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으로 쏠린 힘’ KIA의 반쪽 방망이
10-01 13:01
조회 189댓글 3
24일 기준 KBO와 스탯티즈에 따르면 KIA의 당겨친 타구 타율은 0.380으로 리그 1위, 전체 안타 중 당겨친 안타는 704개로 최다를 기록했다.
반면 밀어친 타구의 타율은 0.249로 리그 최하위였고, 안타 갯수도 295개로 10개 구단 중 가장 적었다.
24일 기준 KBO와 스탯티즈에 따르면 KIA의 당겨친 타구 타율은 0.380으로 리그 1위, 전체 안타 중 당겨친 안타는 704개로 최다를 기록했다.
반면 밀어친 타구의 타율은 0.249로 리그 최하위였고, 안타 갯수도 295개로 10개 구단 중 가장 적었다.
이건 ㄹㅇ 현장기조라고밖에 설명 안되는거 아닌가
이래버리니 볼배합이 너무나 쉬워지는데 그걸 매번 당하지 ㅋㅋㅋㅋ 득타율 낮은 원인중하나일듯
당겨치고 밀어치고 이걸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까다로운 타자가 되는데 그런 타자는 많이 없겠지만 최소 그냥 선수 유형에 맞춰 쳤으면... ^ᶘ=´.‸.`=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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