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퓨처스팀에서 다카하시 코치님이 봤을 때 이제는 괜찮다고 하면 바로 올릴 것이다. 아직 심리적이 문제나 모든 면에서 안 됐다고 하면 더 지켜볼 것이다. 퓨처스팀에 맡겨 놓고 진행하려고 한다."
이 감독은 "다카하시 코치님과 해영이가 미팅을 했는데, 구위보다는 심리적으로 가장 힘든 것 같다고 진단한 것 같다. 내일(17일)이나 모레 선발로 먼저 등판해서 1이닝을 던질 것이다. 그렇게 변화를 한번 줘 보려고 한다. 머릿속에 스트레스가 없을 때 등판해서 던지는 방법도 시도해 보려고 한다. 그러다 5~6회 중간에 들어가서 던지게 하고, 마무리 상황에서도 던지게 하는 프로그램을 짠 것 같다. 다카하시 코치가 일본에서 했던 프로그램을 갖고 해영이와 이야기를 나눈 것 같다. 그 계획대로 실행하려고 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96285
해영이 화이팅 ^ᶘ=و ˃̵ᗝ˂̵=ᶅ^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