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적에 안 뽑히면 누가 가나" ERA 0.60 KIA 성영탁, 벌써부터 AG 승선론 솔솔
04-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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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야구 관계자는 "국가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굉장히 합리적이고 데이터를 중시하는 성격이다. 아마 논란이 되는 무리한 선택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결국 철저하게 올 시즌 성적순으로 불펜진을 꾸린다고 봤을 때, 현재 압도적인 지표를 찍고 있는 성영탁이 명단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만약 그가 여름의 고비를 넘어 이 경이로운 페이스를 시즌 끝까지 유지한다면, 나고야행 티켓은 자연스럽게 그의 품에 안길 것이다. 태극마크와 소속팀의 우승. 지금 성영탁은 자신의 야구 인생을 통째로 뒤바꿀 수도 있는, 가장 거대하고 찬란한 변곡점 한가운데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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