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07-30 09:45
조회 121댓글 1
KIA 팬들에게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나를 올스타전도 보내주셨다. 첫 가을야구에서도 우승까지 했는데, 너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 것 같다. 올해는 야구를 너무 못해서, 욕을 엄청나게 먹었는데,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KIA 팬들에게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나를 올스타전도 보내주셨다. 첫 가을야구에서도 우승까지 했는데, 너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 것 같다. 올해는 야구를 너무 못해서, 욕을 엄청나게 먹었는데,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무쏭 가서 건강하고 야구 잘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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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에게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나를 올스타전도 보내주셨다. 첫 가을야구에서도 우승까지 했는데, 너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 것 같다. 올해는 야구를 너무 못해서, 욕을 엄청나게 먹었는데,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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