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 "너무 속상해서 저도 모르게 그냥 씩씩거리면서 내려왔던 것 같아요."
06-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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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자유계약)로 온 선수라면 무조건 잘해야 하고, 잘 막아줘야 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컸던 것 같다. 마운드에서 흔들리는 모습도 많아졌고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감정이 올라와 화를 냈던 것 같다"며 "그 부담감이 다시 크게 다가왔는데, 코치님이 다시 한 번 잘 잡아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리그 최다 등판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은 무겁다. 김범수는 "솔직히 아직 만족은 없는 것 같다"며 "선수라면 더 좋은 기록을 갖고 있어야 하고, 더 잘해야 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반성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27286
시즌 초에 잘해주고 고생했던 거 다 알아 밥 많이 먹고 힘내 ^ᶘ=و ˃̵ᗝ˂̵=ᶅ^و
모든 등판을 다 잘할 수는 없어 ٩^ᶘ=//̀Д/́/=ᶅ^۶ 기죽지말고 힘내 ٩^ᶘ=//̀Д/́/=ᶅ^۶

