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9-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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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KIA와의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때려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패스트볼을 공략한 결과였고, 그때마다 포수는 한준수였다. 하지만 이게 곧 '공개 망신'을 정당화해주지는 않는다. 디테일 부족을 문제 삼을 수는 있어도, 지도자의 태도는 또 다른 문제다.
노시환이 KIA와의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때려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패스트볼을 공략한 결과였고, 그때마다 포수는 한준수였다. 하지만 이게 곧 '공개 망신'을 정당화해주지는 않는다. 디테일 부족을 문제 삼을 수는 있어도, 지도자의 태도는 또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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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KIA와의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때려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패스트볼을 공략한 결과였고, 그때마다 포수는 한준수였다. 하지만 이게 곧 '공개 망신'을 정당화해주지는 않는다. 디테일 부족을 문제 삼을 수는 있어도, 지도자의 태도는 또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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