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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2-11 16:58
조회 366댓글 1

김민규

Q. 나만의 장점?

감사하게도 고등학교 3학년 때 외야수 최고 유망주 세 손가락 안에 꼽혀왔습니다. 그렇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가장 첫번째 요인은 넓은 수비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외야수 어느 자리에서도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고, 넓은 수비를 받쳐주는 강한 어깨와 정확한 송구 능력을 갖췄습니다. 또 제 빠른 발도 큰 강점입니다. 출루에만 성공한다면 2루, 3루까지 진루하며 상대 배터리를 흔들 수 있는 주루 센스를 갖춘 선수입니다. 타격에서는 체중에 비해 준수한 파워를 갖췄고, 좋은 파워 능력으로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야구 외적인 장점으로는 나가서 노는 걸 안 좋아하는 ‘집돌이’ 성격이라는 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휴식의 중요성을 코치님들께 많이 들었기 때문에 집에서 좋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종혁

Q. 나만의 장점?

유연한 수비 동작과 순발력이 장점입니다. 그라운드 볼을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췄고, 빠르게 공을 따라가 몸을 던질 수 있는 순발력을 갖췄습니다. 또 190cm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나오는 파워와 주력을 갖췄습니다. 컨택이 이뤄진다면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이고,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선수입니다.

한준희

Q. 나만의 장점? (야구, 야구 외)

유격수로서 수비 범위가 넓고 스텝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3유간을 가르는 안타나 센터라인을 가르는 안타를 건져낼 수 있으며, 공을 빼는 속도가 빠르고 1루 송구가 정확합니다.

수비에 나간다면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입니다. 또 체격이 그리 크진 않지만 배트 스피드가 빨라 멀리 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지현

Q. 나만의 장점?

경기를 이끌어 나가는 투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풀어나갈 수 있고, 제 변화구 구위라면 어느 타자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고교시절 슬라이더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 이유는 슬라이더 구속이 빠르고 각이 날카롭기 때문입니다. 슬라이더를 더욱 발전시키고, 다른 변화구들도 더 연마하고 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kiatigers-1982/22410618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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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12-11 19:54

    얼라들 화이팅 ^ᶘ=و˃̵ᗝ˂̵=ᶅ^و 랑아 가져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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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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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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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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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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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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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2-11 16:58
조회 366댓글 1

김민규

Q. 나만의 장점?

감사하게도 고등학교 3학년 때 외야수 최고 유망주 세 손가락 안에 꼽혀왔습니다. 그렇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가장 첫번째 요인은 넓은 수비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외야수 어느 자리에서도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고, 넓은 수비를 받쳐주는 강한 어깨와 정확한 송구 능력을 갖췄습니다. 또 제 빠른 발도 큰 강점입니다. 출루에만 성공한다면 2루, 3루까지 진루하며 상대 배터리를 흔들 수 있는 주루 센스를 갖춘 선수입니다. 타격에서는 체중에 비해 준수한 파워를 갖췄고, 좋은 파워 능력으로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야구 외적인 장점으로는 나가서 노는 걸 안 좋아하는 ‘집돌이’ 성격이라는 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휴식의 중요성을 코치님들께 많이 들었기 때문에 집에서 좋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종혁

Q. 나만의 장점?

유연한 수비 동작과 순발력이 장점입니다. 그라운드 볼을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췄고, 빠르게 공을 따라가 몸을 던질 수 있는 순발력을 갖췄습니다. 또 190cm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나오는 파워와 주력을 갖췄습니다. 컨택이 이뤄진다면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이고,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선수입니다.

한준희

Q. 나만의 장점? (야구, 야구 외)

유격수로서 수비 범위가 넓고 스텝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3유간을 가르는 안타나 센터라인을 가르는 안타를 건져낼 수 있으며, 공을 빼는 속도가 빠르고 1루 송구가 정확합니다.

수비에 나간다면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입니다. 또 체격이 그리 크진 않지만 배트 스피드가 빨라 멀리 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지현

Q. 나만의 장점?

경기를 이끌어 나가는 투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풀어나갈 수 있고, 제 변화구 구위라면 어느 타자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고교시절 슬라이더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 이유는 슬라이더 구속이 빠르고 각이 날카롭기 때문입니다. 슬라이더를 더욱 발전시키고, 다른 변화구들도 더 연마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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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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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743댓글 13
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8댓글 0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86댓글 1
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56댓글 2
기아 | 광장

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2댓글 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9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기아 | 광장

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9댓글 3
기아 | 광장

“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조회 421댓글 1
기아 | 광장

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4 10-29 00:28
조회 432댓글 4
기아 | 광장

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10-29 00:25
조회 519댓글 5
기아 | 광장

'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2024 10-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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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2024 10-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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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2024 10-28 23:40
조회 430댓글 1
기아 | 광장

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2024 10-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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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어센틱 롱패딩 출시

2024 10-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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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2024 10-26 18:37
조회 454댓글 1
기아 | 광장

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2024 10-26 17:53
조회 459댓글 3
기아 | 광장

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2024 10-24 21:34
조회 1114댓글 14
기아 | 광장

'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024 10-24 10:59
조회 5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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