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펄펄 나는 박재현의 플레이를 보더니 "KIA가 물건 하나 얻었다"는 극찬을 했다. "방망이도 잘치고 발도 빠른데더 어깨도 좋더라. 다이렉트 송구로 주자를 잡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평가했다.
05-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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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은 "팀의 1번 고민 다 풀었다. 앞으로 애버리지가 높은면 좋겠지만 풀시즌 경험을 하는 것만도 팀이나 개인에게 큰 힘이나 자산이 된다. 지금처럼 계속 잘하지는 못할 것이다. 체력 소모시기가 온다. 본인은 괜찮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휴식을 주어야 여름에 지치지 않는다. 그런 생각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28977
강철이가 끼끼 칭찬해줬네 ^ᶘ=ू˃Ⱉ˂ू=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