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최초' KIA 역사 썼다, "한국 와서 완투는 하고 싶었는데"
04-2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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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사고를 제대로 쳤다. 타이거즈 역대 최초로 두 자릿수 탈삼진과 함께 완봉승을 거둔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올렸고, 본인 커리어 최초로 프로 무대에서 완봉승을 맛봤다.
올러는 "대학 때는 완봉승을 몇 번 해봤지만, 프로에서는 처음이다. 진짜 멋있는 경기다. 한국에 와서 완봉승은 아니더라도 완투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왔다. 실제로 이렇게 완투승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뜻깊다"며 미소를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9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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