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 선배님께 사과했다" '뼈아픈 반성', 적극 감싼 사령탑 "이런 선수가 필요하다"→멀티히트 2타점 속죄타
04-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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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은 8일 인터뷰에서 "진짜 안일한 플레이였다. 다시는 해서는 안 될 동작이었고, 선발이었던 양현종 선배님께 너무 죄송해 들어오면서 따로 사과를 드렸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 감독은 "박재현이 가끔 의욕이 앞서 들뜨는 플레이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 팀에는 온순한 선수가 많기 때문에, 재현이처럼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며 분위기를 올릴 수 있는 선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어제의 실수는 코칭스태프와 잘 이야기했고, 지금은 배워가는 단계"라고 적극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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