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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전체|광장|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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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2-11 16:58
조회 388댓글 1

김민규

Q. 나만의 장점?

감사하게도 고등학교 3학년 때 외야수 최고 유망주 세 손가락 안에 꼽혀왔습니다. 그렇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가장 첫번째 요인은 넓은 수비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외야수 어느 자리에서도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고, 넓은 수비를 받쳐주는 강한 어깨와 정확한 송구 능력을 갖췄습니다. 또 제 빠른 발도 큰 강점입니다. 출루에만 성공한다면 2루, 3루까지 진루하며 상대 배터리를 흔들 수 있는 주루 센스를 갖춘 선수입니다. 타격에서는 체중에 비해 준수한 파워를 갖췄고, 좋은 파워 능력으로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야구 외적인 장점으로는 나가서 노는 걸 안 좋아하는 ‘집돌이’ 성격이라는 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휴식의 중요성을 코치님들께 많이 들었기 때문에 집에서 좋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종혁

Q. 나만의 장점?

유연한 수비 동작과 순발력이 장점입니다. 그라운드 볼을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췄고, 빠르게 공을 따라가 몸을 던질 수 있는 순발력을 갖췄습니다. 또 190cm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나오는 파워와 주력을 갖췄습니다. 컨택이 이뤄진다면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이고,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선수입니다.

한준희

Q. 나만의 장점? (야구, 야구 외)

유격수로서 수비 범위가 넓고 스텝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3유간을 가르는 안타나 센터라인을 가르는 안타를 건져낼 수 있으며, 공을 빼는 속도가 빠르고 1루 송구가 정확합니다.

수비에 나간다면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입니다. 또 체격이 그리 크진 않지만 배트 스피드가 빨라 멀리 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지현

Q. 나만의 장점?

경기를 이끌어 나가는 투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풀어나갈 수 있고, 제 변화구 구위라면 어느 타자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고교시절 슬라이더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 이유는 슬라이더 구속이 빠르고 각이 날카롭기 때문입니다. 슬라이더를 더욱 발전시키고, 다른 변화구들도 더 연마하고 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kiatigers-1982/224106186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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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12-11 19:54

    얼라들 화이팅 ^ᶘ=و˃̵ᗝ˂̵=ᶅ^و 랑아 가져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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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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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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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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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4890107
기아 | 광장
(시라카와) 단장 "다음 주쯤에는 합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 보니까 캐치볼 정도는 한 것 같다. 지금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0)
05-29 10:25
4890106
기아 | 광장
이감독 “재현이는 교타자가 아닌 거죠”라고 했다. 그러면서 “펀치력을 갖고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고, 확실히 몸에 스피드가 있는 친구다. 운동능력이 있는 친구들은 방망이에 스피드가 생기면 장타가 나오는 선수로 장점을 많이 보여준다”라고 했다. (0)
05-29 10:22
4890101
기아 | 광장
박민은 손목 힘도 좋고, 지금보다 더 좋은 타격을 할 수 있다는 게 이 감독의 확신이다. 이제 1군에서 경험도 쌓인 만큼 타격에 대한 관점을 조금만 수정하면 확 튀어 오를 수 있다고 본다. (1)
05-29 10:17
4890099
기아 | 광장
"당연히 AG 목표로 뛴다" KIA 2년 차 외야수 무서운 급성장, 태극마크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1)
05-29 10:15
4889990
기아 | 광장
김선빈은 이날 올 시즌 준비 과정과 현재 상태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겨울에 준비했던 만큼은 개인 성적이 안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한 김선빈은 "지금은 팀의 최고참으로서 개인 성적보다는 팀 성적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라 큰 욕심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2)
05-28 23:46
4889986
기아 | 광장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 완벽투 KIA 황동하 “선발 투수가 늘 꿈이었다… ‘대체’ 선발 이름표 빨리 떼고 싶어” (3)
05-28 23:43
4889982
기아 | 광장
조상우는 5월 1일 KT전부터 5월 28일 키움전까지 12경기에 등판해 10이닝 동안 단 1개의 자책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월간 평균자책점 0.00의 완벽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 (3)
05-28 23:40
4889494
기아 | 광장
단장 "선수가 '정말 KBO리그에서 다시 한번 재도전하고 싶다. KBO리그의 함성과 응원을 잊지 못했다'고 했다. 독립리그에서 만나 선수 중에 가장 KBO리그에 오고 싶어 했던 유일한 선수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1)
05-28 15:31
4889490
기아 | 광장
김규성 "데일이 오고 나서는 나도 모르게 조급해졌던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 했는데, 막상 경기에 들어가면 마음이 앞섰다"고 돌아봤다. (2)
05-28 15:27
4889444
기아 | 광장
KIA는 "시라카와는 29일 퓨처스 선수단에 합류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1)
05-28 14:24
4889443
기아 | 광장
"용기 냈어도 노히트 도전 막았을 것"…이감독 단호했다, 애지중지 키우는 유망주 '롱런' 원한다 (1)
05-28 14:22
488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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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이끄는 KIA 홈런 공장…타순·장소 가리지 않고 터진다 (1)
05-28 10:33
4889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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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은 박재현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가도록 돕고 있다. 기술적인 조언은 물론 긴 시즌을 버티는 루틴, 프로 선수로서 태도, 팀 안에서의 역할까지 잡아주고 있다. 기록지에는 남지 않지만, 젊은 선수 성장에 중요한 부분이다. (3)
05-28 09:51
488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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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오랜 시간 믿고 기다린 이들을 위해 꼭 반등하겠다고 다짐했다. (4)
05-28 08:59
488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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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대 3년 차를 맞이한 그는 "더 힘들게 느껴진다. 투구 내용에 만족할 때도 결과가 따르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기도 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팀은 작년의 실수에서 많은 것을 배웠기에 좋은 야구를 하고 있다.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1)
05-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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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사실 태어나서 달리기는 단 한번도 진 적 없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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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퓨차스 ㄹㅇㅇ(중계 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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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초대박인데' 아직도 KIA 못잊었다 "타이거즈 3개월, 나를 되찾게 해줬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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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감이 안 좋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했었다" (1)
05-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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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많은 승리가, 멋진 말이 함께할 것이기에 오늘은 축하한다는 담백한 인사를 전합니다 (1)
05-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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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0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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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단장 "다음 주쯤에는 합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 보니까 캐치볼 정도는 한 것 같다. 지금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05-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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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독 “재현이는 교타자가 아닌 거죠”라고 했다. 그러면서 “펀치력을 갖고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고, 확실히 몸에 스피드가 있는 친구다. 운동능력이 있는 친구들은 방망이에 스피드가 생기면 장타가 나오는 선수로 장점을 많이 보여준다”라고 했다.

05-29 10:22
조회 2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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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은 손목 힘도 좋고, 지금보다 더 좋은 타격을 할 수 있다는 게 이 감독의 확신이다. 이제 1군에서 경험도 쌓인 만큼 타격에 대한 관점을 조금만 수정하면 확 튀어 오를 수 있다고 본다.

05-29 10:17
조회 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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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AG 목표로 뛴다" KIA 2년 차 외야수 무서운 급성장, 태극마크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05-29 10:15
조회 3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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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은 이날 올 시즌 준비 과정과 현재 상태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겨울에 준비했던 만큼은 개인 성적이 안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한 김선빈은 "지금은 팀의 최고참으로서 개인 성적보다는 팀 성적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라 큰 욕심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05-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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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 완벽투 KIA 황동하 “선발 투수가 늘 꿈이었다… ‘대체’ 선발 이름표 빨리 떼고 싶어”

05-28 23:43
조회 5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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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5월 1일 KT전부터 5월 28일 키움전까지 12경기에 등판해 10이닝 동안 단 1개의 자책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월간 평균자책점 0.00의 완벽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

05-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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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선수가 '정말 KBO리그에서 다시 한번 재도전하고 싶다. KBO리그의 함성과 응원을 잊지 못했다'고 했다. 독립리그에서 만나 선수 중에 가장 KBO리그에 오고 싶어 했던 유일한 선수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05-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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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 "데일이 오고 나서는 나도 모르게 조급해졌던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려 했는데, 막상 경기에 들어가면 마음이 앞섰다"고 돌아봤다.

05-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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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시라카와는 29일 퓨처스 선수단에 합류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05-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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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냈어도 노히트 도전 막았을 것"…이감독 단호했다, 애지중지 키우는 유망주 '롱런' 원한다

05-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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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이끄는 KIA 홈런 공장…타순·장소 가리지 않고 터진다

05-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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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은 박재현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가도록 돕고 있다. 기술적인 조언은 물론 긴 시즌을 버티는 루틴, 프로 선수로서 태도, 팀 안에서의 역할까지 잡아주고 있다. 기록지에는 남지 않지만, 젊은 선수 성장에 중요한 부분이다.

05-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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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오랜 시간 믿고 기다린 이들을 위해 꼭 반등하겠다고 다짐했다.

05-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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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대 3년 차를 맞이한 그는 "더 힘들게 느껴진다. 투구 내용에 만족할 때도 결과가 따르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기도 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팀은 작년의 실수에서 많은 것을 배웠기에 좋은 야구를 하고 있다.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05-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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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사실 태어나서 달리기는 단 한번도 진 적 없어요."

05-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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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퓨차스 ㄹㅇㅇ(중계 있음)

05-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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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초대박인데' 아직도 KIA 못잊었다 "타이거즈 3개월, 나를 되찾게 해줬다"

05-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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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감이 안 좋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했었다"

05-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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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많은 승리가, 멋진 말이 함께할 것이기에 오늘은 축하한다는 담백한 인사를 전합니다

05-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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