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잘 부탁해요 코치님" 친구 日 유학 소식에 롯데 김진욱도 직접 부탁했다 "워낙 열심히 하는 친구니까 같이 잘했으면..."
06-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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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유학 소식에 직접 일본 센터에 연락을 넣은 김진욱이다. 김진욱은 "안 그래도 기사를 보고 일본에 계신 넥스트 베이스 센터 코치님께 직접 연락을 드렸다. (이)의리가 간다고 하는데 열심히 잘하는 선수니까 잘 부탁한다고 했다. 내가 여기서 좋아졌듯이 의리도 분명히 좋아질 거라고 말했다"고 뒷이야기를 밝혔다. 이어 "그 소식을 들었는지 (이)의리가 연락이 왔다. 내게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들어간 걸 축하해줬다. 나도 그곳에서 '네게 필요한 조언을 얻을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해줬다. 사실 간절하기 때문에 더 귀에 들어오는 조언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도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일본으로 갔고 의리도 비슷할 거라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자신이 5년의 우여곡절 끝에 조금은 성장했듯이 친구 이의리도 같이 비상할 날이 있으리라 김진욱도 믿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4002
진욱슨슈 ^ᶘ=o̴̶̷̥᷅︿o̴̶̷᷄=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