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1.70' KIA 2차 드래프트 이적생, 올해는 다를까…"생각보다 빠른 1군 콜업, 기회 살려야죠"
05-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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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게 기회가 늦게 찾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1군에 빨리 왔다.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할 것 같다. 다카하시 코치님, 박정배 코치님이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2군에서 준비하던 대로 하라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이형범의 목표는 부상 없이 한 시즌을 보내는 것이다. 그는 "지난해 여름에 좋았을 때가 있었는데, 옆구리가 찢어져서 시즌이 끝났다. 좋았을 때 무리하지 말고 몸 관리를 잘 하면서 아프지 않고 오랫동안 했으면 좋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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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범씨 화이팅 ^ᶘ=و ˃̵ᗝ˂̵=ᶅ^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