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 오른쪽 어깨 타박상 → 김태군 1군 등록…"김태형은 불펜 활용"
05-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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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한준수가 어제 넘어져서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다. 하필 던지는 어깨라 좀 쉬게 해주려고 김태군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태군은 앞서 1군에서 빠질 당시의 어깨 부상에선 완전히 회복했다고. 시즌초 선발로 기용됐던 김태형은 황동하가 대체선발 자리를 꿰참에 따라 그 뒤를 받치는 롱맨으로 뛸 예정이다.
감독은 "한준수가 어제 넘어져서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다. 하필 던지는 어깨라 좀 쉬게 해주려고 김태군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태군은 앞서 1군에서 빠질 당시의 어깨 부상에선 완전히 회복했다고. 시즌초 선발로 기용됐던 김태형은 황동하가 대체선발 자리를 꿰참에 따라 그 뒤를 받치는 롱맨으로 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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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한준수가 어제 넘어져서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다. 하필 던지는 어깨라 좀 쉬게 해주려고 김태군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태군은 앞서 1군에서 빠질 당시의 어깨 부상에선 완전히 회복했다고. 시즌초 선발로 기용됐던 김태형은 황동하가 대체선발 자리를 꿰참에 따라 그 뒤를 받치는 롱맨으로 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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