 찢는다, 타이거즈 새 발톱 오선우

07-03 13:39
조회 137댓글 1

“제가 1996년생이니까 늦어도 많이 늦었죠. 그래도 그 인내의 기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있었을까요?”

최근 만난 오선우는 “요새 우리 더그아웃에 독특한 문화가 생겼다. 누구 하나라도 잘하면 자기 일마냥 기뻐하고 응원한다. 아무래도 함평에서 함께 고생했던 선수들이 많아서인지 조금 더 기를 북돋으려는 분위기”라며 “나를 비롯해 김석환, 박민, 김규성 등 백업 선수들이 잘해 뿌듯하다. 우리 활약이 2군에서 땀 흘리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힘을 낸다”고 말했다.

배명고-인하대를 거쳐 프로에 데뷔한 오선우는 KIA가 기다려온 ‘거포’다. 체격(키 1m86㎝·몸무게 95㎏)과 힘이 좋아 최형우·나성범을 이을 중심타자 감으로 주목받았다. 그런데 1군에만 올라오면 잘 풀리지 않았다. 점차 자신감을 잃었고 자리를 잡지 못했다. 후배들은 하나둘 1군에 불려 올라갔지만, 그만큼 그의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는 “오래 걸리기는 했다. 그러나 그 기다림이 헛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는 천재가 아니다. 실패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쌓았고 그렇게 계속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자평했다.

.......

그는 “사실 기록은 잘 챙겨보지 않는다. 성적을 의식하면 괜히 힘만 들어가기 때문이다. 운이 나쁘면 안타가 아웃이 되고, 반대로 운이 좋으면 땅볼도 안타가 된다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야구장에는 오선우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팬도 크게 늘었다. 그는 “(좋은 성적에 따른 열기는) 선수가 가장 빨리 체감한다. 더그아웃에 들리는 함성이 4월과 5월이, 5월과 6월이 달랐다. 백업 선수의 성장세를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며 “부상자까지 돌아오면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다. 지난해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5/0003452494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7-03 17:56

    선우 화이팅 ^ᶘ=و ˃̵ᗝ˂̵=ᶅ^و 이젠 맘바가 아닌 맘바들 화이팅 ^ᶘ=و ˃̵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4771031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4770484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4769722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4769700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11-26 17:21
4768999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2)
11-26 11:38
4768909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11-26 10:19
4768903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11-26 10:14
476887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11-26 10:01
4767351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0)
11-25 15:48
4766617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3)
11-25 10:41
4766615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0)
11-25 10:39
4766613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0)
11-25 10:37
476661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2)
11-25 10:35
4765490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3)
11-24 10:44
4764831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준영 FA 계약 (0)
11-23 11:15
4764825
기아 | 광장
KIA 1호 FA 계약 나왔다 (0)
11-23 11:07
4764823
기아 | 광장
글러브 올리고 발을 내렸다...돌아온 신인왕 제구와의 전쟁, 에이스 등극 준비한다 (2)
11-23 11:0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7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4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78댓글 13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조회 376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1-28 09:29
조회 396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조회 190댓글 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조회 199댓글 2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조회 293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조회 273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조회 183댓글 0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11-26 11:38
조회 148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11-26 10:19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1-26 10:14
조회 189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11-26 10:01
조회 247댓글 5
기아 | 광장

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11-25 15:48
조회 182댓글 0
기아 | 광장

이태양 선수 등번호 44번

11-25 10:41
조회 219댓글 3
기아 | 광장

김규성 "찬호 형도 '네가 주전 아닌가''라고 했지만 더 잘해야"

11-25 10:39
조회 163댓글 0
기아 | 광장

황동하 욕심쟁이, 그 야구 열정을 어떻게 참았나…KIA 전천후 투수의 귀환

11-25 10:37
조회 158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태양의 첫 시상식☀️ 퓨처스 북부 승리상 소감부터 내년 각오까지!

11-25 10:35
조회 163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합리적인 금액과 팀 운영 방향을 맞추기 위해 신중하게 생각 중이다. 양현종 역시 과도한 요구 없이 팀과 흐름을 맞추려 한다.

11-24 10:44
조회 196댓글 3
기아 | 광장

갸티비) KIA 이준영 FA 계약

11-23 11:15
조회 300댓글 0
기아 | 광장

KIA 1호 FA 계약 나왔다

11-23 11:07
조회 284댓글 0
기아 | 광장

글러브 올리고 발을 내렸다...돌아온 신인왕 제구와의 전쟁, 에이스 등극 준비한다

11-23 11:05
조회 231댓글 2
글쓰기
  • 이전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