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연습 엄청 하더라" 이범호 여전히 초긴장 상태… 타격 슬럼프?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다
05-2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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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다"라고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타격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안 맞을 때는 때로 방망이를 내려놓고 분위기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범호 감독으로서는 여전히 조마조마하다. 너무 열심히 해서 탈이다.
이 감독은 "지금 방망이가 잘 안 맞다 보니까 방망이를 치는 시간이 많다. 실내에서 또 연습을 엄청나게 하고 있더라"고 안쓰러워했다. 최근 10경기 타율 0.222로 성적이 썩 좋지 않은 상황에서 또 스스로를 몰아붙이고 있다는 안타까움이다.
지금 김도영은 성적이 문제가 아니라, 라인업에 있는 것만으로도 상대에 위협이 되고 KIA에 도움이 되는 선수다.
이 감독도 서서히 체력 관리를 해줄 뜻을 드러내고 있다. 지명타자는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소화할 수 있다. 일단 김선빈 나성범 김도영이 번갈아가며 지명타자를 볼 것으로 예상되고, 팀 성적에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선발에서도 한 번씩 빼 체력을 보충하는 방향도 그려볼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0372
진짜 순위권 싸움 시작하면 더 못 빼주는데 지금 빼주라고 도영이 리햅시즌이잖아 ^ᶘ=•̅ ᴥ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